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따뜻한 허브차한잔으로 마음의 여유를 찾아야할것같네요 작성자 안개꽃말 작성시간 21.05.24
  • 삶에는 힘든부분이 너무나도많은것같아요 작성자 안개꽃말 작성시간 21.05.24
  •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하는 시기인거같네요 작성자 안개꽃말 작성시간 21.05.24
  • 코로나도 힘든시기인데 아내로 살아가기도 힘든세상이네요 작성자 안개꽃말 작성시간 21.05.24
  • 여러생각들 ᆢ 작성자 모레 작성시간 21.05.21
  • 깨진 유리를 아무리 붙여본들~
    예전으로 돌아간다는건 있을수없는일이 되었네요
    피해자인 나 역시도 돌아갈수도 안돌아갈수도~
    신뢰가 무너지고나니 다시 믿는다는건 쉽지않네요
    어정쩡한 인생이 되었네요
    이런걸 예상치 못한건지~쌩까는건지~ 참~
    남편잘못만나 서글픈 인생이 되어버렸네요 ㅠ
    작성자 슈퍼리치 작성시간 21.05.20
  • 매번 의심속에서 살아야하는게 너무 힘드네요 작성자 pororim 작성시간 21.05.20
  • 남편이 돌아온다 한들.. 저는 계속 의심할것 같아요
    부부의 세계에 나왔던 고예림처럼요..
    작성자 활활 작성시간 21.05.20
  • 판도라의 상자를 왜 열어봤을까.. 라는 생각이 수시로 들어요 이렇게 힘들꺼였으면 열어보지 말걸그랬나봐요 작성자 활활 작성시간 21.05.20
  • 착한사람은 호구가되는세상이라죠. 착한사람들이가슴아프게 사는걸보면요.. 작성자 하하 작성시간 21.05.13
  • 잘 헤쳐 나갈수 있겠죠? 다들 힘냅시다 작성자 알사탕이야 작성시간 21.05.12
  • 궁금한게 있어서 적었는데 제 글이스팸글로 넘어갔네요 ㅠ
    뭐가 문제였을까요 ㅠㅠ 에고고..
    작성자 어제오늘 작성시간 21.05.11
  • 맘이 넘 아파요... 작성자 지대짱나 작성시간 21.05.10
  • 나에게도 일어날수 있는 일이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정말 힘이드네요
    작성자 냥이맘 작성시간 21.05.09
  • 어릴땐 아니었는데
    나이먹고나니 꿈이 은근히 잘맞네요
    심란합니다
    작성자 오늘은무슨일 작성시간 21.05.02
  • 이래저래 심난하네요,, 비도 오는데,, 작성자 현모양처 작성시간 21.05.01
  • 정말 나와 같은 아내들이 너무 많아요~ ㅠㅠ 작성자 왕비 작성시간 21.05.01
  • 시간이 지날수록 더 가슴이 아픕니다 정말 내게는 다정한사람이었는데 왜그랬을까요 작성자 DKLF 작성시간 21.04.30
  • 너무 다정한 남편이였기에 충격이 더 컸습니다..내자신이 더 두발로 잘 서는게 최고의 복수같아요! 작성자 pyaa 작성시간 21.04.22
  • 오늘도 다짐 합니다..
    날 위해서 살아가자!!
    작성자 Kwon j 작성시간 21.04.20
이전페이지 6 7 현재페이지 8 9 10 다음페이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