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전 남편의 외도를 알았고 상간녀 소송도 안하고 이번한번 용서해줬는데 .그년이랑 또 연락을 했네요 . 그리고 그년은 지 잘못도 모르고 . 위풍 당당하네요.. 자기가족은 모르니깐..ㅠ 그래서 이번엔 소송준비하려합니다.. 내자신에게 너무 미안해지더라구요.작성자오렌지2작성시간18.05.31
에메랄드캐슬 발걸음이 나왔는데 딱 지금 제마음이네요ㅠ 아이비 눈물아안녕을 매일 들으며 마음 다잡았는데 이제 발걸음 들으며 마인드 컨트롤 하려구요. 비오는날인데 너무 우울해하지 마시고 다가올 멋진 인생을 위해 대비하자구요~~^^ 이혼하고 멋지고 좋은 사람을 만났는데 그때 미간에 깊은주름있음 속상하잖아요 ㅎㅎ 이혼하면 남자에 질려서 재혼생각 없다고 하는데 저는 보란듯이 좋은사람 만나서 사랑받고 싶네요ㅠ 큰 욕심일까요?^^; 작성자ㅇㄷㄱㄱㅅㄲ작성시간18.05.17
몇 년을 방황하다 결국은 같은 길이었던걸 긴 긴 날들을 힘들고 괴로워하며 지나갔어요. 잊제 담담합니다. 억울해 울고 화도 내보고 발광도 해봤지만 그건 그저 내가 못났다고 외치는거였어요. 내가 사랑했던 사람이 들어줄거라고 생각했는대 이제 그 사람은 남 입니다. 저는 이제 모르는 사람이 나를 아프게 한 거에 대해 벌을 주려합니다.작성자이제는작성시간18.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