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바람에 대처하는 법_(불륜,이혼,상간,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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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잠을 잘 수 있을까요...
작성자
unicon
작성시간
16.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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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서제
작성시간
16.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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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런일을 당하고 살다니...
작성자
위장아포
작성시간
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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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 보기에는 너무나 평온한 가정. 그속에 내속은 썩다못해 딱딱해져가는것같다. 아직 남편에게 들이대기에는 증거가 너무나 미비하기에 오늘도 난 숨죽여 지켜볼뿐이다
작성자
벚꽃앤딩
작성시간
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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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지처 버리고나간놈 죄값을단단히받을지어다 ㅅㄱㄴ그 ㄴ도 천벌을받아랏!!!
작성자
밍명240123
작성시간
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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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긴터널이 지나가긴 지나가 지겠죠 ㅜㅜ
하루 하루
작성자
오래참음
작성시간
1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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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잘못 인지못하고 오히려 나만조용히 나가면 좋겠다 합니다
작성자
위장아포
작성시간
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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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었다고 연락온 거 없나요??
작성자
응징한다.
작성시간
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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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촉만있지 아무것도 없어 한심하네요..
작성자
해뜰날있겠지
작성시간
16.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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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부터 울면서 용서해 달라는 남편이 너무 꼴보기 싫다. 난 죽는 그날까지 니들 쓰레기짓 못 잊을거다.
그리고 니네도 피눈물 나는 고통 꼭 당했으면 좋겠다.
작성자
judejude
작성시간
16.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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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잠자리에 누워 두사람 병이라도 나서 죽었으면 좋겠다고, 주문을 외우고 또 외웠다.
작성자
제발 정신 차려
작성시간
16.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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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녀소송하고 소장 받아보고 남편은 바로 이혼소송 준비를 하고있다.
집나간 두년놈이 오히려 반응이 없다.
내마음은 하루하루 답답하고 불안하다
작성자
제발 정신 차려
작성시간
16.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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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우리가 당한만큼의 고통을 그대로 받아보길...
작성자
여사님
작성시간
16.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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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천당과지옥을 왔다갔다 어지럽네요
작성자
최은미
작성시간
1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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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에 있던 종양이 다시 잘 자라거나,
고속도로에서 야간운전하다가 죽거나
또는 밥먹듯이 하는 음준운전 걸려서 삼진아웃되기를 비나이다. 비나이다.~~
작성자
응징한다.
작성시간
1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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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그냥그렇게 가네요
답답합니다.
언제쯤 괜찬아질까요
작성자
맑음12
작성시간
1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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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머리가 너무 아프네요
언제나 편안해 지려는지...
작성자
이쁜미소
작성시간
16.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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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어 위안이 될까 가입했네요.
날마다
머리가 너무 아프네요~
작성자
이쁜미소
작성시간
16.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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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했어요~
작성자
김매력
작성시간
16.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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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자힘내자 다짐해봅니다
작성자
푸하하하
작성시간
16.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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