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때는 몰랐습니다. 생각없이 산 것 같은데, 살다보니 알게된 것...... 영원한 것은 없고, 지나고 나면 다 한 때 라는 것...... 아무리 고통스럽고, 또 영원할 것 같은 행복과 사랑도 때가 되면 지는 것....... 그래서 교만하지 아니하고, 자만하지 않고, 낮추며 살아감이 `그 때의 나`에 대해서 후회를 적게하지 않을까...... 나는 그 `한 때`를 잘 보내고 싶습니다.
요즘에 하는 저의 생각입니다. 춥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자비심작성시간12.03.12
봄이 성큼 다가 온 듯 합니다...쑥이 고개를 내 밀고... 봄꽃들이 봄바람에 하나 둘 피어 납니다... 통통하게 물이 오른 목련도 곧 피어 날 것 같아 이른봄날이 마냥 따사로움으로 다가 섭니다... 울님들 건강하시고... 주말 행복하소서.... 작성자자비심작성시간12.03.11
왜들 난리인지... 세상은 온갖 시끄러운 소음으로 가득차 있는것 같다. 태양의 흑점은 강렬한 폭발로 5년내 여러가지 문제를 야기하며 지구에 영향을 줄것이라 하는데 머지않아 닥쳐 올 그런 일엔 별로 관심이 없는 것 같다. 캠퍼스엔 새내기들의 싱그러움이 봄을 재촉한다. 작성자대공작성시간12.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