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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정신 붙잡고 살기가 많이 힘드네요 작성자 또다시 아픔 작성시간 17.01.09
  • 그냥...하루하루가 불안하네요 작성자 이젠마지막 작성시간 17.01.09
  • 바다보고 왔어요. 부서지는 파도와 일어나는 물거품들. 제삶도 물거품같겠죠. 작성자 참은거짓을이긴다 작성시간 17.01.08
  • 1주일뒤면 둘째 돌스냅 촬영인데 어쩌죠ㅡㅡ 비위가약해서 웃으며 가족사진까진 죽어도 못찍겠네요;; 작성자 벚꽃앤딩 작성시간 17.01.08
  • 부부상담받고 있어요~맘이 한결 편해졌는데 한편으로 자꾸만 불안해지네요.언제쯤이면 잊을수 있으려나? 작성자 미래의 별 작성시간 17.01.07
  • 하루종일 멍 때립니다
    거울속의 나는 괴물이고
    시름에 찌들어 있는 얼굴
    사람 만나는것도 싫고
    이야기 나눔도 거부
    이러면 안돼 마음 추스리며
    아무일 없듯이 코스프레
    증거를 모아야해 두고보자 !!!
    작성자 와니 작성시간 17.01.07
  • 아자아자 힘을내자!!!
    나는 그들을 떼어놓을수 있다.
    작성자 paris 작성시간 17.01.07
  • 시간이 어서 지나갔음 좋겠어요. 작성자 skfmfdnlgo 작성시간 17.01.07
  • 내일은 찬란한 태양이 뜨길 기대하며... 작성자 altnpf 작성시간 17.01.06
  • 오늘도 잠못드는밤...
    남편은 거실에서 코골며 편안하게 주무시네요~ㅠ
    작성자 미래의 별 작성시간 17.01.06
  • 마음이 아프니 몸까지 아플까 걱정이네요 작성자 gmlakddmfh 작성시간 17.01.05
  • ㅜㅜ 오늘도 너무 힘든하루네요..
    왜 이새끼는 정신을 못차릴까요..
    작성자 나라니깡 작성시간 17.01.05
  • 저와 같은 아픔을 가진분들이 모여서
    한마디한마디 보태주시니 힘이됩니다
    뻔히 보고도 매번 남편을 믿어주고싶어
    더많이 아프고 힘이드네요
    그래서 그사람을 습관적으로
    바람피는 사람을 만든건지
    깊이 생각하려다보니 술만 늘고
    몸만 망가져갑니다
    그래도 단하나 사랑하는 울 이쁜 자식들
    못난엄마밑에서 잘자라주니 고맙고
    미안할뿐입니다
    다들 힘내시고요 저도 힘을 내보겠습니다
    작성자 또다시 아픔 작성시간 17.01.05
  • 달라진게 없네요 작성자 gmlakddmfh 작성시간 17.01.04
  • 마음이 병드니 몸도 이제 아프다고 징징대네요 방광염에서 완치되니까 이제 속이 쓰리고 아파요 작성자 벚꽃앤딩 작성시간 17.01.04
  • 거짓 사랑이 판치는 대한민국! 진정한 사랑만을 갈구 합니다. 작성자 해찬들 작성시간 17.01.04
  • 서로 사랑해서 불륜을 저지르는사람들에게 조금의 이해를 할순있지만 의도적인 접근으로 한가정을 짓밟는짓은 그대로 본인에게 돌아간다는걸 알았음 좋겠어요.상처받은 모든님들 화이팅해요~!! 작성자 미래의 별 작성시간 17.01.03
  • 날씨도 내 마음처럼 뿌옇네요 작성자 gmlakddmfh 작성시간 17.01.03
  • 힘내세요!! 작성자 아잉짬뽕나 작성시간 17.01.03
  • 이번주는 상간녀집 가서 박살내기!!! 아자아자!! 작성자 paris 작성시간 17.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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