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휴~~5시가만 버티면 퇴근... 혼자 있고싶다. 작성자 브라운요정 작성시간 18.01.12 답글 0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게시판 관리자님요즘 익명 게시판에 이상한 글이많이 올라 오더군요강제 퇴출이 있다고 아는데 관리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가자v12 작성시간 18.01.11 답글 2 언제쯤 죽을까 작성자 백롬담 작성시간 18.01.11 답글 1 애때문에 산다는거,,, 사실인가요 ? ㅜ 작성자 매력녀엉 작성시간 18.01.10 답글 0 저 우수회원 됐어요새해들어 두번째 면접도 봤어요두아이에 엄마가 할 수 있는게 별로 없고 급여도 적지만요번에는 합격통보 왔으면 좋겠어요그리고 마음과 일이 힘들어서 아이들에게 짜증 안낼 수 있으면 좋겠네요배우자에 대한 마음을 접고 사는게 쉽지 않아눈물이 핑 돌지만아이들 케어와 일과 몸이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무섭다 작성시간 18.01.09 답글 4 이혼하고싶은데 혼자 애키울 여력안되 너므슬퍼요 빨리죽었음해요 제발 사라져 ㅡ ㅡ 작성자 유진이다 작성시간 18.01.09 답글 2 포페 못하고 몇년 지났어요. 여전히 바뀐건 없고 그저 살금살금 자기 하고 싶은건 하는것 같아요. 결정적인걸 찾을길이 있는대 적극적으로 찾기 싫은건 왜 일까요? 그리고 답답해 하는 이중적인 생각. 어떻게 해야 옳은 건지 진짜 모르겠어요. 작성자 이제는 작성시간 18.01.08 답글 2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어느 체크 항목에 가장 행복했던 적은 언제? 라는 질문에 망설여진다 없다... 아무리 쥐어 짜도 없다 참 인생 헛살았다 작성자 ㅇㄱㅁㅈ 작성시간 18.01.07 답글 1 물 먹은 달려 뜯겨 모양새가걸레 일산댁이 숙이 같다고요. 작성자 누리우리 작성시간 18.01.07 답글 0 저에게도 신의존재감을 느낄수 있게 해주세요... 작성자 죽이자 작성시간 18.01.05 답글 1 갑자기 무섭네요.내 주변에 아무도 없어서. 작성자 무섭다 작성시간 18.01.02 답글 3 미련없으니 그냥 빨리 이혼이나 해줬으면 좋겠어요..지가 바람펴놓고 이혼도 안해주는건 먼 경우예요??내가 놔주겠다는데.. 진짜 쌍똘아이.. 작성자 ☜위너☞ 작성시간 18.01.02 답글 1 지쳐서 그냥 다 끝내고 싶네요. 이혼하고 싶어요 작성자 남편정신차리자 작성시간 18.01.02 답글 1 반갑습니다 작성자 yjmom 작성시간 18.01.02 답글 1 오늘도 한맺히게 슬프네요. 작성자 alal22 작성시간 18.01.01 답글 0 2017 마지막 날 2018 새해묵은 해 보내고 새해가 온들 뭐가 다른가 하루하루 매일이 지옥인데아쉬움도 희망도 없음을... 작성자 ㅇㄱㅁㅈ 작성시간 17.12.31 답글 1 다른 남자도 아닌 남편한테 사랑 받고싶은 게 그리 큰 꿈인가요?잘 생기지도 않았고 젊지도 않은 중년의 배불뚝이하고 오손도손 살고 싶은 게 잘못 인가요?불륜이 만연한 세상,참 힘드네요 작성자 가자v12 작성시간 17.12.31 답글 1 내년에는모든일이편안해지길ㅡ 작성자 얼음호수 작성시간 17.12.31 답글 1 이전페이지 111 112 현재페이지 113 114 11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