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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햇살은 없지만 날씨는 무지 덥네요, 건강 조심하시구요 작성자 잔차사랑 작성시간 12.06.18
  • 오늘하루도 아이들과의 전쟁으로 시작된다. 언제쯤 웃을수있을까. 님들께서는 웃는 하루가 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6.18
  • 깊은 밤
    새로 구입한지 얼마안된 컴퓨터
    트라이목마 바이러스로
    정말 많이 괴롬 당하고 있답니다.
    할일이 엄청나게 많은데도,
    이 늦은 야밤까지...
    작성자 대공스님 작성시간 12.06.18
  • 새벽 이슬 맞고 들렀습니다.
    이제는 새벽시간에 깨어 있을때가 종종....
    나이가 들어간다는 건 그리 나쁘지만도 않는 것 같습니다.
    여유로운 주말 되세여.
    작성자 예님 희경 작성시간 12.06.16
  • 컴퓨터 속도가 느려서 포맷을 했습니다. 내 인생에서도 중간점검이 필요한 시기인 것 같습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06.15
  • 오늘 아침은 햇살이 구름속에 숨었네요. 교무실에서 바라보는 대암산은 비를 머금고 있는데..
    비가 오는 금요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6.15
  • 덥기는 마찬가지긴 하지만
    솔밭 아래 있으니
    산속의 지대방이 시원하긴 하네요.
    아직 할 일이 많아서 바쁘기만 합니다.
    임진년 반이 꽉차가니 회원님들께서 세워 두었던
    계획 새롭게 점검해 보시는 것도 어떨까 싶네요.
    작성자 대공스님 작성시간 12.06.14
  • 벌써 목요일 이네요
    상쾌한 아침 이기도 하구요
    고운님들 항상 감사하는 마음 배려하는 마음으로 삶 사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만들어 보세요 스마일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6.14
  • 모두가 잠들어 있을시간~~ 고요한 이시간이 너무 좋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잔차사랑 작성시간 12.06.13
  • 움켜쥐고 있는 행복은 씨앗이지만,
    나누는 행복은 향기로움 입니다.
    행복을 나누는 오늘이 되시길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6.13
  • 양쪽 연습실에선 배움의 열기가
    6월의 햇살만큼 따끈합니다.
    배울수 있다는거. 함께 할 수 있는 인연이 있다는거 감사하고 행복한 화요일 입니다.
    작성자 예님 희경 작성시간 12.06.12
  • 오늘하루도 부채와 함께 시작한다. 정말 덥다 아이들과 하루종일 ㅠㅠㅠㅠㅠㅠㅠ 우짜꼬~~~~~~~~~~~~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6.12
  • 바쁜 생활속에 살다보니 모처럼 들렸네요. 날씨가 넘 더워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 하는데 단비라도 내려주면 좋을텐데 건강들 조심하세요 작성자 잔차사랑 작성시간 12.06.11
  • 어느 시골 강가의 물안개 가 생각납니다.오늘 하루도 덥기는 매 한가지 일겁니다. 나자신에게 오늘은 어덯게 보낼건지 물어 봅니다 .. ㅎㅎㅎ 덥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6.11
  • 茶談을 나누면 각자의 견해를 들으며 예전을 느낄 수 없었던 심성을 관찰해 봅니다. 내 자신의 내면을 잘 헤아려 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한 주 활기찬 시간 되시길...().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06.11
  • 식물이고 사람이고 모두 목말라있는 이때 단비가 무지 기다려 집니다..
    고운님들 행복한 시간이 되세요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6.10
  • 영주는 아침부터 하염없이 비가 옵니다.
    가람내 풍자는 무엇이 그리도 좋은지
    이리저리 정신 없이 비 맞고 다니고
    뻐꾸기는 비가 오는데도 청승맞게 울고 있네요
    빼꼼 열려있는 창문사이로 노란꽃이 보이고 있어
    머리 식힐 겸 잠시 기지개를 펴봅니다
    이제 창원으로 내려가려합니다.
    가는 도중 군위휴게소는 꼭 들립니다
    언제나 반겨주는 구수한 커피가 있으니까요
    이번달 14일은 박사과정 발표나는 날인데
    아마 합격되지 못할 것 같아요
    올핸 가을학기인데도 성적 좋은 학생들이 지원을 많이 했다네요
    물론 빈도도 대학원 성적이 나쁜편은 아니지만, 5.5대1이라..
    그러나 젊은 애들처럼 신경 좀 쓸껄 그랬나봐요
    유비무환..
    작성자 대공스님 작성시간 12.06.08
  • 한낮은 덥지만,
    해질녘서부터 밤까지는 바람이 서늘하니 참 좋습니다.
    건들 건들,
    이리 저리,
    그렇게 걷고싶도록 마음은 휘청거립니다.
    죽어진다면,
    가장 안타깝고 그리운것들이란,
    이처럼 아름다운 자연을 보지 못한다는 것이지요......
    오늘은 아침은 비가 옵니다..... 소나기를 기대하지만 이슬비가 내립니다. 이 비가 해갈에는
    턱없이 부족할듯..........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6.08
  • 낮에는 그리도 덥더니 지금은 시원한 바람이 좋습니다.
    긴 장마와 더위가 기다리고 있는 6월....
    미리미리 건강 챙기시길여...
    작성자 예님 희경 작성시간 12.06.08
  • 아름다운 마음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든다"라네요
    좋은날 되시고 마음의 행복을 나누어가는 오늘이 되시길...............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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