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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써 잊고있던 말들이 갑자기 생각나 오늘 하루종일 가슴에 비수처럼 콕콕 박힌다. 어쩜 그런 말을 할 수 있는지... 내가 난도질 되고 있다... 작성자 지우개s 작성시간 1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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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서 그짓하는 새끼나...
숨어서 새벽에 그짓하러 오는넘 받아주는 년이나...
남의 맘에 생채기 내고
숨어서하는 주제에
사랑은 개뿔
발정난 ...가벼운 년놈일뿐
근데왜 속상하지? 작성자 얼라eve 작성시간 14.11.23 -
남편이 동문골프회장을 한다는데 걱정이
선후배로 이루어진 혼성이라,
남자는 선배 여자는 후배들로 이루어지네요
성별도 6대4정도
남편의 바람끼가 도질까 잠이 안오네요 작성자 모드니 작성시간 14.11.21 -
남편 이 저몰래 휴대폰이 두개예요.새벽에 알았구요 . 얼마전에 눈에 거슬린여자자가있었는데. 그 여자가 맞네요. 동창생. 좀따일어날건데 핸드폰 찾겠죠. 제가 숨겼어요. 줄까요??. 작성자 (づ^o^)づ~♡ 작성시간 1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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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인사하는 곳이 없네요... 오늘 가입했구요.
전 서류상 이혼상태였기에 이런 경우 어떻게 대처할지 몰라 가입했어요..... 차가운 바람이 제 가슴 속속들이 에입니다... 작성자 갈곳잃은나 작성시간 14.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