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바람에 대처하는 법_(불륜,이혼,상간,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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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슬퍼지는 휴일이네요.... 창밖을 보니 오후이고 조금있음 어둠이 깔리겠죠. 이렇게 주말이 가고 또 한주시작하고~~ 이번생은 틀렸나보네요. 용서하려 노력은 하지만 마음속에서 치고 올라오는 분노 슬픔이 차고 넘치는 오늘은 한없이 끝을 바라보게 됩니다. 망각의 샘물이 있다면 그곳에 가고 싶어요. 얼마나 더 긴 시간을 아파하며 눈물을 흘려야 하는건지... 마음이 지쳐 옵니다.
작성자
아우라
작성시간
17.12.17
안녕하세요 가입인사드려요
작성자
얌꽁
작성시간
17.12.17
매일 기분다운되고 누굴 만나 하소연 할데도 없어 정말 답답 ㅠ
작성자
풀꽃11
작성시간
17.12.16
아무일도 없었던처럼 먹 고 자고 코까지골아대는 ㄴ 불치병걸렸음좋겠다싶은생각이 들어서 왜이렇게 못된사람으로 만들고 고통받고 힘들어하는건 안보이는ㄴ
작성자
한사랑
작성시간
17.12.15
지금 내 몰골이 니놈의 이력서다
작성자
ㅇㄱㅁㅈ
작성시간
17.12.15
이 까페를 통해 저는 정신이 더 강해지는 걸 느껴요
작성자
남편정신차리자
작성시간
17.12.15
날씨가 너무 춥네요... 감기 안걸리게 따뜻하게 잘 입고 다니세요~
작성자
다크호스
작성시간
17.12.15
너무답답하고 속상했는데 이런까페를 알게되다니 속시원하게 얘기하고싶어요ㅜㅜ
작성자
헤르
작성시간
17.12.14
1년이 다 되어가네요!왜?이제야 이런곳이 있는줄 알았네요!전 너무 바보처럼 살았어요ㅠㅠ
작성자
웅이밈
작성시간
17.12.14
카페에 글만 읽다가 오늘은 답답해서 속풀이 한마디 할까 합니다. 정말 신이 있다면 불륜남녀는 벌을 줄까요? 나혼자 늘 바보처럼 사는건 아닌건지? 열심히 살다보면 나에게도 봄날은 오겠지요
작성자
핑크장미
작성시간
17.12.11
평생 이렇게 피마르는 고통으로 괴로워하다 죽을것 같네요..믿었던 놈한테 배신당하고 난후 세상에서 내가 제일 불쌍한 여자 같아요.
작성자
지난날
작성시간
17.12.11
오늘 부터 시작입니다.... 토끼같은 자식들이 있지만.... 미혼녀와 미혼남이 되서 사랑 하세요 이미 유부남 인 줄 알 면서 옛애인과 연락주고 받았으면 말 다한 거지요
작성자
alal22
작성시간
17.12.11
자고 있는 니놈 뒤통수를 보니 신발짝으로 한 대 때리고 싶어진다
작성자
ㅇㄱㅁㅈ
작성시간
17.12.10
카페지기님 상담받고 책도 구입해서 읽었어요 아자아자,,,,,마음 단단히 먹고 실행에 옮기렵니다
작성자
jiojio01
작성시간
17.12.09
기분우울하게 글쓰고있는데 우수회원등업됐다는 문구보고 세상에나 이렇게 가슴이 뻥뚫릴수가 없네요 기분좋게 잠들어야겠어요 ㆍ
작성자
YJ48
작성시간
17.12.09
조강지처님들~~ 지금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지만 어떡하든 지혜롭게 이 시기를 잘 넘겨보세요 상간년들은 지들이 뭔일을 했는지조차 모르고 천박하고 무식하고 유치한 소리들을 합디다 똑똑하게 대처하세요
작성자
암흑
작성시간
17.12.09
남편은 미쳤어요. 제가 할 수 있는 게 많지 않아 무기력하네요.
작성자
남편정신차리자
작성시간
17.12.08
춥네요~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밥 잘 챙겨드시구요..
작성자
에프킬라칙칙
작성시간
17.12.08
저도 특별회원 될때까지 ㄱㄱ 도움 받아서 꼭 이기고 싶네요.
작성자
브라운요정
작성시간
17.12.07
날씨가 많이 춥네요 ᆢ 모두건강챙기세요 ^^
작성자
수선화12
작성시간
1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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