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바람에 대처하는 법_(불륜,이혼,상간,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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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화이팅!
작성자
부부
작성시간
20.12.03
날씨가 추워지네요 몸건강 다들 조심하세요~
작성자
피키
작성시간
20.12.01
힘든 날이네요.
작성자
부부
작성시간
20.11.28
출석합니다
작성자
몽티
작성시간
20.11.24
증거가 조금씩 보일수록 힘드네요. 속이 뒤틀어지고 토나올것같아요.
작성자
미쳐가
작성시간
20.11.23
도화살은 바람끼죠?
작성자
씨앗
작성시간
20.11.21
니 놈의 드러운 짓거리 내가 치매라도 걸리면 잊혀질까? 언제쯤이면 무뎌질까?
작성자
ㅇㄱㅁㅈ
작성시간
20.11.20
출석합니다
작성자
몽티
작성시간
20.11.19
출첵!
작성자
슈퍼짱
작성시간
20.11.19
이번주 월요일부터 내일까지 남편 출장중이에요. 남편의 바람을 확실히 안건 지난 일요일이었구요. 그때는 가슴이 쿵쾅거리고 손발이 떨려서 밤에 잠 한숨 못잤어요. 남편한텐 내색은 안했어요. 그동안은 남편이 눈이 안보이니 평혼했었는데 내일부터 너무 힘들것같아요. 이제부터 증거 확보해야하는데...ㅠ
작성자
슈퍼짱
작성시간
20.11.19
쓸쓸하고 힘드네요
작성자
씨앗
작성시간
20.11.18
밤새웠네요. 잠을 못잘것같아 걱정입니다. 체력관리해야하는데요..
작성자
munk
작성시간
20.11.18
당하지 않으려고 도움 받으러 왔습니다.
작성자
남남ㅁ
작성시간
20.11.18
출석합니다
작성자
종이나라
작성시간
20.11.17
심부름 센터 도움 받아야 할꺼 같은데 어딜 믿고 맡겨야 할지 고민되네요 ㅠ 겪어보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유 ㅠㅠ
작성자
미소88
작성시간
20.11.17
출석 합니다
작성자
초록맘
작성시간
20.11.17
남편을 있는 그대로 받아드리려고 하는데 잘 안돼네요..이해도 안돼고..두렵고 무섭네요.. 그냥..존재 자체가..
작성자
공간
작성시간
20.11.16
밤을 꼬박 새워버렸네요
작성자
초록맘
작성시간
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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