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외국에 가족여행 중에 혼자 젊은사람들 사이에서 즐기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는데 오늘 핸드폰 패턴 알아서 보니까 다른 호텔 바우처가 있었어요. 반나절 참다가 물어보니 자기 혼자 호텔에 편하게 있고 싶었답니다. 그러면서 자기가 가족여행 계획에 큰 부분이 아니었다며 니 멋대로 결정해서 섭섭하다고 몰아부치네요<br /><br /> 작성자 돌아버리겠네 작성시간 19.04.14 답글 0 답답해서요... 작성자 기둥 작성시간 19.04.14 답글 4 자는 모습을 볼때면 아직도 설레는데... 이사람을 어떻게 해야하는지...답이 없네요 작성자 환장하것네 작성시간 19.04.14 답글 1 포페가 이렇게 숨막히고 불안하고 답답한건지 이제 알았네요... 작성자 민주시민 작성시간 19.04.14 답글 2 답답한 마음..그리고 저의 선택에 대한 고민때문에 잠을 이룰수가 없네요.. 작성자 까칠골드 작성시간 19.04.14 답글 1 살수도 안살수도 없다면 어떻게해야할까요너무 힘듭니다 작성자 7개월지나고 작성시간 19.04.14 답글 4 답답해서 댕겨갑니다 작성자 지평선 작성시간 19.04.13 답글 1 출첵합니다 작성자 노리 작성시간 19.04.13 답글 0 대처하기 정말 힘드네요.. 작성자 훙훅 작성시간 19.04.13 답글 0 답답함에 까페만 자꾸들어 오네요ㅠ 작성자 이겨내자! 작성시간 19.04.13 답글 2 응징해주고 싶은대 아직 방법을 못찾았네요ㅠ 작성자 이겨내자! 작성시간 19.04.13 답글 2 포페가 힘들어요 ㅠㅠ 언제쯤 빼박증거 찾으려나.. 작성자 헉헉헉 작성시간 19.04.13 답글 0 꼴에 공무원이라고 .. 니도 공무원이냐.. 맘같아선 군청에 찾아가 똥물을 붙고싶다 작성자 헉헉헉 작성시간 19.04.12 답글 0 카페를 들어왔다가 또 우울해지고 나갔다가또 악에 받쳐 다시 들어왔네요 작성자 헉헉헉 작성시간 19.04.12 답글 2 남편이 아이들 병원입원중이라 집에서 몇일 혼자 지내고 있습니다.퇴근하고 병원 잠깐들려 밥먹고 애들 까까 사주고 불이나게 집에 갈려고 하네요.오늘은 더 있다 가라고 하고 막내도 아빠 가지 말라고 우는데 피곤하다며 빛의 속도로 가더라구요.지금 애들 재우고 누워있으니 의심의 상상의나래가 활짝활짝 펴지네요...성매매여성 집으로 불러들이는건 아닌지...애들과 사는집인데 인간이라면 안그러겠죠?신나게 야동 보고있거나 여기저기 검색질하겠죠... 집으로 불러들이는건 정말 상상만 해도 끔찍해요 ㅠㅠ 작성자 민주시민 작성시간 19.04.12 답글 3 오늘하루도 잘이기고 잘참고 잘버틴 나에게 칭찬합니다... 우리서로 자신을 먼저 안아주자구요 오늘 하루 수고많았다고...힘내자고요 ~~~ 작성자 환장하것네 작성시간 19.04.12 답글 0 어떻게 대처해야될지 정보많이 공유하고 얻구갈게요.. 작성자 노리 작성시간 19.04.12 답글 0 어찌 되처해야할지 답답하여 들오오게 됐는대 답을 찾아 갈수 있으면 좋겠네요.여기들어와보니 저는 참 바보같이 대처해서 이런일은 당하는구나 싶고 답답하네요.다른분들은 현명히 대처 잘하시여 행복한 삶을 찾아가길 빌어봅니다~ 작성자 이겨내자! 작성시간 19.04.12 답글 4 헤어지지 않고 살기로 마음먹고 죽을만큼 노력중이예요.. 괜찮아질 날이 시간이 지나면 언젠가는 올까요? 작성자 어느봄날 작성시간 19.04.11 답글 2 남편은 정말 미안해하고 있어요. 정말 믿었던 사람이라....아직까지 현실감이 없고 하루에도 수만번씩 마음이 지옥을 왔다갔다합니다 ㅜㅠ 작성자 어느봄날 작성시간 19.04.11 답글 1 이전페이지 91 92 93 현재페이지 94 9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