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 싫다..... 개새끼에 대한 미련과 집착을 버리고 당당히 나를 위해 살아야되는데 하루에도 수십번씩 생각이 왔다갔다한다...비롯 나이는 50대중반 이지만 몸매 만들기에 전염하자 글구 이뻐지자 지금 이시간 할수있는게 이거 단 하나다....작성자성실녀작성시간18.02.19
순간순간 치고 나오는 기억때문에 오늘은 마음이 힘들고 자꾸 눈물만 나네요 ㅜㅜ 하루의 마감을 이렇게 하다니. 다 묻어두기로 했지만 이렇게 사는게 옳은건가? 회의감이 드는 그런 날 이네요. ㅜㅜ 그냥 오늘 기분이 별로라 내 기분탓으로 돌리고 싶음 그런울한 날입니다. 한없이 땅속으로 꺼지는 기분~~ 사라져 버리고 싶다. 휴~~~~!작성자기억의밤작성시간18.02.13
저쪽 금지된사랑 카페를 가보면 어쩜 하나같이 천박하고 인성 인격이 제로인지 그래서 상간년 불륜년들로 사는건지 원 그러고 보면 남편이란 새끼들도 다 그런부류였다는거 ㆍ똥은 똥끼리 뭉친다는거 진리중의 진리네요 오늘도 짐승새끼랑 갈보년들 상대로 많이 힘들고 지친 엄마들 부디 잘 먹고 잘자고 본인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세요 지금은 힘들지만 이 고비 넘기면 웃으며 살날 있을겁니다 ()작성자암흑작성시간18.02.06
저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많은돈은 아니지만 직장 생활 3주째내요 아이들 돌보고 몸이 힘들어서 그런지 아픈생각까지는 안하게 되네요 이렇게 저와 아이들을 위한 준비를 해 나가려고 합니다 제가 앞으로 뜸하게 안부 전할 것 같네요 저를 위로해 주신 분들과 상처 받은 분들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길 기원합니다.작성자무섭다작성시간18.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