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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엔 조금은 여유롭고 넉넉함으로 편해지고 싶습니다.
    내 그릇에는 적게 담아도 행복할수 있는 것으로 담아 보겠습니다. 님들께서도 행복하시길..............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1.02
  • 목표를 해서 전력질주를 하다가보면 꼴찌를 하더라도 체력은 늘어난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1.01
  • 11월이네요 참 세월한번 빠르기도 하네요
    인생 덧없는것이 우리에 삶인것 같습니다 그래도 인내하고
    하루 하루 보람된 인생의 역경을 헤치면서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고운님들이
    되주시길 ..감기조심들 하시고요 오늘도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1.01
  • 월요일. 모두. 활기차고 싱그럽게.10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가을이 가고있네요. 난아직 구경도 못했는데 ㅠㅠㅠㅠㅠㅠ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0.31
  • 도대체 배는 어디로 가고 있는지...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1.10.30
  • 하늘에 부끄러워
    오늘을 잊어버리려
    한 조각
    무언가 찾으려고 새벽을 열었으나
    숨겨진 아침은
    아직도 찾아오지 않았다.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1.10.30
  • 하루가 다른게 달라져가는 가로수 은행잎을 보면서 세삼 세월이 너무 빠르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떨어진 기온에 어깨가 조금 움츠려 들지만 으~샤 ~하고 힘 내어 봅니다
    주말입니다. 비가 온다하는데............. 따뜻한 이불속에서 행복한시간을..........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0.29
  • 강행군으로 많이 피곤한 몸이지만...맹인불자회 정기법회를 석종사에서 성지순례로 한단다. 이른 아침에 출발해서 법문 마치고 지장선원으로 차를 돌렸다. 지금은 문경휴게소...진한 커피 차 한잔에 피로를 풀어본다.~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1.10.28
  • 오늘하루도 학생들과 시작한다. 명예퇴직을 요즘부쩍 생각한다 왜일까~~~~~~~교직에 회의가 온다 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행복한 마음을 가질려고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0.28
  • 목요일은 천진불을 친견하는 날 입니다. 천진불-설악 위곡분교 11명 어린이들^^ 방과후 수업으로 서예를 배운다. 각자의 개성들이 뚜렷하고 아주 오랜만에 아이들을 접하다 보면 내 마음도 "순수함"에 친근해져 간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1.10.27
  • 오랫만에 들립니다.
    지방출장이 잦았던 요즘이라 차분히 앉아 나만의 시간 갖는다는게 조금 부족했네요
    끌려가지않고 끌고 가야는데....ㅎㅎㅎ
    이시간!!!
    귀한글들을 읽으며 다시 마음다져 봅니다~
    작성자 혜각향 작성시간 11.10.27
  • 아직 가을 인데 계절은 또 저만 먼저 가려고 서두릅니다.
    아침 기온이 뚝~~~~옷깃을 여미게 합니다
    오늘 하루도 사랑하는 시간되세요
    10월 초하루 입니다_()_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0.27
  • 코끝을 간지럽게 살랑거리는 싸늘한 날씨속 ...
    언제 그렇게 시간이 지나간건지 ...
    10월의 끝자락에서 바라보는 11월의 모습은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아 오려는지 내심 기대도 걸어보며...
    오늘도 행복한 시간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0.26
  • 하얗게 서리내린 들녘위로 아침햇살이 내려앉고 있습니다. 지금 서있는곳은 도심이지만 어린날 추억에 잠시 빠져 봅니다,
    오늘하루도 사랑하는시간이 되시길~~~~~~~~~~~~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0.25
  • 중국 잘 다녀왔습니다. 중국 구화산을 빛낸 신라의 왕자 김교각스님...그는 현실의 생불로 추앙 받고 있었네요. 수많은 사람이 찾아오는 그 곳에서 따스한 빛자락을 내려줌을 알수 있었네요.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1.10.24
  • 가을비가 내리네요 ..쓸슬한 분들한텐 이 비가 더 많이 쓸슬해질듯..
    그래도 멋진 가을 만드세요. 월요일 아침 졸립고 힘듭니다 ㅎㅎㅎ그래도 홧~팅하며!!!!!!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0.24
  • 묘허스님의 49재 의미의 말씀중에서, 우리의 조상이 우리의 후손이 될수도 있고, 자신의 후손이 우리의 조상이 될수도 있다는 윤회에 대하여 저도 평소에 깊은 생각을 해본적이 있습니다...
    저는 평소에 아버지가 생존해계실때나, 현재어머니를 생각하면, 제가 부모님을 대하는 마음이, 단순한 자식이 부모님에 대한 효도를 넘어서는것같습니다. 뭐라고 할까..꼭 지켜주고싶은, 지난날이 너무 애처롭다는, 핏덩어리 자식을 두고 먼저 눈감은 부모심정, 아무튼 깊은생각을 합니다.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10.22
  • 오늘은 인사가 늦었습니다, 컴에 이상이 생겨 지금이야 인사드립니다, 내일은 행복한 토욜 입니다 놀토라 행복합니다 하지만 날씨가 비가 금방이라도 올것같아 중국다녀오시는 스님께서 불편하실것같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0.21
  • 점심 바지락 칼국수 시원합니다...그런데...식곤증이...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10.21
  • 오늘은 매월 검진 받는 병원에 다녀 왔습니다. 부처님이 병로병사의 고통을 설하셨는데, 내원해 있는 모든 분들이 빨리 쾌유하길 바라보면 무엇보다 건강의 중요성을 깨닫는 날 입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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