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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리니 포근합니다
자비심님...감사함으로 인사드립니다
스님께서두 안녕하시온지요
자주 들리지 못하였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기도하나이다
모두모두 ......광명화... 작성자 은희 작성시간 12.06.06 -
울님들께 인사 드립니다
성하의 계절에 울님들의 마음도 더욱 성숙하여
거치른 세상살이에 많이 부딧혀도 상처로 아파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6.05 -
내일이면 6월... 후반전 바쁘게 보내야 될 것 같습니다..
'동상이몽' 같은 마루에 앉아서 다른 생각을 한다는 뜻...
이 화두를 들고 용맹정진 하겠습니다..ㅋㅋㅋ 작성자 목마 작성시간 12.05.31 -
오늘도 내일이란 미래를 만드는 중요한
하루가 시작입니다
언제나 최선을 다하시는 하루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희망가득 기쁨가득싱그러움이 넘쳐나는 하루가 되시길.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5.31 -
이제 초파일 여파가 오나보다. 머리 열나고 기운빠지고 겨우 일어나 출근...... 커피한잔에. 오늘하루도 기대한다
날씨까지 영~~~~~~~~~~~~~~~~~~~~~~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5.30 -
초파일날 나의 간절한 소망을 담고 절에 다녀왔다. 도심속에 위치한 작은 절이지만 그곳에는 편안함이 있다.
많은 불자님들께서 오셔서 맛있는 음식도 먹고, 특히 부산에 계신 친정엄마와 여동생이 함께하여 행복했다.
행사를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신 스님, 보살님 수고하셨어요. 그리고 감사합니다^^* 작성자 여래심 작성시간 12.05.29 -
큰행사인 초파일을 무사히 보내고 ..... 지장선원 불자님들 고맙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오신것에 혹시나 음식이 모자라지는 않을지 걱정했는데 그래도 푸짐하게 드시고 가셨다.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였다 고맙습니다^^* 행복한시간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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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춘천간 고속도로는 어느 부처님을 친견하러 가는 길인가 복잡하고, 그 와중에도 금강산도 식구경이라고 휴게소 들어가는 차량이의 꼬리가 끊기지 않는 진풍경의 하루였습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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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 식구들 몇명과 함께 합천에 다녀왔네요.
오는 길에 대의에 들려 식당에서 점심공양하고 왔답니다.
헌데 이곳에 두번째 오게 되었네요 ...소고기 식육식당
남녀 쌍쌍이 사람들 몇이 있었네요.
승려가 고기집에 들어갔으니 쳐다보는 시선은 곱지 않았어요.
물론 먼젓번도 그랬지만, 이번도 시레기국이 일품이라
밥 한 공기는 거뜬히 비웠답니다.
세 보살들이 맛있게 환우를 먹고 있었지만...
가끔씩 들어오는 손님들이 수근수근...허!
스님 고기집에 들어온것 흉보지 말고
자신들 스스로 남의 것 데려와서 고기 먹는거나 질책하소!!!
ㅎㅎㅎㅎ
여하간 날씨만은 좋은 하루였소이다^^ 작성자 대공스님 작성시간 12.05.26 -
오늘만 일 하면 3일 연휴....보람있게 즐기는 방법을 찾아 봐야하겠습니다..
장편소설 정도전을 두번째 읽고 있는데 생각에 변화를 줍니다.. 작성자 목마 작성시간 12.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