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굿뜨래배 민턴대회 출전하신 서천군 동호인 여러분 더우신데 넘 고생많이하셨습니다. 어제 전 예탈의 아쉬움에 결승경기까지 우리막내아들과 함께 보고왔습니다. 그런데 아쉬움점이 7월3일 정진문님이 앞전에 글을 남긴것 처럼 아직도 서천군동호인들끼리 단결과 화합의 아쉬운점이 노출된것이 하나입니다. 서천동백. 서천서우. 서천한산 이 그리고 장항 클럽이라는 것 이었습니다. 각클럽이 서천군연합팀으로 등록되어 출전하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흐믓한 마음도 있었지요 어제 서천군각 동호인클럽들이 한곳에 모여 응원을 했던 모습이 넘 좋았습니다. 군연합에서일괄 접수 했으면 합니다. 서천군민턴연합회화이팅작성자아우리작성시간12.07.09
화합 하기가 참 힘들어요 말도 많고 탈도 많고 서로 생각이 다르고 개성이 강하다 보니까 대한민국에 주소를 둔 국민 모두가 어디하나 목소리 작은데가 없고 다 큰 목소리만 있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체육 어느 한군데 예외 없이 다 그런 실정입니다 집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새끼는 머리 컷다고 말 안듣고 마누라 그렇고... 나도 역시 마찬 가지고 언제나 이땅에 화합된 모습이 올지... 언젠가는 오기는 올거라고 믿습니다작성자자연인작성시간12.07.03
그렇군요~~? 모든 대회는 도대회든 전국규모대회든 서천군배드민턴연합회 와 군연합으로 출전하는것이 타당하다고 생각되는데! 군내대회에서는 각동호회끼리 똘똘뭉치고 화합해야 하지만 군 밖에선 군이 화합하여야 하지 않나 싶네요. 진문씨 속상했겠네요. 그래도 힘내요 진문씨~~ 의 마음이 제가 건의사항에 건의했던 사항이 일맥상통하는 의견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아우리작성시간12.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