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내음 풍경소리 따라서
회원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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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하루 쉽니다. 출장입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2.15
오늘도 제법 춥습니다. 나른한 오후에 감기 안걸리게 따뜻한 차 한잔 드셨나요?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1.12.15
12월도 벌써 중순이네요.하고 싶었던일도 많고 이루지도 못한 일들도 많은 이해도 저물어갑니다.남은 몇일의 동안이라도 모든일들 마무리 잘 하시고 오늘도 건강하게 하루를 즐겁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2.15
어제는 금강대학교 총장이신 정병조님께서 '행복하게 늙는 법'에 대해 사회과학대학원 종강특강을 해주셨다. 누구든지 추하게 늙지 말고 무언가 할 수 있는 노년이 될 수 있도록 지금부터 준비해둘 일이라고 생각한다. 육신의 기력이 떨어진 노구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으로 만들어 가서는 안되겠다.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1.12.14
내 인생에 잠시 쉬어 가는 시간이 되었던 한해, 건강에 소중함도 알고 능동적 삶의 모드로 전환하는 "지금 바로 이 순간"에 감사하며 따뜻한 차 한잔을 나눕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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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제법 춥습니다.. 오늘도 소중한 인연 뵈러 갑니다.(직장으로) 회원님들 모두 편안한 하루 되길 바랍니다. 감기 조심 하세요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2.14
정말 올 만에 찾아봅니다 뭐가 그리 바쁜지 잘 지내시죠 한번 뵙고도 싶네요 건강하세요
작성자
킹콩
작성시간
11.12.13
겨울은 겨울입니다. 춥네요 건강조심하세요. 자주 찾아주세요 모든님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2.12
오늘 영하 2도라네요, 몸도 마음도 너무 추운 하루였어요. 추운겨울 감기조심 하셔요^^*
작성자
햇님
작성시간
11.12.09
이제 동장군이 문을 두드리네요 .. 조용한 세상이 또 다시 정신없네요 ㅎㅎㅎ따뜻한 마음으로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2.09
저멀리 제법 높게 드리운 뒷산 소백산 오후 햇살을 받아 하얀 드레스로 갈아입었다. 며칠전 내린 눈(雪)은 아직도 우리의 눈(眼)들을 아직도 즐겁게 합니다. 며칠간 추위가 시작된다고 하니 이제 겨울의 맛을 느낄만합니다. 이럴 때 움추리지말고 어깨를 더욱 활짝 펴고 역동적인 생의 활기를 찾아봅시다.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1.12.08
날씨가 아니, 세월이 넘빨리 간다. 오늘이 기말시험 마지막날 교정이 너무 조용해 이상하다. 누구나 느끼는 일이겠지만 시험이라는 놈은 온 세상을 잠들게 한다. 홧 ~팅 이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2.08
식탐이 일지 않습니다. 그래도 배는 고프니....... 하루 잘먹고나면 또 신경성으로 답답하다 병원갈까... 날씨가 흐리다 비가 온다고한다 겨울인데 눈이오면 좋겠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2.07
크게 버림으로써 크게 얻을 수 있다. 크게 버리지 않고는 결코 크게 얻을 수 없다. 적게 버리면 적게 얻을 수밖에 없다. 어중간하게 버리면 어중간하게 얻는다. 이것이 소유의 법칙이다. 아무것도 갖지 않을 때 온 세상을 다 차지할 수 있다. 무엇인가를 가졌을 때 가진것만큼 속박을 당한다. "산에는 꽃이 피네"에서 인용했습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1.12.06
진심으로 사랑하면 마음 속에 자리하지 머릿속에 자리하지 않습니다. 인간은 어떤 대상을 소유하고 싶을 때 머리가 앞서지요. 하지만 내가 대상을 소유하고 싶도록 만들지 말고 대상이 나를 소유하고 싶도록 만드는 일이 중요합니다. 세상만사가 일체유심조. (옮겨옴)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2.06
날씨가 흐리다. 비가 또 올려고하나.. 교내가 넘 조용하다. 시험이라는것은 인간을 긴장하게 한다. 출근길 거리는 행하니 을씬년스럽다. 하지만 겨울 바다가 보고싶은 이유는 ..... 오늘하루도 행복한 시간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2.06
답ㅠ글만 남기시지말구요~~~~~~~~~~~~~~~~~~~~~~~~~ㅠㅠㅠㅠㅠㅠㅠ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2.06
오늘은 미루던 숙제를 한 기분이 드는 날 입니다. 일본에 수재품으로 신경숙의 "엄마를 부탁해" 소설을 보냈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합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1.12.05
오늘은 춥고 피곤합니다. 운동장에 나가지 말 것을 후회합니다.. 좋아 지겠지요..점심먹고 한숨 때리고 나면..
작성자
목마
작성시간
11.12.05
한주가 시작됩니다. 온세상이 꿈의세계에 빠진것 처럼 조용합니다 겨울방학을 위한 시작입니다 홧 ~팅 행복으로 가는 지금 이순간 힘이 되어주시고 위로되어주시는 님들모두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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