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바람에 대처하는 법_(불륜,이혼,상간,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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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생각하면 우는것도 미안하네요....
작성자
sunmmm
작성시간
19.07.13
여기 오시는 엄마들... 하루 빨리 다 해결하시고 어서 어서 웃을 수 있는 그날이 오길 바랍니다()
작성자
암흑
작성시간
19.07.13
유흥업소 상간녀인듯한데...<br />돈만뜯기고있는남편 ..<br />더힘들것같아 괴롭습니다
작성자
토토엠
작성시간
19.07.13
저도 다 해결되고 옛말할 날이 올까요...<br />하루에도 몇번씩...제정신아닌듯해요..<br />우울증인거죠?
작성자
토토엠
작성시간
19.07.13
하루하루 너무 고통 스럽 습니다 이제 겨우 3일 밖에 지나지 않았네요..
작성자
파니이
작성시간
19.07.13
이 시간들이 지나가면 나에게도 평화가 올까요 과연 그런날이 올까요..
작성자
ssoogi
작성시간
19.07.12
4개월전 남편 외도로 마음 둘 곳을 몰라 늘 나와서 울던 곳에 지금 나와 있습니다. 벤치에 앉아 생각해보니 그때 세상이 끝난것처럼 울던 제가 왜 그랬나 싶네요. 남편을 50%만 믿고, 사랑하기로 맘 먹고 나니 세상 편합니다. 30%로 해도 괜찮구요. 나를 챙기며 살고 있습니다. 나는 이 세상에서 제일 소중하니까요. 나 죽고 나면 세상만사 다 의미 없으니까요.
작성자
열공녀
작성시간
19.07.12
캐묻는다고<br />대답해줄까요?
작성자
클래식.
작성시간
19.07.12
힘드네요 저도
작성자
초록색핑크
작성시간
19.07.12
힘드네요..
작성자
화나네
작성시간
19.07.12
불면증에 시달리네요. 차라리 잠이라도 왛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돼지띠
작성시간
19.07.12
빨리 등업해서게시판 보고싶어요
작성자
돼지띠
작성시간
19.07.12
도움이 필요해요..
작성자
연영이
작성시간
19.07.12
착찹합니다..
작성자
연영이
작성시간
19.07.12
삶이 부질없어졌지만..자식하나보고 버티는 중이에요..
작성자
연영이
작성시간
19.07.12
남의 일인줄로만 알았는데 어제 남편의 카톡을 보고 남편에게 다른 여자가 있다는걸 알게 되었어요..이미 6~7개월 사귀었다고 하네요..ㅠㅠ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너무 믿었던 사람이라 배신감이 크네요..
작성자
라즈베리
작성시간
19.07.11
모두 힘냅시다..
작성자
ㅈㄱㅂㄹ
작성시간
19.07.11
얼른 해결되었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ㅈㄱㅂㄹ
작성시간
19.07.11
좋은하루보내세요
작성자
안뇽안뇽뇽
작성시간
19.07.11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나오미스콧
작성시간
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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