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잘 자고 잘 먹고 정신 또렷하게 가다듬고 힘내야 하는데. 오늘은 수면제도 효과가 없네요... 작성자 아직 작성시간 19.10.13 답글 0 어떻게 해야할지ㆍㆍ 작성자 쓸쓸한나 작성시간 19.10.12 답글 0 상처는 아물지 않나봅니다.3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화가나고 때로는 잠도 못자고 있내요. 작성자 옛날 작성시간 19.10.12 답글 2 포커페이스 너무 힘드네요.. 자꾸 묻고싶고, 따지고싶은데.. 그럼 더 꽁꽁 숨기겠지요 작성자 지운다 작성시간 19.10.11 답글 2 남편의 바람인지 잘 모르지만 자꾸 그런쪽으로 생각이 드네요..바람이겠죠.. 작성자 내~~tg 작성시간 19.10.11 답글 0 안녕하세요 오늘은 너무 가슴이 찢어지고 힘들어서 여기에 글을 씁니다 누구한테 하소연도 못하고 이러다가 정말 죽을것같아요 ㅠㅠ 남편은 오늘도 거짓말을하고 그여자를 만나서 그 더러운짓을 하고 있습니다 증거를 모으고 있는과정에서 뻔이 아는 거짓말을 받아주고 그짓을 하는거 알면서도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 제 자신이 너무 싫어집니다 작성자 ssOsso 작성시간 19.10.10 답글 2 이 카페에 상간녀도 있을지모르니 모두들 조심합시다 작성자 결단하자 작성시간 19.10.07 답글 0 힘드네요. 이혼하고 싶은데 아이랑 어떻게 살아가야되나 걱정입니다 작성자 엠버 작성시간 19.10.07 답글 1 5년이 지나도 아물지 않는걸보니 죽을때까지 나를 괴롭히겠단 생각이듭니다. 작성자 꼬꼬알 작성시간 19.10.06 답글 0 동백꽃 필 무렵 보셨나요? 거기서 미향인가? 나는 벌거벚은 임금님 옷같은거야~착한남자한텐 안보여~왜~ 집에 비단을 두고 삼베를 집어 하는데 우리집놈이 생각나서 진짜 명대사인것 같아요 그냥 쉬어가자고 올립니다 다들힘내자구요!!! 작성자 whatever it takes 작성시간 19.10.06 답글 4 왜 외도한 인간들은 잘못인지 모를까요? 작성자 별별세상 작성시간 19.10.06 답글 0 어찌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작성자 쪼꼬미 작성시간 19.10.06 답글 2 증거를 어떻게 잡나요... 흘리는게 없는것같아요 작성자 midory 작성시간 19.10.05 답글 2 이카페를 넘 늦게 알았네요 작년 1월 부터 혼자서 이런저런 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좋은사람도 나쁜사람도 만났어요 힘든시간 혼자견뎌오다 얼마전 소개로 이카페가입했네요 아쉽긴하지만 늦게라도 가입해서 마음의상처치유위해 도움받고자합니다 작성자 어느날갑자기 작성시간 19.10.04 답글 1 지혜를주세요어째야할지모르겠어요 작성자 우짤까 작성시간 19.10.03 답글 1 과거 다 풀었다 생각하는데 아직도 만난다고 생각이 드는 이유는 뭘까요 작성자 천사와 악마 작성시간 19.10.02 답글 1 외도 한 걸 안지 벌써 6개월째네요 정신 분열 올것 같아요 혼자 내색도 못하고 ... 신랑.얼굴 보면 면상을 확 .... 작성자 사별꿈 작성시간 19.10.02 답글 1 이제 모른 척 하는 것도 지겹고 대책 마련이 시급해서 들어오게 되었어요 작성자 인천김현정죽인다 작성시간 19.10.02 답글 0 두달 만에 상관녀 답변서 받고 뚜껑 열려 남편에게 퍼부었는데, 결국은 부메랑.... 작성자 가넷 작성시간 19.10.02 답글 0 지긋지긋.. 작성자 가끔문득 작성시간 19.10.02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41 42 43 44 4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