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바람에 대처하는 법_(불륜,이혼,상간,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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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그러니 혼자만 동떨어져있는 기분 세상은 왜 나한테만 이렇게 잔인한건지~ 우리아가한테서 아빠뺏어간 ㄱㄴ 꼭 벌받았음 좋겠어요 아빠이기를 포기한 미친 ㄴㅍㄴ 또한 천벌받았음 좋겠네요
작성자
쓰레기
작성시간
16.11.28
너무 힘든 밤이네요. . 세상이 원망 스러워요. 무기력에 자기비하까지 . .아닌걸 알지만 너무너무 견디기가 힘든 밤이네요 . . 저에게 힘을 주세요 . . 뭐가 그리 뻔뻔하게 이별을 고하네요. 정말 정말 원망스러워요 . .
작성자
힘든시간 이겨내야지요
작성시간
16.11.27
여기 부인이 바람나서 가입한 남편도 있을까요? 도대체 유부남이랑 만나는 여자들은 인간이 맞는건지 상간녀들도 자기 남편이 바람피우면 하늘이 무너질까요...
작성자
달코미네
작성시간
16.11.27
밑에 어떤분이 너무 이성적으로 대했던게 후회 된다고 하셨는데...저두 후회막급ㅜ 제보를 한 ㅅㄱㄴ 남편과 ㅅㄱㄴ,저 이렇게 만난날... ㅅㄱㄴ남편왈:땡땡씨(저) 진짜 젊잖으신분이시네요. 난 우리 마누라 뺨이라도 후려 갈길지 알았는데... 그때 뺨 한대 후려 갈기지 못했던거, ㅅㄱㄴ 남편말에도 대꾸하지 못하고 심장 떨리고 어이 없어서 멍하게 그냥 있었던거 너무 너무 후회되요 뺨은 둘째 치고 회원님들 같으셨으면 ㅅㄱㄴ 남편이 저렇게 말했을때 비수 꽃히게 자존심 짓밟는 속시원한 말 뭐라고 대꾸 해 주셨을거에요? 참고로 그년은 유치원생,초등 저학년 머시매 둘 있어요
작성자
벤자민
작성시간
16.11.27
부부가 ... 서로 웃으며 한명은 속이고 다른한명은 뭔가로 증거를 잡으려 하고 이게 뭔짓인지 한때는 서로 사랑 했는데 ...
작성자
너덜너덜
작성시간
16.11.27
안녕하세요 등업방법을 모르겠어요. 얼른 도움받고싶어요
작성자
포플러
작성시간
16.11.26
조금씩 의심의 싹이 트는 하루하루 함께 여행을 와도 왜 따로인 느낌이드는지ㅜㅜ
작성자
푸- 사랑으로
작성시간
16.11.26
생각할수 없으면 좋겠다... 아무생각도 할수 없으면 좋겠다.. 그랬으면 좋겠다.. 오늘도 이시간을 보내고 있는 내가 너무 힘들다
작성자
여사님
작성시간
16.11.25
개놈이 야간 운전을 즐기니 밤중에 고속도로에서 혼자 죽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응징한다.
작성시간
16.11.25
혼자 생각에 잠기는일이 무섭다....
작성자
시궁창
작성시간
16.11.25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똑같은 맘졸임에 힘드네요 당분간 혼자살고 싶어요 편안한밤되세요^^
작성자
candy
작성시간
16.11.24
속상들 하시겠지만,건강 잘 챙기세요
작성자
시궁창
작성시간
16.11.24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며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치다 오늘도 급 우울하네요ㅜㅜ
작성자
푸- 사랑으로
작성시간
16.11.24
힘드네요
작성자
나비야옹
작성시간
16.11.24
남편을... 도대체 어찌해야좋을지...
작성자
잊고살기
작성시간
16.11.24
맛있는거나 먹어야 겠다......근데 입맛이 없다...ㅠ.ㅜ
작성자
자작나무
작성시간
16.11.24
맘이 넘 아파요 왜? 그 쓰레기년은 울 가정을 이렇게 만들었을까요 그놈이 아무리 좋아도 애엄마가 그러면 않되는거 아닌가요?
작성자
힘내라 짱
작성시간
16.11.23
세월앞에 장사없다잖아요. 체력이 청춘같진않으니 술자리도 모임도 줄긴하네요. 더런 껍떼기따위 개도 안물어갈거 나도 원치않는데
작성자
오늘은
작성시간
16.11.23
잠을 자고 싶네용
작성자
니뿡
작성시간
16.11.23
혼자 살고싶네요
작성자
구피
작성시간
16.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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