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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디 두 년 ㄴ 들 날 속여봐 내가 속는줄 알고 있지 한방 먹일 준비 하고 있는거다 ~~ 이것들아
    작성자 너죽고나살자 작성시간 20.03.16
  • 개년이랑 모텔간 사실을 알게 되었다
    M모텔
    그날 모텔에서 나오자마자 나에게 전화해서 어디에 있다고 거짓말하던 ㅁㅊ놈 소름 돋는다
    (통화시 자동녹음... 늘 나에게 거짓말을 했다)
    작성자 써니74 작성시간 20.03.15
  • 가입했습니다!다들힘내세요! 작성자 머무머무머머 작성시간 20.03.13
  • 저도 카드내역서신랑멜로 와서 볼수가 없어서 ㅜ 워낙 철두철미해서 어떡해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작성자 따 사 작성시간 20.03.08
  • 무능력에 대인관계 나빠 바람은 평생 없을 줄 알았는데..... 작성자 씩씩하자 고영희 작성시간 20.03.08
  • 아내, 엄마로 산다는 것은 끝없는 양보와 희생이던가?
    남편 버리고 아이들과 살아가기는 세상이 너무 무섭고..
    아이들의 마음에 그늘지면 안되겠고...
    그래.. 난 엄마니까 이겨낼 수 있어.
    작성자 옛날 작성시간 20.03.07
  • 놀러나가서는 현찰만 쓰니 심증만 한가득
    작성자 Fairy영 작성시간 20.03.06
  • 하루에서 수십번 바뀌는 제마음 힘드네요ㅠㅠ 작성자 양순 작성시간 20.03.06
  • 코로나가 유행인데도 당구치러나간인간 통금시간이 새벽1시인데 당구만 칠까?? 작성자 Fairy영 작성시간 20.03.06
  • 결혼 25년 참 오래 살았죠.
    바람이라는게 끝나면 죽겠죠?
    8년전 남편의 바람으로 내 삶에 모든것이 송두리체 흔들렸습니다. 바람이라는 사실을 2012년 처음 알게 되었던거고 그전부터 쭈욱 피워왔다는 사실은 그때 모든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후 조금 잠잠하더니 사람은 고쳐서 쓸수 없다는 것 53살인데 아직도 밖에서 또 재미를 찾고 있으니
    작성자 초롱이 작성시간 20.03.05
  • 나다운 나...
    나의 영혼은 침묵속에 가라앉아 있다가..
    뿌연 먼지로 눈앞을 가리고..
    작성자 나누미 작성시간 20.03.04
  • 시간이 지날수록 더더 상처가 깊어지는것 같으네요 나는 잘못한거 없는데 왜 내가 아파해야하는지... 작성자 단디잡자 작성시간 20.03.03
  • 속이 곪고 있는 우리와 다르게 그네들은 하하호호 즐겁겠죠? 버티고 버텨서 복수해줄랍니다... 다들 힘내세요 작성자 민하 작성시간 20.03.03
  • 어제 남편바람사실을 알고 티안내려하는데 힘드네요 마음이... 비참하고... 12월카드내역보니 집근처모텔도 갔네요 ㅁㅊㄴ 작성자 Lolo 작성시간 20.02.23
  • 지금의 너 지금의 나 어떻게 해줄까?
    숨이 막혀온다
    작성자 ㅇㄱㅁㅈ 작성시간 20.02.22
  • 하루에도 몇번씩 어떤 방법으로든 천벌을 내려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데
    시원한 방법은 없고 계속 두고 보자니
    내가 먼저 죽을것 같네요.
    작성자 엘리사 작성시간 20.02.21
  • 여기와 보니 저보다 힘든분들 참 많네요.
    모든분들 힘내세요.
    작성자 엘리사 작성시간 20.02.21
  • 악마는 조급하다. 작성자 에프킬라 칙칙 작성시간 20.02.12
  • 오늘도 한숨 작성자 뿡뿡이 작성시간 20.02.10
  • 어찌 해야할지 답답한 맘 ㅠ 작성자 피아니스트 작성시간 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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