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언제쯤 특별회원 등업되나...성격도 거지같고 이기적이고 돈안쓰는 인간..마지막 노선이 바람은 안피는 거였는데..나를 철저히 속이고 온주변에 나를 미친년 만들어 놨더군..네 덕분에 난 업드레이드 됐다. 사람을 못믿는 병이 생기긴했지만. 작성자 포카환타스 작성시간 18.01.27 답글 1 ㅅㄱㄴ이랑 하루종일 붙어서 내험담 하고 나하고는 더이상 못산다 ㅅㄱㄴ너하고만 섹스한다 지랄하며 외박하고 기어들어와 코골고 자는새끼 대가리를 확밟아주고 싶네요에이 더러워서 작성자 빈그릇 작성시간 18.01.27 답글 0 어제 월급날 .월급받아 그년에게 받치고 찐하게 뭔짓을 했는지 오늘은 일찍 기어 들어와 코골고 자네요..몸이 축났냐?나도 불쌍하지만 너도 네 몸뚱아리 놀리느라 애쓴다.벌레만도 못한 종자야 !! 곧 제삿날 다가오니 니멋대로 살아봐라 작성자 날아라~^^ 작성시간 18.01.26 답글 0 참 답답하네요.. 내가 이러고 살줄 몰랐어요 작성자 웅맘 작성시간 18.01.26 답글 2 식당 옆테이블 상간녀인듯한 아주머니가 친구들과 술 한잔 하며 식당이 떠내려가라 상간남 마누라 흉을 봅니다~ 저도 남편 외도로 힘들었고 겨우 회복 중인데 싸움 걸뻔 했어요~ 미친인간 집에 있는 유부녀가 영화보러 다니는게 죄냐?그게 말이 되냐? 하더군요~ 그럼 남의 낭편이랑 연애하는건 말이 되냐? 머리에 똥만 든 여자야?하고 싶을걸~ 꾹꾹 참았네요~ 인물도 더럽게 생긴게 ~ 친구들 왈 너 자랑하려고 서울까지 왔구나? 하더군요~ 상간질하는게 자랑입니까? 세상이 미쳐돌아가는군요~ 쩝 작성자 뚱땡 작성시간 18.01.25 답글 0 끊임없는 바람이 남편의 정체성이고 인격인 것을..안되는 것은 안되더군요 작성자 지금이최고의순간 작성시간 18.01.24 답글 0 아이들 생각하면 신랑을 받아줘야 하는데 ㅠ 어찌할꼬... 작성자 함께 작성시간 18.01.24 답글 0 정기적으로 날궃이를 해대니 무슨 푸닥거리라도 해야 되나 죽을 때까지 정신 못 차릴 놈 징글징글하다 작성자 ㅇㄱㅁㅈ 작성시간 18.01.23 답글 0 # 오늘의 명언나는 내가 더 노력할수록 운이 더 좋아진다는 걸 발견했다.- 토마스 제퍼슨 - 작성자 에프킬라칙칙 작성시간 18.01.22 답글 0 더러운년놈들~~다신 안한다 돌아온 ㄴㅍ새끼 절대 안믿고있어요내몫챙기면서 죽을 날만 기다리고있어요아님 또 더러운짓 걸려서 이번엔 제대로 유책배우자 만들겁니다^ 성질급해서 ㅈㄱ를 제데로 수집못한걸 후회하고있습니다무조건ㅈㄱ를 확보해야했는데빨리 ㄴㅍ새끼 죽기만을 기다립니다 작성자 김덕순 작성시간 18.01.22 답글 5 세상이 살기 편해저서 이런 인간들이 많은 걸까요먹고살기 힘들때 이렇지 않았겠죠이 사회가 왜이리 불률으로 판을치는 걸까요주위에 암환자 없는사람 없듯이불률 없는 사람 보기 어렵습니다암보다 더 힘든 이런 삶을 살사야 하는건지다 버리고싶지만 밥먹고 살길이 ‥ 작성자 암세포 작성시간 18.01.21 답글 0 다이어트만 .몇년째인데 그렇게 실패 요요 몰아치더니 남편바람알고난후이짧은시간에 살이 훅훅 빠지는거냐 기뻐해야되냐 슬퍼해안되냐 곧있음 십키로 달성한다ㆍ앞으로는 불안한삶인데 뒤로는 살짝씩 웃음도 나온다 너네미친것들 때문에 내가 고마워해야되냐ㆍ야이 ㅅㄱㄴ아 난 살이 빠져 이뻐질테니 2018년도에는 초고도비만으로 니인생종점찍어라 그나마 니노래방도우미질도 못하게되리라ㆍㆍ교회는잘만가더만 가서 유부남꼬셔 벌받나보다고부디 기도잘하거라ㆍㆍ 작성자 웃긴영화가좋다ㆍ 작성시간 18.01.20 답글 2 남자도 쓰레기지만 어떻게 애들키우는 엄마가 외도를 할수있는거죠? 아이들 얼굴보기 부끄럽지 않나?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가 안되요... 가정교육이 문제인건가.... 그런 엄마에게 자란 아이들은엄마의 인생과 똑같은 삶을 살겠네요... 악순환의 고리... 불쌍타.. 작성자 sunnylady 작성시간 18.01.19 답글 2 포페가먼가요? 작성자 금요일 작성시간 18.01.18 답글 1 남편이 상간년과 함께있다가 제게 들키고 다음날 집에와서 제게 하는말이 너는 나를 사랑은하냐? 니는 사랑이 뭔지는 아느냐? 저는 사랑이 뭔지 모르겠어요 ㅠ 사랑이 뭘까요? 남편이 제게 왜 저런걸 물었을까요? 작성자 아카씨아 작성시간 18.01.17 답글 6 하루라도 맘편히 지내고 싶다. 이 감정은 죽을때 까지 가져가야 하나? 배반하고 몰염치하고 파렴치하고 그게 내 남편이란게 이리도 몸서리 쳐진다.개같은 ㅅㄱㄴ 꼭 내눈앞에서 뒤지길... 작성자 엠제이씨 작성시간 18.01.17 답글 2 ㅋㅋ 제가 저쪽 불륜년들 카페 금지된 사랑에서 토 쏠리는걸 꾹 참다가 참다가 참다가 하도 구역질 나기에 몇자 적었더니 바로 카페금지 ㅋㅋ바른소리 듣기는 싫고남의 꽃밭은 뭉개고 싶고세상에 어찌도 저런 몹쓸년들이 있을까요?몇번이고 젊잖게 글 쓰고 나오려고 했는데쓴소리댓글 몇번만에ㅋㅋ하긴 저 미친년놈들 집단이 쓴소리인들 알까 바른소린들알까세상 온갖 드런년놈들만 모이는것도 그렇구그런것들 변호해주는것들도 참 요지경이네 작성자 암흑 작성시간 18.01.17 답글 3 첫 단추가 불량 이였음을!!! 작성자 ㅇㄱㅁㅈ 작성시간 18.01.15 답글 0 니놈 인간 되는 것 보다 고목나무에 꽃피는게 훨 빠르겠다 작성자 ㅇㄱㅁㅈ 작성시간 18.01.15 답글 0 가입했습니다. 괴로워요 작성자 rhguswjd 작성시간 18.01.13 답글 1 이전페이지 111 현재페이지 112 113 114 11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