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외도안지 두달하고도 반이 지났어요. 되돌릴수 없는시간을 자꾸 되돌리고 싶단생각에 힘드네요 작성자 다원858 작성시간 19.08.01 답글 4 남편이 성매매업소 사이트 가입한걸 봤어요안갔는지 갔는지는 못알아보나요? 작성자 항상긍정적으로 작성시간 19.08.01 답글 1 남편이 핸폰장금을 패턴에서 지문.비번으로 바꿨어요다시 확인하고 싶은데 지문을 어떻게 풀수있을지...알고싶어요 작성자 절세미인 작성시간 19.08.01 답글 1 아직 제가 안다는 사실을 모르는데평소처럼 행동하기가 너무 힘이드네요핸드폰 문자로 여자가 있는걸 알게됐는데직장상사로 저장시키고 전화올때마다 방으로 들어가 통화합니다당장따져묻고싶은데 어떻게해야할지 판단이 안서네요그저 잊고만싶은 현실.. 작성자 절세미인 작성시간 19.08.01 답글 1 날도 더운데 힘내세요 작성자 바라마 작성시간 19.07.31 답글 0 다들 힘내세요 작성자 19810901 작성시간 19.07.31 답글 2 너무 힘이듭니다 작성자 청파 작성시간 19.07.31 답글 0 ㄴㅍ 친구놈!ㄴㅍ 주위 친구놈중 아주 요주의 인물이 있었거든요. 이 놈을 어떻게 할지 1년 넘게 벼르고 있었는데 드디어 쳐냈네요.ㄴㅍ이 잘 못 인정하고 잘 지내고 있었지만 가끔 그 일당들하고 연을 완전히 끊지는 못 했거든요. 그래서 가끔 저의 동의하에 스크린 치는것 까지는 허용했죠.그런데 어제 오후에 저의 전화를 늦게 받은 남편이 거짓말을 하는게 느껴져서 어디냐고 다그쳤더니 제 동의 없이 직장 근처까지 찾아온 그 놈이랑 스크린을 치던중이더라구요. 제게 거짓말을 하면서.완전히 열받아서 그놈 전화번호 대라고 하고 전화했죠.차분하면서도 강하게!너희 일당들이 무슨 짓을 하고 다녔는지 다 알고 있으며 난 이제 더 작성자 다중이 작성시간 19.07.31 답글 0 힘들지만 이겨내려합니다 작성자 고슴도치맘 작성시간 19.07.31 답글 0 갑자기 이런게 가족이맞나애들때문에 산다는건 아닌거같다고너가하는행동들도 형식적인것같다며..갑자기 이혼요구하는 남편.잦은외박과 술자리.잠금해놓은 핸드폰.누가봐도 바람인데...핸드폰을 분신처럼 들고다니는사람이고얼굴볼시간도 얼마없어..증거를 잡을수가없네요....어떻게해야할까요... 작성자 L스피아민트l 작성시간 19.07.30 답글 3 내가 무슨잘못을했다고이런상처를 받아야할까요.. 작성자 L스피아민트l 작성시간 19.07.30 답글 0 지금당장 이혼안할겁니다지금은 이혼해도 개털이니동영상 증거도 모았겠다차곡차곡 모아놓고 비자금 모아놓고 자리잡으면 다뜯어서 내보내려고요 작성자 초단이 작성시간 19.07.30 답글 1 남편의 바람을 어제 처음 목격했습니다너무 힘들고 죽고싶네요나는 왜사나 자괴감이 듭니다너무 믿었던 남편이라 모텔 앞에서 동영상 찍으려고 기다리는데 손이 벌벌 떨리고 힘들더군요그동안 친구 만난다 핑계로 수시로 나가도 여자 의심은 많이 안했던터라 너무 갑작스럽고 갑작스러운만큼 충격이 크네요첫 바람(이것도 사실 모르는거긴하지만.. 이전엔 여자의심조차 안했었으니 첫바람이라 할게요) 에서 제가 모텔까지 밟았고 동영상까지 찍었으니 후유증이 참 크네요나를 얼마나 만만하게 봤으면 동네년과 바람이 나서 집에서 2키로 떨어진 곳이서 그짓거리를 했는지 치가떨립니다힘들어서 주절주절 신세한탄하고갑니다.. 작성자 초단이 작성시간 19.07.30 답글 3 힘내세요 작성자 궁강공강궁 작성시간 19.07.30 답글 0 오늘도 힘내요! 작성자 클로에 작성시간 19.07.30 답글 0 남자의 바람을 응징하라! 읽고 있는중많은 도우미 됩니다. 작성자 뮬리 작성시간 19.07.30 답글 0 피곤합니다.. 작성자 수집 작성시간 19.07.29 답글 0 전화통화로 목소리만 들어도 생각이 계속납니다...너무힘드네요.. 작성자 고민입니다 작성시간 19.07.29 답글 0 마음이 너무 무겁습니다..믿음이 부족한걸까요? 작성자 고민입니다 작성시간 19.07.29 답글 0 소개팅 어플들 다 사라졌음 좋겠어요 ,사회악이에요ㅠ 작성자 포린 작성시간 19.07.29 답글 0 이전페이지 56 57 58 현재페이지 59 6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