어제는 민턴을 쉬었으니까 오늘은 서우민턴클럽 좀 방문해야 겠다. 소낚비님~! 오늘 소낚비님과 점이님과 함께 성 대결 합시다. 한산에서 우리 친구와 함께 갈텅게요. 이제 배드민턴대회가 복격적인 시즌에 들어갔네요. 난 매주전국대회 혼복과 복식을 출전하고 싶은데 어디 그러신 동호인 어디 없나요? 나와 같은 자유로운 영혼요.작성자아우리(최병화)작성시간13.02.28
오늘 이른 새벽 06시 30분에 출근하고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이다. 회원님들도 누군가를 기다리는 삶이였으면 합니다. 오늘 아침 그녀를 보아 기분이 좋았다. 옛날에 그토록 사랑했던 그 여인~!! 지금은 친구지만 친구덕에 배드민턴을 시작 했지만. 작성자아우리(최병화)작성시간13.02.26
자기 소속된 클럽~!! 어느 클럽이던 타 클럽에서 방문하시면 같은 민턴동호인들간에는 따뜻하고 반갑게 맞아 주시길 진심으로 바라고 바라는 바입니다. 그리고저희 한산민턴클럽은 언제든 방문하여 주세요(월~금 부터 18:00~10:30까지 운영). 민턴 라켓을 들고계신 당신을 반갑고 따뜻하게 맞이 하겠습니다.작성자아우리(최병화)작성시간13.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