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아, 정말 꽃이 피었네요. 카페 관리를 잘못해서 죄송합니다.좀 변화를 주려고 했는데 제대로 되지가 않으네요. 작성자 촛불미학 작성시간 12.07.07 답글 0 축하해주세요..우리 카페 랭킹이.. 37단계로 올랐네요..초록 잎사귀만 있다가 이젠 꽃이 피었어요...^^ 작성자 연필들고 작성시간 12.07.06 답글 0 반갑습니다... 파란하늘님~사진도 올려주시면 어떨런지요..ㅎ 작성자 연필들고 작성시간 12.07.04 답글 0 글 올리세요... 시화거리 작품...회원님들... 글로 만나요..무더운데 ..감기조심하세요.. 목감기가 유행이예요.. 작성자 파란하늘 작성시간 12.07.03 답글 0 모처럼.. 문협카페가 북적거리는 느낌 좋으네요 !이렇게 자주자주 들리셔서, 이야기들 작품들 나누시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작성자 연필들고 작성시간 12.07.03 답글 0 기다리던 반가운 비가 내리네요..엊저녁의 회식 휴유증으로 눈이붓고몸살기운이 있지만 창밖 시원스런 빗줄기 소리에마음이 편해집니다~^^남쪽바다에서부터 쭈욱~ 뿌리고 올라오는 비..함께 북쪽 저 멀리까지 가보고 싶어지네요 작성자 연필들고 작성시간 12.06.30 답글 0 어제 모임은 어떠셨는지..?드디어.. 월요일 두 과목 시험을 치르고 종강이 되었네요..덕분에 한 과목은 잘 쳤는데, 다른 과목은 ㅜㅜ 그래도 수요일 발표가 있어서 맘을 다잡고 모여서 공부 하다가 아쉽지만 해산했습니다.. 작성자 연필들고 작성시간 12.06.12 답글 0 이제 감천에서의 수업도 끝나고..본격적으로 주말의 '쉼'을 몸소 실천할 때..ㅋ 작성자 연필들고 작성시간 12.06.02 답글 0 유월이 시작되었네요 !활기찬 한 달이 되기를 . . . ^^어제 5학기차 선생님의 발표를 마치며 한과목은 종강이 되고대학원 기말고사와 종강은.. 시시각각 다가오고방학은 어이없게 짧아서.. 기분이 묘해집니다만 ~ 작성자 연필들고 작성시간 12.06.01 답글 0 정신이 없이 한 주를 보내고 또 아침이 되니 또 한 주가 시작이 되었네요.5월도 벌써 21일.그저 속절없이 가는 시간과 세월을 잡고 싶네요. 작성자 촛불미학 작성시간 12.05.21 답글 0 햇살 아래 차 한잔 하는 시간이.. 참 좋으네요아침이 아직 선선하고 건물 내부에 앉아 있으면 전혀 모를.. 햇살 에너지 !햇살 따사로운 데 마주 앉아 차 한잔 해보세요.. 마음의 주름들이 펴지고 환해지는 느낌입니다..^^ 작성자 연필들고 작성시간 12.05.21 답글 0 배너 그림들이.. 최근 사진들도 나오네요.. ^^ 바로 바꿔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연필들고 작성시간 12.05.17 답글 1 어제 비오는 월요일..문협 예천지부 신라식물원에서의 모임이 어떠했는지 궁금하네요..최해원샘하고 수업 같이 들으면서.. 많이 아쉽고 궁금하고 그랬습니다..^^5월은 여유시간이 많은 듯 하면서도 또 어찌보면 행사나 모임이 많아서 더 빠르게 지나가는 느낌입니다.죽계 백일장도 못가서 아쉽구요.. 백일장하고 인연이 없는건지..ㅋ 사실은 토요일 오후에 영주 가기로 했었다가 대구로 향했거든요..^^ 작성자 연필들고 작성시간 12.05.15 답글 0 오늘 죽계 백일장을 다녀왔습니다. 우리 회원님들과 같이 갔으면 했는데 ....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 촛불미학 작성시간 12.05.12 답글 0 토요일 오전 일과도 마치고 점심을 느긋하게 먹고나니.. 비로소 주말 느낌이 나네요..^^이번 5월모임에는 야간에 수업이 있어서 참석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죄송하고 아쉽습니다.. 작성자 연필들고 작성시간 12.05.12 답글 0 다들 바쁘신가요? ㅎㅎ저는 어제 걱정했던 첫 중간고사 시험을 무사히 마치고 오늘은 한결 여유롭네요..^^ 다음주 수요일 전공시험이 있지만, 하루 정도는 편안한 마음으로 있으려고 합니다. ㅎ 작성자 연필들고 작성시간 12.04.24 답글 1 날씨 걱정을 좀 했었는데.. 다행스럽게도 화창한 봄날이네요..늘 한강 이남(강남)에 머물고 있으면서도.. 오늘의 목적지는 강남입니다. ㅎㅎ몽촌토성에서 출발하여 강남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는 중입니다. 다들 즐거운 토욜 보내시길..^^ 작성자 연필들고 작성시간 12.04.07 답글 0 2012년 3월 30일날 예천청소년 수련관에서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예천지회갈 발족이 되는 날입니다. 바쁘시겠지만 많은 회원님들께서 참석해 주시어 자리를 빛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가능하면 참석을 3시까지 오시면 고맙겠고용. 늦어도 3시 30분까지 와 주시면 꾸뻑. 작성자 촛불미학 작성시간 12.03.28 답글 0 도란도란 예천지부는 재미 있네요요즘 시간이 많아서 마실 다녀갑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다솜 작성시간 12.03.21 답글 1 ㅋㅋ 어제 회룡포 휴게소에서의 모임.. 정말 오붓하게 했습니다.^^세 분의 작품 발표, 강경란님의 맛난 저녁, 임무하님의 잔잔한 하모니카 연주..더 많은 분들과 함께 했으면 좋았을텐데, 마침 이런저런 사정으로 많이 참석하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마치고 돌아오는 길, 낮은 지붕 위로 잊고지냈던 숱한 별빛이 총총~ 떠있어서 더 행복했습니다. 작성자 연필들고 작성시간 12.03.13 답글 1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6 7 8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