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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죽지 말고 살아서 내 판결문 꼭 받아야 한다.
그리고 형사건도 선고 받아서 범죄사실로 남겨야 한다.
작년에 니가 내 가정 파탄내고 내 남편 뒤에 숨어서 나를 고통속에 넣었는데 지금은 너 어떠니?
니가 생각해도 미친년이었던 맞지?
니 업보는 두고두고 니 자식까지 갈거야.
내가 그렇게 기도하고 있거든...
작성자
라윤맘
작성시간
17.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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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들어와서 위로 많이 받아요~감사요~
작성자
speak
작성시간
17.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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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되는 공간이네요~
작성자
막뚱이
작성시간
17.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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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지금 살맛 아니겠다
곧 검찰에 너 사건 넘어갈거야
기다려라.
지옥 맛이 어떤지 경험해라.
작성자
라윤맘
작성시간
17.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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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도 웃으며 행복했던 날들이 있었네요.지금 이상황에서 보면.하룻밤 꿈같이 느껴지네요.행복.내게서 너무 멀리 가버린것 같아요.
작성자
수수팥조와같은
작성시간
17.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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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 좀 해라
작성자
프렌드
작성시간
17.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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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서 반가워요.
작성자
jiro318
작성시간
17.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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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도 못 믿겠다...
작성자
ㅇㄱㅁㅈ
작성시간
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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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원했던 대로 되지 않아서 미안하다.
니가 지금 니 발등을 찍고 울고 있을거다.
천벌은 그렇게 너에게 가고 있어. 이년아.
보험회사 텔레마케터년아.
남의 자리 탐내다가 이제 좋은 물고기 놓쳐서 아쉬워 하고 있니?
미친년아.
넌 니 자식까지 망칠 년이란다.
작성자
라윤맘
작성시간
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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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믿어야 하나요.
작성자
한효선
작성시간
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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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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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물이 말랐으면 좋겠어
작성자
☜위너☞
작성시간
17.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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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었으면 좋겠다 간절히 빌고 또빌어
작성자
살인충동
작성시간
17.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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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믿을수 없는 거짓
작성자
프렌드
작성시간
17.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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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 탈탈 털리는 이느낌..
작성자
토토2
작성시간
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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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걸 잃었다..믿음도..소망도..제일인 사랑도..그래서..아프다..힘들다
작성자
울짐ㄹ자
작성시간
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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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이 끝도 없습니다.
작성자
하얀겨울
작성시간
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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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도 하루를 꼬박 샜습니다...출근도 해야하고 아이 유치원도 보내야하는데
작성자
복수의화신
작성시간
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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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거짓말,거짓말.....
작성자
speak
작성시간
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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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 없는... 관계
작성자
하얀겨울
작성시간
17.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