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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가 또 아파오기 시작하네요...ㅠㅠ 작성자 지옥을경험하다 작성시간 16.12.16
  • 내일은 무조건 소송하기!! 마음 흔들리지 말자!!!! 작성자 paris 작성시간 16.12.15
  • 심증은 엄청나고 물증은 없고..ㅠ.ㅠ 작성자 도다맘 작성시간 16.12.15
  • 나중에 모든것을 터뜨리고 남편한테 한방 먹일생각을 하면 약간 신나기도해요;; 그러기위해선 더더욱 증거를 끌어모아야겠죠 ㅠ 작성자 벚꽃앤딩 작성시간 16.12.15
  • 잠안오는밤... 작성자 뿅망치 작성시간 16.12.15
  • 카톡증거도 잡고 고소할일만 남았는데...비용이 제수준엔 너무들어요 ㅜㅜ 미행을 해서 집을 알아낸뒤 가족들앞에서 머리채를 잡았으면 ...아니면 최소 따귀라도 때렸으면 속이 후련하겠는데..방법이 없네요 작성자 나때문인가? 작성시간 16.12.15
  • 잠좀 편하게 푸욱~~ 자고싶다 작성자 지옥을경험하다 작성시간 16.12.14
  • 나를 위해 작성자 빨간구두 작성시간 16.12.14
  • 왜이리 당당하지. .차라리 ㄴㅍ이죽어버렸음 좋겠어요.
    정말로. .
    고통은 나혼자 다 받고 . .
    천벌받아야죠.
    꼭.
    작성자 하나2 작성시간 16.12.13
  • 오늘 따라 짜증이 나네요<br />바람핀사람은 즐거워보이고ᆢ 난 의심의눈초리로 보게되고 덮자고 나혼자생각하고있는데 맘대로안되네요 이제증거모으는것도힘들고 내자신이초라해보이네요 술왜먹냐길래 너땜에먹었다하니 내가왜그러네요 내가 바람핀고있다는걸 모른는상태거든요<br />그래서 더욱더내자신이싫어지내요ㅠㅠ 작성자 susu 작성시간 16.12.13
  • 힘내자. 나를위해 작성자 하얀겨울 작성시간 16.12.13
  • 회원들끼리 위로하고 도움 주는 것도 물론 큰 힘이 되겠지만,
    더 중요한건 지기님의 경험과 노하우라는 것을 잊지 말고 도움 청하셨으면 해요..
    작성자 고래 작성시간 16.12.13
  • 가입했습니다...
    힘드네요 정보 알려구 왔어요...
    작성자 아로 작성시간 16.12.13
  • 특별회원이되고싶어요 작성자 하얀겨울 작성시간 16.12.13
  • 둘다 내눈앞에서 머리채 잡고 흔들어 보고싶어요 ㅜㅜ 작성자 나때문인가? 작성시간 16.12.12
  • 아이와 같이 있는 남편을 보면 이제 역겹다못해 구토를 하고싶은 느낌까지들어요. 제 인생이 너무 불쌍하고 가엽습니다 작성자 벚꽃앤딩 작성시간 16.12.12
  • 언제쯤 긴 싸움의 끝이날까요ㅜㅜ 괴롭습니다. 작성자 flowermiss 작성시간 16.12.11
  • 그냥 자다가 죽고싶을 뿐 입니다.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건지..
    친정 부모님께는 큰 소리치고, 당당하게 살거라 했는데 뭘 어떻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하는지 알수가 없어요.
    작성자 judejude 작성시간 16.12.10
  • 20,30대 내 삶을 남편과 함께하며 눈물 흘릴일 없이 외로움이란 걸 모르고 살아온 나
    지금 내곁에 없는 정신 나간 남편때문에 매일 눈물이 멈추지가 않는다.
    작성자 제발 정신 차려 작성시간 16.12.10
  • 하나님 도와주세요 작성자 도와주세요. 작성시간 16.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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