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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개월전 남편의 외도를 알았고 상간녀 소송도 안하고 이번한번 용서해줬는데 .그년이랑 또 연락을 했네요 .
    그리고 그년은 지 잘못도 모르고 . 위풍 당당하네요.. 자기가족은 모르니깐..ㅠ
    그래서 이번엔 소송준비하려합니다.. 내자신에게 너무 미안해지더라구요.
    작성자 오렌지2 작성시간 18.05.31
  • 오늘도 하루가 지나갑니다... 작성자 어떻해 작성시간 18.05.30
  • 드런 년놈들 인격이 뭐가 있다고...
    법으로 그년놈들을 지켜주니 우리는 천추의 한이 쌓입니다
    얼굴도 공개하고 싶은데...도리어 명예훼손이라니요...ㅠㅠ
    작성자 암흑 작성시간 18.05.26
  • 생활비는 안주고 집엔 꼬박꼬박 들어오는 이유는 뭔지??전화 씹고 집에 들어와 말걸기 무섭게 자는척..갈수록 밑바닥을 보여주는구나 작성자 죽이자 작성시간 18.05.25
  • <br />힘내세요 모두다. 작성자 그냥걷자 작성시간 18.05.20
  • 죽고싶네요 . 아이가 있어서 고민한다는것도 못견디게 미치겠어요 .
    백발 할머니 됐을때 같이 손잡고 산책하는게 소원이었는데...
    힘듭니다.
    작성자 초코빵 작성시간 18.05.18
  • 에메랄드캐슬 발걸음이 나왔는데
    딱 지금 제마음이네요ㅠ
    아이비 눈물아안녕을 매일 들으며 마음 다잡았는데
    이제 발걸음 들으며 마인드 컨트롤 하려구요.
    비오는날인데 너무 우울해하지 마시고
    다가올 멋진 인생을 위해 대비하자구요~~^^
    이혼하고 멋지고 좋은 사람을 만났는데 그때 미간에
    깊은주름있음 속상하잖아요 ㅎㅎ
    이혼하면 남자에 질려서 재혼생각 없다고 하는데
    저는 보란듯이 좋은사람 만나서 사랑받고 싶네요ㅠ
    큰 욕심일까요?^^;
    작성자 ㅇㄷㄱㄱㅅㄲ 작성시간 18.05.17
  • 저희동네 아파트에서 투신자살한 여자 소식을 들었네요..

    남편의 외도로 우울증에 걸려 뛰어내렸다고..

    한 두명만 걸치면 다 아는 이 좁은 동네라 그 상간녀가 누군지 알게 되었네요..

    아는 사람이라 더 충격적이였는데 죽은 사람만 불쌍합니다..

    상간녀는 당당히 직장생활하며 다닙니다.

    여기 가입하신 분들 모두 힘드실텐데 절대 나약해지지 맙시다.

    그건 남편과 상간녀가 바라던 바입니다..

    죽으라는 법은 없으니 우리 서로 위로해주며 오늘도 힘내보아요.^^

    전 친한 친구에게 창피하다 생각안하고 고민을 함께하고 위로 받으며 같이 욕하며 우울증 걸리지 않으려 합니다.
    작성자 shesheshe 작성시간 18.05.12
  • 누가 힘들지? 하고 물으면 그냥 눈물이 주르륵 흐르네요 작성자 초코빵 작성시간 18.05.09
  • 호탕하게 웃고 싶다 작성자 어떻해 작성시간 18.05.08
  • 힘내세요~~ 작성자 후회^^ 작성시간 18.05.05
  • 잊으려 해도 잊혀지지 않는 순간 작성자 어떻해 작성시간 18.05.01
  • 잘살고싶네요!^^ 작성자 dion 작성시간 18.04.30
  • 봄이오네요.. 작성자 딸기바 작성시간 18.04.28
  • 어제도 그년 얘길 내가 꺼내서 또 싸움이 나고 되레 내가 사과하고.. 지난일을 왜 자꾸 얘기하냐고? 지난일이지 없던 일은 아니잖아... 작성자 hyju 작성시간 18.04.27
  • 마음이 점점 멀어 짐을 느낍니다...
    하루하루가 지옥 이네요.
    이 지옥의 문을 나가고 싶습니다.
    작성자 데이지2 작성시간 18.04.25
  • 몇 년을 방황하다 결국은 같은 길이었던걸 긴 긴 날들을 힘들고 괴로워하며 지나갔어요.
    잊제 담담합니다. 억울해 울고 화도 내보고 발광도 해봤지만 그건 그저 내가 못났다고 외치는거였어요. 내가 사랑했던 사람이 들어줄거라고 생각했는대 이제 그 사람은 남 입니다. 저는 이제 모르는 사람이 나를 아프게 한 거에 대해 벌을 주려합니다.
    작성자 이제는 작성시간 18.04.25
  • 등업 부탁드립니다.
    사는게 비참하네요ㅜ
    작성자 necromancer 작성시간 18.04.24
  • 나는 여태껏 살면서
    유부남을 꼬셔본 적도
    바람을 핀 적도 없는데


    나에게 이런 고통을 주시는지

    몸이 부들부들 떨리고
    가슴이 터질것 같은데
    이번은 두번째 겪는거라
    카페 글을 읽으며
    이번만큼은 실패하지 않고
    증거를 모으기로 맘을 먹었다

    앞으로
    어떤 일이 펼쳐질지
    우선 증거 모아
    상간녀 소송을 일순위로

    힘내자~

    그래도
    지금 이순간이
    꿈이였으면 하는 마음이...
    작성자 살자고 작성시간 18.04.24
  • 반가워요. 가입인사드려요 작성자 자유롭게 작성시간 18.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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