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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째 이런 일이.... 작성자 때를 기다리자 작성시간 19.03.21
  • 똑같이 느껴봐야 상대방의 아픔을 알겠죠? 느껴주게 해주고싶다 ㅠㅠ 작성자 너무황당 작성시간 19.03.21
  • 성매매하는 남자들은 더러운 생각도 안드는지 이해가 안됩니다.유흥업소 여자들은하루에 5명에서 10명까지 받는다는데 ᆢ.그리고 성병에 대하여는 자신감이 있는건지? 불결하고 더러운 시궁창을 왜 그리 좋아하는지? 아내에겐 섹스리스면서 뭔 조화인지? 작성자 르펑 작성시간 19.03.18
  • 실은 하나도 안괜찮은데

    괜찮다고 말하게 되는게 너무 많다. ....내맘
    작성자 미란다 작성시간 19.03.18
  • 홧병나서 힘든데 쓰레기는 ㅅㄱㄴㅅㅅ 기각시키려고 별지랄 다하네요. 넘 힘드네요. 증거도 충분한데...
    작성자 끝까지가자!!! 작성시간 19.03.17
  • 등업이 되어야 읽을거리가 많은데 언제 되려나? 작성자 르펑 작성시간 19.03.16
  • 인과응보.. 영원한 비밀은 없다
    힘내자!!
    작성자 너무황당 작성시간 19.03.15
  • 10일 밥도안넘어가고, 평생흘릴 눈물은 다 흘린듯하네요.오늘도 그년을 어떻게 할까 하루종일 고민하고,
    사주며 운세며 들여다보며, 미친년된 하루를 보내네요
    작성자 돌맹이 작성시간 19.03.14
  • 죄 지은 년과 놈은 밤에 잘도 자나 봅니다. 저만 힘들고 저만 슬프고 하는것인가 봅니다. 잊혀질만 하면 생각나고 또 울화병이 치밀어오르고, 이놈의 심장은 약을 먹어도 왜이렇게 뛰는지.. 답답하기만 합니다. 왜 간통죄는 없어졌는지.. 참으로.. 까깝 합니다. 작성자 끝까지가자!!! 작성시간 19.03.12
  • 그냥 하루 살아봅니다... 작성자 니죽고내살란다 작성시간 19.03.11
  • 오늘가입했는데 글을 못보내요ㅜ 공지봤는데 특별회원신청 조건이안보여서요ㅜ 작성자 gayun 작성시간 19.03.11
  • 참 ㅂㅅ같은 ㅅㄲ들이 많네요. 이 세상 모든 ㅅㄱㄴ들에게 저주를 내립니다. 니들은 성병걸려 디질 운명이라고, 그리고 ㄱㅅㄲ들은 다 그년들 똥구멍에 대가리 쳐박고 죽으라고... 작성자 끝까지가자!!! 작성시간 19.03.10
  • 얼른 등업되고싶어요 ㅜㅜ하..너무 속이 타들어가네요 작성자 아이고사장님 작성시간 19.03.09
  • 설마 나에게 이런일이 생기겠어? 했는데 생긴 것 같아요.. 너무 서러운 밤이네요.. 작성자 메일보내자 작성시간 19.03.08
  • 진작 알았으면 좋았을 걸...지금 부터라도 힘낼라요. 작성자 힘내라 작성시간 19.03.05
  • 반갑습니다 작성자 할미 작성시간 19.03.05
  • 눈도안마주치는 내태도에 눈치보며 슬슬기는꼴도 보기싫네요 작성자 쓰읍S2 작성시간 19.03.04
  • 우물 물이 마르지 니 놈 바람기가 마를까... 작성자 ㅇㄱㅁㅈ 작성시간 19.02.27
  • 정회원 등업은 게시글 1개, 댓글 3개 작성시 자동등업 되며,
    특별회원 등업은 [◆특별회원 등업신청]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윰블리 작성시간 19.02.26
  • 뜨겁던 글이 삭제되고
    잠시 생각합니다.
    왜 저럴까? 왜 ?
    오늘밤 잠은 다 잤네요
    괜시리 내가 열받는 밤입니다
    작성자 연기자 작성시간 19.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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