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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 보기에는 너무나 평온한 가정. 그속에 내속은 썩다못해 딱딱해져가는것같다. 아직 남편에게 들이대기에는 증거가 너무나 미비하기에 오늘도 난 숨죽여 지켜볼뿐이다 작성자 벚꽃앤딩 작성시간 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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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부터 울면서 용서해 달라는 남편이 너무 꼴보기 싫다. 난 죽는 그날까지 니들 쓰레기짓 못 잊을거다.
그리고 니네도 피눈물 나는 고통 꼭 당했으면 좋겠다. 작성자 judejude 작성시간 16.12.06 -
상간녀소송하고 소장 받아보고 남편은 바로 이혼소송 준비를 하고있다.
집나간 두년놈이 오히려 반응이 없다.
내마음은 하루하루 답답하고 불안하다 작성자 제발 정신 차려 작성시간 16.12.06 -
뇌에 있던 종양이 다시 잘 자라거나,
고속도로에서 야간운전하다가 죽거나
또는 밥먹듯이 하는 음준운전 걸려서 삼진아웃되기를 비나이다. 비나이다.~~ 작성자 응징한다. 작성시간 16.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