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의심하는건 너무 지겹고 지치고 짜증나는데 상자를 다 열어보는건 무섭고.... 이렇게 만드는 저놈이 ㅁㅊㄴ인지 결정적인 증거없이 내내의심하는 내가 ㅁㅊㄴ인지.. 작성자 두고보는중 작성시간 19.09.16 답글 0 믿음이란 뭔지... 작성자 깍두기 작성시간 19.09.16 답글 0 왜 당당할까요...믿음이 사라져 하염없이 눈물만 흐르고 있네요... 작성자 하나짱짱 작성시간 19.09.16 답글 0 몇년이 지나도 치유 안됨나도 맞바람 펴보려니 체질에 안맞아 금세 접음하지만 좀 통쾌했음 작성자 꼬꼬알 작성시간 19.09.15 답글 0 무릎도 꿇고, 빌기도하고, 각서도 쓰고...회복하는 의미로 가족여행 다녀온 날,밖에서 상간녀와 통화하며 저를 씹고담에 만날 날을 잡더군요(일터지고 몰래 녹음앱을 깔았음) 작성자 꼬꼬알 작성시간 19.09.15 답글 1 저도 그쯤 참고 넘겼더니, 여자를 바꿔가며 수년간 거짓말로 속여왔더라구요. 속타는 맘에 무속인 찾아갔더니 ''애기 어려서 처음 들켰을때 왜 이혼 안했냐고 그랳으면 차라리 낫을텐데''하시던데 작성자 꼬꼬알 작성시간 19.09.15 답글 1 상간녀소송까지 들어간마당에 그여자랑 아직도 만나고 지낼까요? 속이 타들어갑니다 작성자 쵸쵸 작성시간 19.09.15 답글 1 아이들보면 눈물만 납니다. 작성자 쵸쵸 작성시간 19.09.15 답글 0 저한테는 이런일이 안생길줄 알았는데ㅠ지금 너무 답답하고,, 하루하루가 지옥이네요약으로 살고 있어요 작성자 노랑 작성시간 19.09.15 답글 1 이런 일이 내게...믿기지 않는 현실이 힘들어요 작성자 사람도아님 작성시간 19.09.14 답글 1 십년넘게 이러다 보니 이혼은 안하고 따로 나가 살고 싶네요~ 작성자 하숙생 작성시간 19.09.14 답글 1 어찌해야할지 속이 답답해요 작성자 잘살자아 작성시간 19.09.14 답글 0 지금이시간에도 그 여자랑 같이 있어요 전화해도 전화 안받고 속이 새까맣게 탑니다 작성자 빨간 작성시간 19.09.14 답글 0 남편이 지금폭력에 생활비도안주고 카드줬다뱃었다 그러네요 바람인지 의처증인지 알수없어요 작성자 뮤밍지유 작성시간 19.09.14 답글 0 안녕하세요 가을이네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 뮤밍지유 작성시간 19.09.14 답글 0 지옥에 살아요 ㅠ 작성자 regrets 작성시간 19.09.13 답글 0 검색하다 알게 돼 왔습니다. 작성자 고민고민야 작성시간 19.09.12 답글 0 내 탓 아닌지 알지만 나만 다치고있다<br />당사자는 암 걸린다고 웃으라한다<br />짧은 카페 글 읽어보니<br />치밀하고 강한 상대를 내가 물로보고 있었다<br />상처를 얼른 치유하고싶다 작성자 끝자락 작성시간 19.09.12 답글 0 저도 너무 힘들어요 작성자 시든꽃에물을주든 작성시간 19.09.11 답글 0 힘드네요.. 작성자 흠흠1 작성시간 19.09.11 답글 0 이전페이지 46 현재페이지 47 48 49 5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