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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오하아몽 작성자 gomy.고미 작성시간 21.07.25
  • 돌멩이처럼 딱딱한 키위를 샀다.

    포장지에는 빨리 익혀 먹고 싶다면
    잘 익은 사과나 바나나를
    곁에 두라고 적혀 있었다.

    맞다.
    키위도 우리도,
    곁에 좋은 친구를 둬야 한다.

    <그렇다면 나를 응원할 수밖에> 중에서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1.07.25 '돌멩이처럼 딱딱한 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정말 행복한 사람은 모든 것을 다가진 사람이 아니라
    지금 하는 일을 즐거워 하는 사람,
    자신이 가진것을 만족해 하는 사람,
    하고 싶은 일이 있는 사람,
    갈곳이 있는 사람,
    갖고 싶은 것이 있는 사람이다.

    - <죽어도 행복을 포기하지 마라>中 ,김홍신 -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1.07.24 '정말 행복한 사람은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서울 서울 서울 작성자 희망 작성시간 21.07.23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작성자 gomy.고미 작성시간 21.07.22
  • ,,,,,

    그대의 삶이

    향기가 나는 건
    그대안에
    희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작성자 희망 작성시간 21.07.22
  • 하루종일 잠온다 ㅎㅎㅎ~^^ 작성자 gomy.고미 작성시간 21.07.21
  • 고운 사람으로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별로 가진 것도 없고
    잘 난 것도 없지만

    언제나 향기 나는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모든 꽃들이 다
    봄에 피는 것이 아니듯

    여름에 피어
    우리를 시원하게 해주는 꽃!

    또 가을에 피어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꽃!

    겨울이 다 지난줄 알고
    눈 얼음 뚫고 나온 복수초도
    우리를 감동케 하지만

    나는 이 세상에서
    일 년 내내 피어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당신의 웃음꽃이 제일 곱습니다.

    - <내 곁에 너를 붙잡다>中 -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1.07.20 '고운 사람으로  고운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세번 생각하고 말할 땐 늘 신중하라
     
    말 앞엔
    3번 생각하고
    말 앞엔
    늘 신중하라.  
     
    말 많으면
    허물이 많아지고
    말 적으면
    바보라도 지혜롭다.  

    작금의 시간 속에
    말 달리듯 말하면
    자신의 허물만
    드러내게 된다.  


    경청 보다
    좋은 말은 없고
    수다 보다
    나쁜 말은 없다.  
     
    입으로 말을
    전하지 말고
    가슴으로
    마음을 전하라.  
     
    미담은 덕담이고
    험담은 악담이다
    담談이라고 다
    좋은 말이 아니다.  
     
    비난과 험담은
    세 사람을 잃게 만든다
    자신과 듣는 사람
    그리고
    비난 받는 사람이다.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1.07.19 '세번 생각하고 말할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인생에 기회가 적은 것은 아니다.
    그것을 볼 줄 아는 눈과
    붙잡을 수 있는 의지를 가진
    사람이 나타나기까지
    기회는 잠자코 있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자기 운명의 열쇠를 가지고 있다.

    ㅡ로럴스 굴드

    작성자 gomy.고미 작성시간 21.07.19 '인생에 기회가 적은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그냥 좋습니다

    싱그런 아침
    커튼 자락 사이로
    비춰주는 하얀 햇살이 좋습니다

    눈 뜨면 환하게 웃어 주는
    당신 미소가 사랑 이어서 좋습니다

    풀꽃이 피어있는
    숲 속 작은 벤치에 앉아 있으면
    심심하지 않게 들려주는 산새들
    노래 소리가 꽃바람이 그냥 좋습니다

    계곡을 지나다 목마를 때
    마실 수 있는 옹달샘이 있어 좋습니다

    동산에 오르내릴 때
    푸른 잎 사이로 스치는 솔바람이
    흐르는 땀방울을 식혀줘서 참 좋습니다

    박서영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1.07.15 '그냥 좋습니다  싱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마음

    가까이 있어도
    마음이 없으면 먼 사람이고,

    아주 멀리 있어도
    마음이 있다면 가까운 사람이니,

    사람과 사람 사이는
    거리가 아니라 마음이래요.

    마음을 다스리는 사람..
    마음을 아프게 하지 않는 사람..
    따스한 말을 하는 사람..
    위로의 마음을 전하는 사람..

    그런 마음을 가진 사람이 좋아요.

    - <마음의 편지> 中 -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1.07.14 '마음  가까이 있어도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어떤 그리움
    작성자 gomy.고미 작성시간 21.07.13 '어떤 그리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좋아보여서
    작성자 희망 작성시간 21.07.12 '좋아보여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이젠 너무 비싸다
    네게 멀어져가는 ㄸ
    포기였는데 또 꿈꿔봐? ㅎㅎ



    누군가 그랬다
    왜 독식하냐고
    왜? 아무도 안먹으니까..
    나도 안먹어야겠다~~
    작성자 gomy.고미 작성시간 21.07.11 '이젠 너무 비싸다네게'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24시간보단 기네요^^ 작성자 gomy.고미 작성시간 21.07.10 '24시간보단 기네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지상의 모든 것은
    한 톨의 씨앗에서 비롯 되었다.

    [걷는독서]박노해




    오늘도 나의 생활양식 [걷는 독서]를 펼친다.
    오늘의 내가 심는 한 톨의 씨앗의 결실이 좋기를 기대하며
    사랑의 씨앗을 심어보련다.
    작성자 gomy.고미 작성시간 21.07.09 '지상의 모든 것은한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능소화

    폭우를 품은 하늘이
    능소화 이마를 때리며
    화끈화끈 얼굴이 붉어진다

    잊을 수 없는 당신 향기
    빗물은 어쩌면 평화의
    청소 같은 것

    모진 바람 속에 사나운 비
    몸뚱이 추스르는 일도 버거워
    목 가누는 일도 아슬아슬해

    너무 어린 사랑이 여
    내 사랑 가슴 안에 있어
    눈물방울로 묻어난다

    마음 안에 몸이 없는 그림자
    너무 젊은 꽃이여
    다음 생애 사랑할 수 있으리.

    김미경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1.07.08 '능소화  폭우를 품은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비주류가 주류가 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얼까요? 작성자 gomy.고미 작성시간 21.07.07 '비주류가 주류가 되게'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한 어르신께서 말씀하셨다

    <나를 만들어야 해~
    카마니 잉는 거슨 죽은 거시여~~>

    섹스폰을 배우신다는 할머님..
    내가 연세를 물었더니

    마니 무것써~~

    라시며..비밀이란디ㅡ



    작성자 gomy.고미 작성시간 21.07.06 '한 어르신께서 말씀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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