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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들끼리 위로하고 도움 주는 것도 물론 큰 힘이 되겠지만,
더 중요한건 지기님의 경험과 노하우라는 것을 잊지 말고 도움 청하셨으면 해요.. 작성자 고래 작성시간 16.12.13 -
그냥 자다가 죽고싶을 뿐 입니다.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건지..
친정 부모님께는 큰 소리치고, 당당하게 살거라 했는데 뭘 어떻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하는지 알수가 없어요. 작성자 judejude 작성시간 16.12.10 -
20,30대 내 삶을 남편과 함께하며 눈물 흘릴일 없이 외로움이란 걸 모르고 살아온 나
지금 내곁에 없는 정신 나간 남편때문에 매일 눈물이 멈추지가 않는다. 작성자 제발 정신 차려 작성시간 16.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