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배드민턴협회
회원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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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몸이 겁나아프네요 어제 농구를 했더니 허리 다리 쑤시고 아프고 아 괴로워 저녁에 배드민턴으로 풀어야겠어요 아무쪼록 즐건 하루보내세요 아침에 출근들은 잘하셨는지요? 안개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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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크(최광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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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9
날씨가 좀 꾸물꾸물하지만 오늘저녁에는 운동열심히 해야겠어요 몸이 너~~~무 무거워서리 회원님들도 열심히 운동하시구요 다음주 연합회장배를 위해 열운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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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크(최광표)
작성시간
12.11.08
사랑이 어려운건..그가 내가 아니며 내가 그가 아니듯~난 하늘을 보고 그는 구름을 보고~난 땅을 보고 그는 한송이 꽃을 보듯 해야할 말을 하지 않고 듣기를 바라고 내가 먼저 혹은 그가 먼저 이듯~작은 미묘한 수천가지 감정들에 조합체를 서로 눈감고 찾는듯~하늘엔 하늘만 있는게 하니며 구름도 있고 땅엔 한송이 꽃에 향기를 설명해주며,,사랑해" 하면 "사랑해" 하고~사랑해" 하고 "사랑해" 하며... 사랑해 한면 받아 줄까?? 이가을 외로움을 달래는 유일한 배드민턴~~!!! 그녀가 이글을 보고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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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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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8
안개가 자욱하고 날씨가 포근합니다.혹한속...예전..입시때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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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정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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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8
오늘 비가온다구해서서 그런지 날씨가 영아니네요..그래서 그런지 만사가 귀찮아 지네요.. 날씨도 추운데 열턴하고 계시죠..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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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박종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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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7
상쾌한 화요일 기분 좋은 하루보내시구용 장항클럽 회원님들은 11월8일까지 연합회장배 신청해주세요 누구에게? 저에게 신청해주세용^^ 딩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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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크(최광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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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6
비온 뒤의 낙엽이 우수수 떨어진 가을길이 넘 아름다운것은 어쩐 일 일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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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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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6
노란게 짙게 깔진 낙엽을 스치며 출근 하고 그 고귀함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이제다 싶으면 언제나 벌써 내 앞에 와있는 이시간 그래도 민턴이 있어 참 행복합니다. 우리 한산 민턴도 첨만 같으면 얼마나 좋을까 싶네요. 한산 민턴회원여러분 우리 얼마남지 않은 2012년 마무리 잘하고 새롭게 출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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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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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5
월요일입니다. 즐거운 한주의 시작 행복한 하루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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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크(최광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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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5
군산 롯데 시네마에서 막내아들과 늑대소년 관람하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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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리
작성시간
12.11.04
주말입니다...날씨가 너무 좋네요...즐거운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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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박종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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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3
오늘 하늘 겁나 파란해요 식사는 맛나게 하셨는지요 아무쪼록 즐건 오후 시간 보내세용^^ 아싸 난 내일 놀러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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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크(최광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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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2
어제 10월 마지막날 소맥 엄청먹고 술이 안깨요 애고애고 힘들당 즐건 하루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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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크(최광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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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1
박종명님 얼어죽지 말고 꼭 살아 돌아오세요.~~~ 기왕 간거 잼나게 놀다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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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리
작성시간
12.11.01
저녁에 출근할때 약간 쌀쌀하더니...낼부터는 초겨울이 시작된다네요..희리산으로 야유회가는데 얼어죽겠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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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박종명)
작성시간
12.11.01
아하!! 오늘이 10월 마지막 날이네요 시간 엄청 빠르네용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건강조심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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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크(최광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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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31
친구들 2012년 10월 31일 이용에 잊혀진 계절이 생각나는 시간입니다.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10월의 마지막 밤을 뜻모를 이야기만 남기채 지금은 떠나갔지만~~~ 이가을에 사랑하는 남이 있다면 여행을 후~욱 여행을 떠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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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리
작성시간
12.10.31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건강조심하시고 열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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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박종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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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30
아~~!!! 가을이란 가을속에 가을이 있답니다. 이가을이 가면 언제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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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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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30
활기찬 월요일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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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스톤(정은숙)
작성시간
12.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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