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바람에 대처하는 법_(불륜,이혼,상간,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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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그 난리를 치고 기운 한개도 없이 누워서 이러고 있네요.
작성자
나로살기로
작성시간
19.04.17
정말 의심일까요? 의심은 하지않은걸 했다고 우기듯 생각하는게 아니예요.. ㄴㅍ에대한 의심은 사랑은 식을지연정 나에대한 배려가 표정이 달라졌기에 의심하는거죠...
작성자
환장하것네
작성시간
19.04.17
빨리 등업 하고 싶네요 답답해요
작성자
바보처럼살았네
작성시간
19.04.17
애는 친정에 맡기고 친구들이랑 여행간다고 말해놓고 저녁에 그 년집으로 불러들이는지 급습해볼까 합니다.
작성자
vcsrh
작성시간
19.04.16
지금은 너무 힘들어 얼굴도 마주하기 싫은데 어쩌죠ㅠ
작성자
ㅅㅂㄴ
작성시간
19.04.16
이런 사람인줄 진작에 알았다면 만나지 않았을텐데..몰랐던 제가 바보같네요. 그런데 왜 잘못한것도 없는 내가 자꾸만 자책하고 눈물흘려야하는지 너무 억울하기도 해요ㅜ
작성자
ㅅㅂㄴ
작성시간
19.04.16
출첵하구갑니다
작성자
노리
작성시간
19.04.16
빨리든업하구싶어요 ㅠㅠ
작성자
보리보리쌀
작성시간
19.04.16
정보 많이 얻어가고싶습니다 답답하네요
작성자
매직풀
작성시간
19.04.16
내 자신을 보호합시다~~~ 내가 먼저 무너지면 안되니까요~~^^
작성자
환장하것네
작성시간
19.04.16
하루하루가.너무힘드네요.해결책이뭘지..
작성자
♣『てㅏØıφr』♧
작성시간
19.04.16
호텔 갔는데 체크인시간 체크아웃시간은 알았어요 근데 전산으로 입력하는건데 오차가 클까요? 제가 있는 호텔로 들어온건 새벽 3시8분이고 그호텔 체크아웃시간은 대충 5시라고 했어요(영어로 around라고) 두 호텔 거리가 차로 20분 안으로 올 수 있는거리고요.다른사람이 체크아웃할수도 있죠? 카드키만 돌려주면되는데
작성자
돌아버리겠네
작성시간
19.04.15
분하고 억울한데 아무것도 못하네요 정의는 살아있겠죠
작성자
마른하늘
작성시간
19.04.15
나에게도 이런일이~
작성자
홍진
작성시간
19.04.15
너무 답답합니다.
작성자
홍진
작성시간
19.04.15
또다른 하루 오늘또 무슨일로 이사람을 의심하며 내 가슴을 후벼팔찌...
작성자
환장하것네
작성시간
19.04.15
언젠가 괜찮아지는 날이 올까요 ...?;
작성자
hhhee
작성시간
19.04.15
잠을자고싶습니다 정말힘드네요
작성자
그린러브2
작성시간
19.04.15
정말 속이 타네요,,, 모르는척 살면 괜찮을것이라생각했는데,,, 점점더 죽고싶네요,,,
작성자
린린s
작성시간
19.04.15
첨 열어보았을땐... 이것이 판도라의 상자가 될줄 미쳐 몰랐네... 하루 하루가 불안 초조하네요 ㅠㅠ
작성자
환장하것네
작성시간
19.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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