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오늘도화이팅 작성자 브로펜 작성시간 16.06.19 답글 0 개놈은 개일뿐. 저는 애들과 잘~ 살아야겠죠... 시댁도 개분들. 작성자 응징한다. 작성시간 16.06.19 답글 0 오늘도 홀로서기 하는 중입니다 작성자 박따꺼 작성시간 16.06.18 답글 0 가입했습니다.. .. 등업부탁드려요 작성자 꾹꾹이 작성시간 16.06.18 답글 1 오랜만에 들어왔네요외로움과싸우며사네요 작성자 행복바라기 작성시간 16.06.18 답글 0 일단들어오긴했는데..<br /> 작성자 카르세 작성시간 16.06.17 답글 0 지가 가출하고 싶어요,, 정말 살기 싫어요 작성자 박따꺼 작성시간 16.06.17 답글 1 징그러운 년놈들 질기기도 하네요 작성자 미쳐돌아가네 작성시간 16.06.15 답글 0 너무 힘드네요. 회사에서도 일이 안되고.. 주변엔 창피해서 말도 못하고.. 정말 몹쓸짓을 한 사람인데.. 빌어먹을 사랑이란게 남아있어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작성자 공허함 작성시간 16.06.15 답글 0 지옥불도 지금보단 낫겠죠? 작성자 응징한다. 작성시간 16.06.14 답글 0 웃고 떠들고 수다떨땐 잠시 잊혀지다가도 정말 이사람이 그 사람일까? 싶네요.그래도 힘내봅니다. 작성자 댓가는 치룰것이다. 작성시간 16.06.14 답글 0 등업해주세요ㅋ 작성자 브로펜 작성시간 16.06.12 답글 1 10년전 그 때 아들위해서 참았는데 이혼할걸 그랬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번도 제대로 놀아준적도 없고아빠로서는 빵점이에요.아들에게 전혀 도움이 안됩니다. 아들도 지 아빠 끔찍하게 싫어하는 거 같구요. 지금이라도 이혼하는게 아들이랑 저에게 평화가 올거 같아요. 작성자 동글맘 작성시간 16.06.12 답글 1 남편이 미워요!~~이유도 없이,,아니,, 집에와서 자꾸 짜증을 내고 있어요,ㅜㅜㅜ 작성자 박따꺼 작성시간 16.06.12 답글 1 어제도 힘들었고 오늘도 여전히 힘드네요... 작성자 담서 작성시간 16.06.12 답글 0 약쟁이 마약사범인데, 왜 감옥에 안 가나요?? 들어갔다 와도 정신 못 차릴까요? 그런데 가서 살아봐야 하지 않나요. 가정 버리고 떠난다는 놈들.ㅗ 작성자 응징한다. 작성시간 16.06.12 답글 0 친구에게 듣고 가입했습니다. 작성자 라라지 작성시간 16.06.11 답글 0 가입했습니다. 많은 조언이 필요해서요... 작성자 담서 작성시간 16.06.11 답글 0 반가워여..<br />막 가입햇네여..<br />고수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릴께여..ㅎ 작성자 미스타손 작성시간 16.06.10 답글 0 구미에 ㅅㅋ릿다이아년이 불륜짓하다 걸려서 센터문닫고 씨ㄴ 다단계로 다시넘어갔답니다 여기지역사시는분들 다단계도 하지마시고 남편조심시키세요 이년은 지몸팔아 단계하는년이니 걸리면 다넘어갑니다 주의하세요 작성자 자두엄마 작성시간 16.06.09 답글 2 이전페이지 186 현재페이지 187 188 189 19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