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안녕하세요.. 작성자 닝닝쓰 작성시간 20.09.22 답글 1 정회원 되고 싶어요 ㅠ 작성자 라임니 작성시간 20.09.22 답글 2 오늘도 여전히 힘이 없네요.. 힘을내야라는데.. 작성자 홀로서기명 작성시간 20.09.21 답글 2 잠이 안와요. 이유도 없이 몸이 땡기고 아프네요. 작성자 츄츄쏭 작성시간 20.09.21 답글 1 월요일 남편 핸드폰 훔쳐서 통화상세내역 발급받으러 가려고 하는데 자꾸 손이 떨리네요카톡 대화내용 백업기능도 있더라구요왜이렇게 됐는지너무 믿었던것이 잘못인가봅니다 작성자 김유수 작성시간 20.09.18 답글 1 안녕하세요 부정하고 싶어 하는 제 마음을 .. 어쩌면 좋을까요 작성자 세상최고 작성시간 20.09.18 답글 2 10년동안 알던 그사람과 4개월전부터의 그사람은 너무 180도 바뀌여서 어느것이 진짜인지 너무 헷갈려요 내가 바보가 된 느낌을 지울수가없네요... 작성자 bigsky 작성시간 20.09.17 답글 2 내가 남편을 제일 잘 알고 있다 생각했는데...전혀 알수없는 사람이네요 작성자 석촌호수 작성시간 20.09.17 답글 4 좋은글 많네요.. 잠깐 읽은 글로..조금 마음이 나아졌어요.. 내잘못이 아니란걸.. 작성자 홀로서기명 작성시간 20.09.16 답글 2 안녕하세요 도움을 받고 싶어 왔습니다 작성자 Miracle 작성시간 20.09.16 답글 2 정보를 얻고 싶어서 가입했어요 작성자 liiliiliil 작성시간 20.09.16 답글 2 이혼소송 앞두고 머리가 아프네요 작성자 밤이 작성시간 20.09.12 답글 2 TV프로에서 30년동안 마약중독된 남편을 부인이 직접신고하고 극복한 사례가 나왔는데, 냉정한사랑이 필요하다더군요. 작성자 쟈넷 작성시간 20.09.11 답글 1 ㅅㄱㄴ이 저한테 언니래요~그러구 싶은지... 작성자 쟈넷 작성시간 20.09.11 답글 1 같은 마음이신분들이 너무 많네요ㅠㅠㅠㅠ 저도 너무 답답하고 가슴이 무너져 내려요 작성자 민트쵸코 작성시간 20.09.11 답글 2 한 번 약하게 마음 먹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이 추락하여 나올 수 없는 수렁에 빠질 것 입니다. 힘드시더라도 자리를 탁 한 번치고 일어나 용기내어 대응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피키 작성시간 20.09.10 답글 0 두번의 외도....지금 같이 부부상담 다니고 있는데...아직 내맘은 여전히 답답하네요. 작성자 쟈넷 작성시간 20.09.10 답글 2 남편 사로잡는법 알고 싶어요... 작성자 작은별1004 작성시간 20.09.07 답글 2 요즘 계속 기분이 엉망입니다.어제 남편놈이 여주로 필드간다 하길래 잘 갔다오라 했는데 남편놈이 여주가 아닌 파주로 갔네요.왜 거짓말하고 갈까? ㅅㄱㄴ이랑 필드가고 잘도 쳐먹고 결론은 집이 아닌 ㅅㄱㄴ집으로 갔네요.통화할때도 끝까지 거짓말만 늘어 놓고.언제까지 이러고 살아야 할지 ㅠㅠ답답합니다. 작성자 새태임 작성시간 20.09.07 답글 3 외울기세로.. 지기님해법다읽고또읽으며자존감회복을위해노력하고있습니다. 작성자 lililili 작성시간 20.09.06 답글 2 이전페이지 16 17 18 현재페이지 19 2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