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이미 깨진 믿음을 붙이려니 너무 힘드네요...자꾸 망상에 빠지는 것 같아요. 점점 제가 이상해지는 것 같아요.... 작성자 하쿠바 작성시간 14.10.29 답글 0 아침햇살 이 넘 좋네요...하지만 마음은 우울의강에서 헤어나질 못하네요... 작성자 거듭나기 작성시간 14.10.29 답글 0 요즘은 어째 잠잠한지... 작성자 그냥애엄마 작성시간 14.10.28 답글 1 하루에도 열두번씩 맘이 왔다갔다 합니다...그여자 간호장교인데 군에 알려서 품위손상으로 민원을 넣을까...상간녀소송부터 먼저 할까...진행형이라면 바로 시작했겠지만...끝난것을 제가 우연히 발견하여 저만 괴롭네요...남편은 암것도 모르고 있고...혹시 뭐가 더 나올까 해서 증거수집중이고...그여자 정보 알아내는 중이예요... 작성자 하쿠바 작성시간 14.10.28 답글 1 잘 살아 보겠다고 노력하는 모습에 좀 잘해 줬더니....내가 다 잊고 지 좋아 그러는줄 착각 했는지 머리 쳐들고 지 하고 싶은말 다 하고 소리 지르는 꼴 이라니.다시 공포 분위기로 돌아 가려구요~ 돼지에 진주 목걸이라는 생각이 확 듭니다.맞춤형 대우 지금부터 가동 입니다! 작성자 백순기 작성시간 14.10.28 답글 1 좋은일이 없는데..이카페에서 우수회원된것이..근래 가장 좋은일이네요.. 작성자 거듭나기 작성시간 14.10.28 답글 1 둘이 뭘해도 예전같지가 않네요.... 작성자 거듭나기 작성시간 14.10.28 답글 0 지기님 책 주문했어요...직장에서 틈틈히 읽으려구요...제 맘을 일단 정해야지 일을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작성자 하쿠바 작성시간 14.10.28 답글 1 특별회원 분들은 특별회원 전용 게시판인 '비법&정보 게시판'에서 자주 소통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곳은 카페지기와 적어도 한번은 상담한 검증된 회원인 특별회원만 출입이 가능하기에 일반 게시판보다 믿을 수 있고 안전하며, 중요한 고급 정보들이 있습니다. 카페지기 드림. 작성자 늘푸른 작성시간 14.10.28 답글 1 애들이 넘 안스러워요...애들만보면 눈물나네요 작성자 그냥애엄마 작성시간 14.10.27 답글 0 제가 좋아하는 가을인데..하나도 않좋네요ㅡㅡ 작성자 익명1 작성시간 14.10.27 답글 0 어젠..잠깐 잠들었는데...남편이 딴짓하는 꿈을...ㅠㅠ 이젠 잠도 맘대로 못자겠네요...꿈속에서도... 작성자 하쿠바 작성시간 14.10.27 답글 1 에휴... 가슴만 답답 작성자 그냥애엄마 작성시간 14.10.27 답글 0 어벤 시댁 오늘은 상간녀부모좀순진해보여 참아준상간녀가 미친년처럼 악다구니써가며 전화와따지데요 되바라진 어린년신랑은 여전히 덕분에를 운운하며 제탓중 미친놈 정신차릴라무멀었눈데 티스픈정도 걸치도록은 해줬네요 정신차리고 집으로 기어들어오라고 착하지내남편 ㅋㅋ 이혼불사글에서 본 내용보냈더니 씹네요 ㅋ 작성자 바다가 조아 작성시간 14.10.26 답글 1 술집가서 펑펑쓰는 집놈..보란듯이 친구들하고 스페인식당가서 밥먹고 나오는데..속이 쓰리다.아무나 펑펑~쓰는게 아니구나ㅡㅡ 작성자 익명1 작성시간 14.10.26 답글 0 주말부부...한 3주 자고가지않고 얼굴만 삐죽내밀고 가더니이번주는 장거리 출장핑계로 아예 오지도않네요 작성자 그냥애엄마 작성시간 14.10.25 답글 0 주말이면 더 힘듭니다ㅡㅡ 작성자 익명1 작성시간 14.10.25 답글 0 삼교대하는 남편 야간조 들어가는 날이면 잠을 잘수가없네요야간조 들어가면 다음날까지 시간이 자유로우니...통화내용이며..카톡내용이며...야간이라 시간 많다 만나자 이른 말들뿐이라..또 만나고 있는건 아닌지...혼자 상상하게되니까 힘듭니다벌써 며칠째 뜬눈으로 보내고 있네요ㅜㅜ어디 말할곳도없고 혼자 넉두리합니다 작성자 오링 작성시간 14.10.25 답글 1 점점 인간자체를 포기하게되네요 작성자 그냥애엄마 작성시간 14.10.24 답글 0 이제 겨우 한달반 지났는데..언제까지 자기한테 이럴꺼냐구~~~지랄한다 ㅡㅡ난 하루하루가 지옥불을 걷고있고만 작성자 익명1 작성시간 14.10.24 답글 0 이전페이지 236 237 현재페이지 238 239 24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