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그냥 죽여 버리고 싶네요. 저런것도 무슨 애아빠 라고.. 휴 작성자 얼음송곳 작성시간 16.09.17 답글 0 남편이 바람폈으니 도와달라고 시아버님께 말했더니 그냥 저보고 참고 살래요;;얼마나 몇년을 이렇게 심장이 아픈데도 이런 답답함을 견디면서 살아 갈수 있을까요? 작성자 축복이 작성시간 16.09.16 답글 1 피해자인 내가 죽일X이 되어 있는 이 현실이 답답하고 미칠것만 같다 작성자 이주미 작성시간 16.09.16 답글 0 자기합리화 쩔은 ㅅㄲ 작성자 미치게따 작성시간 16.09.16 답글 1 한번 끊긴 신뢰는 무엇으로 다시 이을까요. 한번 거짓말을 한 남편 계속 거짓말인거 같아 의심을 하게 되요... 작성자 자작나무 작성시간 16.09.14 답글 0 니 묘비명: 한평생 쓰레기 정신병자로 살다간 놈 지옥불이 뜨거워도 너무 뜨겁다고 합니다.ㅗㅗ 작성자 응징한다. 작성시간 16.09.13 답글 0 너는 이제 예전에 알던 그사람이 아니야 작성자 나비야옹 작성시간 16.09.13 답글 0 밖에서 딴짓거리 하는 `개`인줄 모르고 ... 몰랐던게 분하네요 작성자 미치게따 작성시간 16.09.13 답글 0 남편 너무 믿고 자유를 주었는 데 요상한 데 출입하고 이상스럽네요. 도움 좀 받고 싶어요. 작성자 매력터지기 작성시간 16.09.12 답글 0 마음이 괴로워 가입했습니다 작성자 eunzi 작성시간 16.09.12 답글 0 많은위로와 도움얻고자 가입했어요‥ 작성자 뿌까 작성시간 16.09.12 답글 0 얼마나 시간이 지나야 무뎌지고 덤덤해질까요 작성자 들꽃향 작성시간 16.09.12 답글 0 그미친걸레년이 꿈에나오네요참나 언제까지 요러고살아야하나~~정리한지한참됐는데또시작은아니겠죠? 작성자 행복바라기 작성시간 16.09.12 답글 0 개놈이 죽었고 이제 전쟁이 끝났어요.라고 글을 올리면 좋으련만. 작성자 응징한다. 작성시간 16.09.11 답글 2 개랑 살려고 결혼한거 아닌데제대로 된 인간하고 살아보고싶넹ㅅ 작성자 내안의그대 작성시간 16.09.11 답글 0 신랑가게에서 일하는 알바년사람구하기힘들다며 바꿀생각도 없네요.뒷목만지고 지랄떨생각하니 잠못자겠어요 작성자 ㅡㅡ 작성시간 16.09.10 답글 0 아빠가 바람이 난 걸 알았는데엄마한테 말하는게 나을까요? 아님 묻는게 나을까요?입장바꿔서 한번만 생각해봐주시고, 얘기해주세요. 작성자 흉흉 작성시간 16.09.10 답글 4 오늘도 잠이 오지않네요.. 작성자 보름달소녀 작성시간 16.09.10 답글 0 진실을 모르니... 작성자 별사탕0920 작성시간 16.09.09 답글 0 제가 남편 뒤 케다가 같이 다니는 사람 바람을 알게됐어요. 상대는 도우미구요. 일년동안 맘에 품고 있어는대 그 부인이 제게 전화를 했더라고요. 남편단속 둘 다 잘하자니까 너무 깜짝 놀라길래 말 잘못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작성자 나비야옹 작성시간 16.09.09 답글 1 이전페이지 171 172 173 현재페이지 174 17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