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최악을 위해서 증거 수집하고 있어요 작성자 김명희 작성시간 16.07.09 답글 0 남편 동남아 섹스관광 알게된후 너무 힘들어 잠도 한달째 못자고 가슴도 답답하고 내 인생 송두리째 쓰레기통에 처 넣은 것 같습니다 작성자 김명희 작성시간 16.07.09 답글 2 머리는 깨질것같고바람 한번피는 놈은 없다더니...처음 그때 끝냈어야 했는데 작성자 남열 작성시간 16.07.09 답글 0 남편보기가 싫어서 애들 데리고 나왔네요 작성자 아마시스 작성시간 16.07.09 답글 0 저는 주말쯤 되면 괜찮다가도 가슴이 벌렁거리고 머리도 지끈지끈 아프고 이제 남은 정도 없는거 같은데 머리가 먼저 알고 있는가봐요. 매주 일요일마다 남편이 상간녀랑 등산을 갔던지라 일요일이 다가오면 몸이 자동으로 반사되나봐요 작성자 자존감 UP 작성시간 16.07.09 답글 3 특별회원 요건중에 글10개이상 올리는 조건이 있는데 한 줄 수다도 포함되는거 오늘에서야 알았네요.글 올리기 어려운 회원분들 한 줄이라도 올려서 빨리 특별회원 되어서 정보를 공유했으면 하는 바람이네요저도 아직 못되어서 많이 궁금하거든요 작성자 자존감 UP 작성시간 16.07.09 답글 2 해결된지 오래된 회원 분들도 글좀 올려주셨으면 합니다지금 막 일당하신 분들이 대처에 나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작성자 자존감 UP 작성시간 16.07.09 답글 0 해가 쨍쨍하네요 저는 우울한데 ㅋㅋㅋㅋ휴? 작성자 아마시스 작성시간 16.07.09 답글 0 돌아온 남편 보면서 항상 지기님 생각을 하게 됩니다.고맙고 감사합니다. 저희 가정을 지키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기도 할게요. 광주에서 꽃집 아줌마 올림. 작성자 화랑 작성시간 16.07.09 답글 0 지기님.... 고맙습니다. 제가 나서자 지랄발광을 하기 시작한 남편을 피해서 대낮에 공원에 앉아 지기님께문자를 드렸더니 결국에는 이기니까 조금만 참고 견디라고 힘내시라고 답장 보내 주셨지요....그때 눈물나올만큼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얼굴도 모르는 저에게 그런 힘이되는 말을 해주는 사람은 지기님 뿐이었어요지기님 아니었으면... 아마도 남편은 지금도 저 몰래 불륜을 즐기고 있었을 거에요. 남편은 완전히 돌아왔고저의 소중함, 가정의 소중함도 더 깨달은것 같아요. 참! 아프다는 아들도 지금 아주아주 많이 좋아져서 지금은 알바다니고있어요. 이번일로 잃은것도 있지만 얻은것도 아주 많답니다. 작성자 화랑 작성시간 16.07.09 답글 1 등업부탁합니다~~ 작성자 엔젤2 작성시간 16.07.09 답글 1 특별회원..ㅠㅠㅠㅠ 작성자 nomatter 작성시간 16.07.08 답글 0 곧 9천명에 육박 하겠군요 제가 가입 할 당시에 7천명 조금 넘었었는데...안타깝고 슬프고.... 대한민국의 아내되시는 분들.... 모두 힘내세요 작성자 화랑 작성시간 16.07.06 답글 0 개놈.개놈.개놈. 개놈. 작성자 응징한다. 작성시간 16.07.05 답글 0 잠좀 자고 싶어요ㅠㅠ 작성자 뭉게야 작성시간 16.07.05 답글 0 후ㅜㅜ 트펼회원 작성자 브로펜 작성시간 16.07.04 답글 0 기다려라!~ 너 특별회원 바람 대처법 읽는날을,, 작성자 뭉게야 작성시간 16.07.04 답글 0 오늘도 한바탕 쌈질하고 ㅠㅠㅠㅠㅠㅠㅠㅠ 작성자 뭉게야 작성시간 16.07.03 답글 0 그 속이 뭔지 궁금합니다. 많이 가르쳐 주세요 작성자 charger 작성시간 16.07.02 답글 0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이전페이지 181 182 183 184 현재페이지 18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