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제가 안다는 사실을 모르는데 평소처럼 행동하기가 너무 힘이드네요 핸드폰 문자로 여자가 있는걸 알게됐는데 직장상사로 저장시키고 전화올때마다 방으로 들어가 통화합니다 당장따져묻고싶은데 어떻게해야할지 판단이 안서네요 그저 잊고만싶은 현실..작성자절세미인작성시간19.08.01
ㄴㅍ 주위 친구놈중 아주 요주의 인물이 있었거든요. 이 놈을 어떻게 할지 1년 넘게 벼르고 있었는데 드디어 쳐냈네요. ㄴㅍ이 잘 못 인정하고 잘 지내고 있었지만 가끔 그 일당들하고 연을 완전히 끊지는 못 했거든요. 그래서 가끔 저의 동의하에 스크린 치는것 까지는 허용했죠. 그런데 어제 오후에 저의 전화를 늦게 받은 남편이 거짓말을 하는게 느껴져서 어디냐고 다그쳤더니 제 동의 없이 직장 근처까지 찾아온 그 놈이랑 스크린을 치던중이더라구요. 제게 거짓말을 하면서. 완전히 열받아서 그놈 전화번호 대라고 하고 전화했죠. 차분하면서도 강하게! 너희 일당들이 무슨 짓을 하고 다녔는지 다 알고 있으며 난 이제 더작성자다중이작성시간19.07.31
남편의 바람을 어제 처음 목격했습니다 너무 힘들고 죽고싶네요 나는 왜사나 자괴감이 듭니다 너무 믿었던 남편이라 모텔 앞에서 동영상 찍으려고 기다리는데 손이 벌벌 떨리고 힘들더군요 그동안 친구 만난다 핑계로 수시로 나가도 여자 의심은 많이 안했던터라 너무 갑작스럽고 갑작스러운만큼 충격이 크네요 첫 바람(이것도 사실 모르는거긴하지만.. 이전엔 여자의심조차 안했었으니 첫바람이라 할게요) 에서 제가 모텔까지 밟았고 동영상까지 찍었으니 후유증이 참 크네요 나를 얼마나 만만하게 봤으면 동네년과 바람이 나서 집에서 2키로 떨어진 곳이서 그짓거리를 했는지 치가떨립니다 힘들어서 주절주절 신세한탄하고갑니다..작성자초단이작성시간19.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