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 40살정도 쳐먹었는데, 한국와서 돈벌어 성형후에, 식당 카운터 보면서 서툰 한국말에, 동정심 유발작전에, 애교에, 외모로 주위 모든 남자들에게 힘든일 있으면 부탁하고 한국여자가 좀 뭐라고 하면 바로 가서 사장에게 고자질하더니 한국 여직원 짜르더군요.... 아주 가관.작성자조선조ㄱ갈ㅂㅗ추방작성시간17.11.04
헛헛하다고... 먹어도 먹어도 헛헛해? 가소롭다.1년 가까이 못 자고 못 먹었던 내 앞에서? 이제 시작에 불과한데...증거를 모으기 위해 기어 다니면서까지 만들어 놓은 함정에 행복함과 쾌락을 즐기며 정신을 놓고 빠진 건 니들이다... 꿈에도 몰랐다고 이리 뒷통수 칠지 몰랐다고 어허~이기적인 쓰레기들 내 몸에 피와 장기, 온 몸이 너희들이 준 상처로 차있어~ 복수냐고? 쉿~시크릿이야.작성자최선을 다하자작성시간17.11.02
오랜만에 등산을 가서도 온통 머리속엔 어떤 선택이 아이들과 내게 최선일까 수 없이 되새기면서 역시나 결론은 또 없었다 죽어도 이혼은 안 한다고 누가? 선택권 없다고 자격 없다고 분명 말했을텐데... 20대에 너를 만나 30대를 보내고 40대 후반까지... 적어도 이 사건이 터지기까지는 정말 행복했었지...많이 내려놓고 비웠다며 나름 이겨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잠시 흔들린다 아들의 말 한마디에... 사람은 누구나 실수 할 수 있다며, 때묻지 않은 눈빛으로 말없이 나를 향해 엄마~그런다. 작성자최선을 다하자작성시간17.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