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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이 안보여도 모두 힘냅시다 작성자 정현지 작성시간 17.02.28
  • 빨리 등업돼서 정보좀 얻고싶어요 ㅜ 어떻게 해야하나요 작성자 선택의기로 작성시간 17.02.28
  • 안녕하셔요
    ^^*
    작성자 다소미 작성시간 17.02.28
  • 이밤까지 안자고 남편 기다리는 바보같네요<br />첨 들어와봤는데 같은 처지의 사람들이 많아 위로받고가요 작성자 아리에티 작성시간 17.02.28
  • 이러지 않으려 했는데
    자꾸만 눈물이 난다
    정말 힘들다
    작성자 와니 작성시간 17.02.27
  • 자기관리중입니다. 작성자 mineruba 작성시간 17.02.27
  • 시간이 지나니 몸도 마음도 무뎌지긴 하네요..오늘따라 이 무뎌짐도 슬픈건 왜일까요 작성자 mineruba 작성시간 17.02.26
  • 기다려라
    내가 널 버릴때까지
    아직은 때가 아니라 연극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와니 작성시간 17.02.26
  • 멘탈....ㅠㅠㅠ아무 생각두 ...격두....ㅠㅠ 암것두 ..어디서 부터 잘못 됫는지... 몰겠어요 ...ㅠㅠ 작성자 우리이대로 작성시간 17.02.26
  • 가슴이 아픕니다 이고통은 끝이 없는것 같네요 하루종일 이까페 이곳저곳을 기우거리고 많이 알았어요 특별히 지기님의 게시판글을 종일 읽느라 눈이 아픕니다 작성자 비인부전 작성시간 17.02.25
  • 어딜가도 무엇을 하고 있어도, 집중을 못하고 멍해 있는 나. 언제쯤 괜찮아질수 있을지. 참 힘드네요. 작성자 뿔퉁 작성시간 17.02.25
  • 금요일이네요.. 시간은 가는데 마음은 여전하니 힘이듭니다. 작성자 mineruba 작성시간 17.02.24
  • 안녕하세요 <br /> 작성자 내가천사aA 작성시간 17.02.24
  • 나는 이런 여자였구나...그러니 이꼴을 당하지... 작성자 ok0522 작성시간 17.02.24
  • 왜 이러고 사냐
    작성자 슬픈현실이네 작성시간 17.02.24
  • 카페 글 읽다보면 자존감을 높여 줍니다^^ 작성자 정현지 작성시간 17.02.23
  • 그냥 저냥 한세상 시간땜 해가며 살자
    맘먹다가도 하나씩 나타나는 증거앞에 속 뒤집어 집니다
    도데체 자존감 바닥치는 내자신이 싫어진다
    작성자 와니 작성시간 17.02.23
  • 시간이 지날수록 ..남편이 더럽고 역겹다는 생각이 드네요..나만 아파하는것 같고 혼자 매일 술로 절 다스리게 되는것 같아..
    코골고 자는 남편을 죽여버리고 싶어요..

    작성자 오빌리안 작성시간 17.02.23
  • 그냥 죽지. 작성자 니 장례식 작성시간 17.02.22
  • 힘드네요
    노력하고 또 노력하는데...
    남편도 노력하고 나도 기억하지않으려 애쓰고있는데

    어느날은 정말 편한날도 있기도하고해서
    이렇게 살면 또 살아지겠거니
    하고 지냈는데

    한번씩 뒤집어지는 날이 있네요
    그냥 힘드네요
    기도도 소용이없고

    위는 아픈데
    오늘도 맥주로 내맘 달래주고
    낼은 위장약으로 위를 달래줄까봐요

    아~~힘들다....
    작성자 슬픈현실이네 작성시간 1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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