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생각하고 바라보고 행동하면 이루어진다!"- 평창 올림픽 스켈레톤 금메달리스트 / 윤성빈 - 작성자 에프킬라칙칙 작성시간 18.02.20 답글 0 오늘도 이새끼는 퇴근하고 개년만나러갔다들어오면 동료들하고 밥먹고 왔다하겠지똑같은 레파토리 ᆢㅠㅠ 작성자 원더우먼74 작성시간 18.02.19 답글 1 아침이 싫다.....개새끼에 대한 미련과 집착을 버리고 당당히나를 위해 살아야되는데 하루에도 수십번씩생각이 왔다갔다한다...비롯 나이는 50대중반이지만 몸매 만들기에 전염하자 글구 이뻐지자지금 이시간 할수있는게 이거 단 하나다.... 작성자 성실녀 작성시간 18.02.19 답글 0 주말부부인데 주중에는 그년이랑 살고 주말에는 애들보러 집에오는ㄴㅍ. 정말 역겹습니다. ㅅㄱㄴ 열받을려면 애들이랑 친하게 해야 된다고해서. 가만히 있는데. 아무렇거도 않게 있는ㄴㅍ 정말 역겹습니다 작성자 팔색조 작성시간 18.02.15 답글 0 순간순간 치고 나오는 기억때문에 오늘은 마음이 힘들고 자꾸 눈물만 나네요 ㅜㅜ하루의 마감을 이렇게 하다니. 다 묻어두기로 했지만 이렇게 사는게 옳은건가? 회의감이 드는 그런 날 이네요. ㅜㅜ 그냥 오늘 기분이 별로라 내 기분탓으로 돌리고 싶음 그런울한 날입니다. 한없이 땅속으로 꺼지는 기분~~ 사라져 버리고 싶다.휴~~~~! 작성자 기억의밤 작성시간 18.02.13 답글 2 퇴직후 골프동호회 들어가서 ㄴ 들하고 겨울엔스크린 봄부터는 골프장으로 이젠 정이 들었는지2박3일 제주도로 공치러 간다네요.말이 좋아동호회지 미친놈들 못가게 했더니 발광을 하네요.끼리끼리 논다고 하던데 빙신들 지들 끼리끼리모여서 좋다고 놀고 오겟죠,이러니 동호회라면아내들이 질색을하죠..이젠 마음을 비우니 한결살것같아요,지인생 지꺼니 가던지 말던지 몇일전부터 죽겟더니 정말 비우니 편하네요...저 자신 넘 바보같아요,10년전 용서하지말것을참고 또참고 이나이까지 왔네요...이젠 이혼생각 안하고 살거에오..남편놈 내가 필요할때 기계처럼 사용하려고요 ...정말 ㅂ ㅅ ㅅㄲ 작성자 세바 작성시간 18.02.13 답글 1 용서했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봐요 작성자 반짝반짝_ 작성시간 18.02.10 답글 1 도서구입해서 읽고있어요 젠작 구매해서 볼걸그랬어요 많은 도움이 되네요 화가치밀어 오르다가도 책내용떠올리며 마음다스리고 있어요 읽고읽고 또읽을것같아요 어쩜 제자신에게 변화를 줄수있는책이 아닌가싶어요ㆍe북으로보고있는데 보기도 편하고 노출도없어서 좋아요ㆍ 매일‥카폐 목록보고도 도서쪽은 그냥지나쳤었는데 젠작봤음 좋았을걸 그랬어요ㆍ 작성자 웃긴영화가좋다ㆍ 작성시간 18.02.09 답글 0 저쪽 금지된사랑 카페를 가보면어쩜 하나같이 천박하고 인성 인격이 제로인지그래서 상간년 불륜년들로 사는건지 원그러고 보면 남편이란 새끼들도 다 그런부류였다는거 ㆍ똥은 똥끼리 뭉친다는거진리중의 진리네요오늘도 짐승새끼랑 갈보년들 상대로 많이 힘들고 지친 엄마들부디 잘 먹고 잘자고본인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세요지금은 힘들지만 이 고비 넘기면 웃으며 살날 있을겁니다 () 작성자 암흑 작성시간 18.02.06 답글 2 도둑고양이마냥ㄴㅍ잘때다녀가네요추운데 건강챙기세요아프면더슬프니.... 작성자 행복바라기 작성시간 18.02.04 답글 0 내려놓는다.면서 아프고 아프다. 작성자 죽이자 작성시간 18.02.03 답글 1 하루종일 이 카페만 들락날락오늘따라 더 마음이 안정되질않네요 작성자 원더우먼74 작성시간 18.02.02 답글 1 문득문득 드는 괴로운 생각에 어제는 템플스테이라도 가볼까 검색해봤어요. 다녀오면 좀 낫지 않을까 싶어요.. 작성자 하이엔 작성시간 18.02.02 답글 1 저 오랜만에 들어왔어요^^많은돈은 아니지만직장 생활 3주째내요아이들 돌보고 몸이 힘들어서 그런지 아픈생각까지는 안하게 되네요이렇게 저와 아이들을 위한 준비를해 나가려고 합니다제가 앞으로 뜸하게 안부 전할 것 같네요저를 위로해 주신 분들과 상처 받은 분들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무섭다 작성시간 18.02.01 답글 1 죽어도 변하지 않을 놈때문에 이리도 분노하고 있는 내가 참 바보스럽다개놈 언제 뒈지려나 제발 죽어줬음 소원이 없겠다 작성자 별둘 작성시간 18.01.31 답글 5 새로가입했는데 어디에다 인사를 해야 할지몰라서요 작성자 세바 작성시간 18.01.30 답글 1 남편에믿음이무너졌어요 ㆍ하루하루가힘듭니다ㅡ 작성자 얼음호수 작성시간 18.01.28 답글 1 살림하기싫어지네요몇년이지나도아직도 무기력에서헤어나질못하는내가싫어요 작성자 행복바라기 작성시간 18.01.28 답글 6 평생을 남편 증오하면서 살기에는 제자신이 너무 불쌍해요 작성자 바보여자 작성시간 18.01.27 답글 0 저만 세상 끝에 내몰린 느낌이었는데,외도하는 스타일이 다들 비슷비슷한가봅니다.글 읽다보니마치 남편 행동을 보고 말하는 거 같아놀랍습니다~저만 남편의 그런 행동들을 전혀 의심 못했을 뿐.. 작성자 츄츄 작성시간 18.01.27 답글 3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111 112 113 114 11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