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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든다는 것...
잠도 줄고 근력도 줄고 먹는 것, 인간관계 모두 줄어든다. 배는 늘고 병도, 수다도 늘어난다.
하지만 근심은 줄고 시간은 늘었으니 나이듦에 만족할 수 있다.
불혹의 강을 건너 지천명에 앉아 비로소
어렴풋이나마 나도 누군가에게 어른이고 선생이 되어야 할 수도 있음을 알게 되었다. 배우고 공부해 깨쳐야 할 것이 너무 많다.
죽기 전에 후대에 남겨줄 것 그것이 아직도 내겐 너무 부족하다. 이순이 이순답기 위해선 지금 난 배보다 늘려야 할 것이 너무 많다... 작성자 사피엔스 작성시간 25.06.28 -
군형법
제2편 각칙
제1장 반란의 죄
제5조(반란) 작당(作黨)하여 병기를 휴대하고 반란을 일으킨 사람은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라 처벌한다.
1. 수괴(首魁): 사형
2. 반란 모의에 참여하거나 반란을 지휘하거나 그 밖에 반란에서 중요한 임무에 종사한 사람과 반란 시 살상, 파괴 또는 약탈 행위를 한 사람: 사형, 무기 또는 7년 이상의 징역이나 금고
3. 반란에 부화뇌동(附和雷同)하거나 단순히 폭동에만 관여한 사람: 7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막스생각 : 무서운 군법이라고 생각될수 있지만...
이법이 꼭 지켜졌으면 하는 소망?으로
오늘도 즐겁게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작성자 막시무스 작성시간 25.06.09 -
정치참여 거부에 대한 불이익 중 하나는 당신보다
하등한 존재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다.
- 플라톤
정치란 덜 나쁜 놈을 골라 뽑는 과정이다.
그 놈이 그 놈이라고 투표를 포기한다면 제일 나쁜
놈이 다 해먹는다.
- 함석헌
개인적으로 동의합니다
어떤 정치인도 내 가족과 국가에 대해 당신보다
진실되고 순결할 수는 없습니다.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믿음이 과하면
맹종이 되어 순수한 이성을 눈멀게 합니다.
민주주의는 항상 시작만 있을 뿐입니다.
작성자 사피엔스 작성시간 25.06.05 -
6월입니다...내일은 새로운세상이 열릴거라 확신합니다..
보다 더 간절한 마음올 주변인을 투표장으로 독려해 봅시다
새로운 대한민국....
문화 컨텐츠 분야 예산을 깍고 본인의 주머니만 채우던 사람이 아닌
문화 분야 예산을 대폭 늘려 우리들도 더 활성화된 공연문화를
융성해 줄 후보...지금은 누구??? 작성자 성(成)이 작성시간 25.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