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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편이 바람피고는 주위사람들에게 제가 의부증이 있다고 얘기하고다닙니다
    전 증거들이 있는데...
    흥분은 금물...
    싸우지 않고 따지지 않고 조용히 운동만하며 증거모으고있습니다
    상간녀 박살내려구요...
    작성자 투잡스 작성시간 19.08.28
  • 상간녀 위자료 소송진행시 전번만 있어도 주소알수있다던데요
    증거부터모으세요 빼박증거..
    저도준비중입니다
    작성자 투잡스 작성시간 19.08.28
  • ㅅㄱㄴ소송중입니다. 전 하루하루 고통속에서 살고있는데 그년는 정말 당당히 떳떳하게 잘 지내고있네요. 억장이 무너져요. 돈 줄 끊어놓고 얼굴도 못들게 망하게 하고싶은데 답답합니다 ㅠ 작성자 억울한내인생 작성시간 19.08.28
  • 같이 살건 안살건, 족쳐야겠는데 어찌 하면 좋을까요 작성자 단델리온 작성시간 19.08.28
  • 별 생각이 다 드네요 미친년처럼 소개팅어플에서 말걸어서 끝까지 가볼까요 작성자 단델리온 작성시간 19.08.28
  • 임신준비중에 남편 소개팅어플을 봤네요.. 작성자 단델리온 작성시간 19.08.28
  • 심증은 백프로인데 물증이 없으니 내마음에 고통만 가득이네요 눈물짓는 밤이네요 작성자 체리123 작성시간 19.08.28
  • 힘든 밤입니다 작성자 바다김 작성시간 19.08.27
  • 밤에 바람필시간 없어서 낮에 유부녀들하고 부천모텔 다녔다는 남편말에 심장에 칼이 박히는 고통입니다..
    타임라인보니 십년넘게 바람질..
    한번 잠자리에 이삼십만원 용돈주고..
    이인간 확 죽어버렸음 좋겠어요..
    작성자 미쉘 작성시간 19.08.27
  • 답이없네요ㅠㅠ유부녀 상간녀의 집을모르니 작성자 타냐 작성시간 19.08.27
  • 하루아침에 세상이 잿빛으로 변해버렸네요. 작성자 드나기 작성시간 19.08.27
  • 마음을 강하게 먹고싶은데 힘드네요 작성자 쥬쥬이 작성시간 19.08.27
  • 괜찮으신가요 다들 작성자 모랄드 작성시간 19.08.27
  • 답답하네요 작성자 모랄드 작성시간 19.08.27
  • 남편 네이버 이메일로 구글 타임라인 로그인 했는데...위치기록이 안나오네요. 작성자 미져리 작성시간 19.08.27
  • 답답하네요 작성자 푸히 작성시간 19.08.27
  • 확실하진 않고 뭔가 찜찜한 상황이라 도움박고싶어요 작성자 소나무맘 작성시간 19.08.27
  • 너무 힘드네요.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요<br /> 작성자 고요한아침 작성시간 19.08.27
  • 분노를 참고 포커페이스 하기 힘드네요. 작성자 미져리 작성시간 19.08.26
  • 도움 받고 싶습니다! 작성자 뿐뚜 작성시간 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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