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어제 선수들 경기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열심히 하시고 재미있어 하는걸 보니 제가 너무 기분이 좋더라고요 이런 대회가 많이 개최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아무쪼록 수고하셨고 서천군 배드민턴 화이팅 입니다.아자아자 ^^작성자딩크(최광표)작성시간12.10.15
2012년 이 가을에 지금은 다른 여인이 내 가슴속에 살아 숨쉬고 뛰고 있지요. 아름다운 이 가을에 더욱 슬픈것은 좋아하는 여인과 함께 하지 못하는 것이 내 가슴이 시리도록 아파옵니다. 가을이 더욱 깊게 슬퍼집니다. 먼곳에 있지만 아침이면 웃는 모습~ 밤이면 민턴하고 있을 모습에 내 입가에 아름다움이 살아있기는 하지만~ 아침엔 꽃잎에 촉촉한 이슬로 승화되고 시간이 되면 그 이슬은 서리가 되기에 슬픔니다. 모두가 이 가을에 사랑할수 있는 모습에 나는 그곳에 없음을 생각하면 현실을 도피하고 싶지만 하지만 기다려 봅니다. 내 삶이 현실에 존재하기에 그 꽃이 내 가슴에 다가올때 까지요. 보고싶고 사랑합니다. 작성자아우리작성시간12.10.12
오늘 아침 출근길 쌀쌀한 날씨에 옷깃을 한번 올려보고 걸었습니다. 내몸에 마음에 상처를 치유하면서 그리고 그 길엔 코스모스가 피어있습니다. 내 발길에 채이는 아름다운 코스모스 길~~ 내나이 28세때 사랑했던 여인이 그랬죠.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꽃은 코스모스라고요. 자기를 닮아서 아름답다고요. 그리고 하나님께서 처음만든 꽃이 코스모스라고 하더군요. 키만 크로 멀쓱한 꽃이 자기를 닮아다고요. 그래요. 좋다구요. 가을이 되면 항상 여인이 생각납니다. 사랑했던 그 여인이요~~ 지금은 잘살고 있겠죠? 45살된 그 여인~!! 아름답고 사랑했던 코스모스를 닮았던 그여인~ 그여인에게 별명을 우리친구가 지어주었지요~ 롯데리아 라고 작성자아우리작성시간12.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