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내음 풍경소리 따라서
회원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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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하지만 풍요로움이 가득한 밤입니다.
세모로 이 밤마저 을씨년스럽지만 바람이 불지 않아 다행입니다.
고운 밤 이루시길 기원드립니다.
작성자
대공스님
작성시간
2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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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찬 바람이 산과 들, 그리고 나의 마음까지도 마구 흔들어 정신 없게 하는 하루였다.
너무 오래만이라 ~ ??????????????
작성자
석판
작성시간
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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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익어가는 오늘 정망 미안한 인사드립니다
이제는 자주 흔적 남기겠습니다
모두 사랑합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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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을 갖고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회원님들 늘 하시는 일마다 만사여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작성자
대공스님
작성시간
21.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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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내음이 물씬 풍기는 계절에 찿아온 마음의 고향 "솔내음 풍경소리"
아무튼 너무 오래만에 찿게 되어 송구합니다.
앞으로 자주 찿아 뵙겠습니다.
작성자
석판
작성시간
21.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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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십니까???
무척오랜만입니다
너무 소홀했습니다
자주 찾아오겠습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21.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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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신록이 우거지고
내땀과 내노력이 소중한
그늘만 있어도 행복한 달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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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음식물을 넣어도
삭히고 배설해주는
이 몸이 신기하고 고맙습니다
깜빡하지요
늙으나
젊으나
제 아무리 잘난 사람도
몸안 가득 똥 오줌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오늘도
무탈하기를 기원합니다
나모붓다
ㅡ()ㅡ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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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통화중
내게 묻는다
어떻게 사노 ?
숨 쉬지니까 산다
농장 긴 울타리에 능쿨장미가 장관입니다
하루
하루
그 모양 색깔이 다릅니다
사실
우리 몸과 마음도 마찬가지입니다
변하고
또 변하고 있습니다
평온하십시요
ㅡ()ㅡ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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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이 점점
짙어지는 오월
전세계 코로나 여파로 환경이 조금 맑아졌습니다
오늘도
행복과 서원으로
으뜸가는 하루
되십시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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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난 애기가
그대로 있지않고 커 가듯
모든 만들어진 것은
변합니다
특히나
마음의 생각
몸의 느낌은 쉼 없이
만들고
마주합니다
항상하지 않고
항상하게 할 내 것이 없다는
분명한 사실 입니다
영원함을 줄 붓다와 경전
신비의 세계
허공에 매달리는 것입니다
나모붓다
ㅡ()ㅡ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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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성 가수의
문 밖에 있는 그대ㅡㅡ배워보기도 하고
자주 불렀습니다
안에 있으나
밖에 있으나
일어나고 사라지는 연속선상
단지
그 속을 보지 않고
자꾸
문 밖에 있는 그대를 찿으려니
자신의 몸과 마음
한번 이라도 바르게 알아차려
행복의 미소로
가ㅡㅡ뿌ㅡㅡ자
ㅡ()ㅡ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2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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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피는 예쁜 봄날에
우울해하지 마시고
예쁜 꽃처럼
행복한 봄날 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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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고 피는꽃 어디있으랴...
살면서 뜻하지 않는 역경속에서 살아가는것이 우리들 인생살이입니다
어떤마음으로 그 역경을 바라보아야하고
또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가를 부처님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말씀해주셨지요
기온이 갑자기 많이 내려갔지만
꽃과 낭구들은 인욕하면서 이순간도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오늘도
부디
몸과 마음 평화롭기를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2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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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받는 중생들
고통에서 벗어나기를
나모붓다
ㅡ()ㅡ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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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하고 좋은 세상
손 끝 터치한번
귀한 법문
맘껏 들을 수 있고 ᆢ
보석 같은
원음의 가르침을 전해주시는 스승님의
동영상 법문
하루 30분이면
붓다의 바른 교학과 수행에 대해
바르게 접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내가 아는 불교
그 관념에 벽을 부수고
과연
붓다의 가르침인가
잡탕의 유사불교인가?
시작도
중간도
마지막도 이익이 있고
지혜가 있는
정법으로
바른 행복의 길
기원합니다
나모붓다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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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무탈하기를
평온하고 행복하기를 기원합니다
망갈라바
ㅡ()ㅡ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2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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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4월...
여기 저기서 벗꽃들이 만발합니다
행복하시고
또 행복하십시요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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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소홀 했네요
아무도 찾지 않는 방에 그래도 혼자 열심히 찾았는데
역시 휭합니다
모두모두 건강 잘챙기시고 자주 뵈어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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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도 힘들고
그러거나 말거나
우리는 밥먹고 자고 똥오줌 내리고
봄 꽃은
피고
지고
받아들임
있는 그대로
그럴 수 있어야 합니다
4월이가 더 힘들게 하여도
당당하게
힘냅시다
나모붓다
ㅡ()ㅡ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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