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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청소하는것을 좋아합니다..청소하고나면 마음이 상쾌하고, 새로운 힘이 생깁니다.
    오늘은 퇴근후에 대청소를 해야겠습니다..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10.21
  • 아무생각없습니다... 바쁜일이 있어서...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10.20
  • 출근길에 가로수 은행잎이 노랗게 물들기 시작 가을이 깊어 갑니다.
    가을 여행을 무척좋아하는데............ 울님들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0.20
  • 짜증은 왜 날까???상대가 내 기대에 부응을 못해서 그런가...세상일이 내뜻대로 안되어서 그런가? 최고 권력자도 모든일이 내뜻대로 될까? 남의밥에 콩이 진짜로 클까? 남의직업은 정말 좋을까? 돈은 많이 벌까? 돈도잘벌고 직업도 좋으면 그사람은 행복할까? 모든것은 내마음속에서 일어나는 파도같습니다..거품입니다...
    마음을 내려놓기가 힘이드네요...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10.19
  • 제법 낙엽들이 길에 쌓여 갑니다. 이제는 세월이 가는 변화도 느껴집니다,
    출근. 춥다는 생각에 오랜만에 따뜻한 차한잔을 앞에 놓고 하루를 생각한다, 머리가 아프고 짜증은 나지만 그래도 직업이니 웃으며 시작하려 한다,행복한시간이되면.............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0.19
  • 겨울이 성큼 다가온 느낌 입니다. 깊어가는 가을 맑은 차 한잔 나눕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1.10.19 '겨울이 성큼 다가온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내 삶에 흔적은 무엇일까요?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1.10.18 '내 삶에 흔적은 무엇'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어젠 퇴근하면서 친구 가게 들렀다..오랜만에 본 친구 마눌이 내가 젊어 보인단다..맞다...ㅋㅋㅋㅋ
    오늘도 힘차게 시작합시다....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10.18
  • 아침 날씨가 제법 춥다, 참 간사하다^^* 그래도 여기는 따뜻한 남쪽인데 ㅎㅎㅎㅎㅎ 오늘하루도 어제의 기분 나쁜일 생각말고 홧~~~~~~~~~~~~~~팅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0.18
  • 새로운 한 주...모든 분들 무사히....최선을 다해서 살아봅시다...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10.17
  • 한주가 시작됩니다. 더 높아진 하늘이 .코스모스가 날 불러 보지만 그래도 참고 맡은 일에 열중 입니다. 님들께서도 행복한 생각만 하시는 하루가 되시길...............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0.17
  • 공부는 잘하나? 고등학교는 어디로 갈래? 대학 갈수있겠나? 군대 갔다왔나? 방위댕갠나, 현역나왔나? 취직했나?모하는회사고, 얼마받노? 애인있나? 결혼했나?전세가 월세가? 지하방이가? 아낳나? 아들이가 딸이가? 그다음부터 애들공부잘하나? 너애들 대학들어갔나? 취직했나?결혼했나?며느리 사위 잘봤나? 속안썪이나? 손주들은공부잘하나? 다음, 니는 어디 아픈데 없나? 질긴목숨 좋은것만보고, 좋은일만겪다가 가야되는데, 내 의중대로 안되는 일도 있을겁니다. 아버지같이 버릴것만 두고 갈 수 있다면 좋을텐데..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10.15
  • 행복한 주말입니다. 제법 쌀쌀 합니다.늘 현실에 최선을 다하며 숨쉬는동안 삶속에 행복이시길~~!
    향상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 가렵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0.15
  • 가을비가 내립니다. 처마에 떨어지는 빗소리를 들으며 차 한잔 나눕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1.10.14
  • 아침운동 끝나자마자 비가 내립니다...기분이 개운하지가 않습니다..
    아무래도 금요일이라서 그런가봅니다...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10.14
  • 가을 가뭄에 목마른대지를 모처럼 단비가 적시고 있는 아침 입니다.
    오늘도 힘들지 않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 하면서 주말을 기다리는 편안한 마음 입니다
    행복하신 날이 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0.14
  • 영주의 하루는 컴퓨터의 한글 2010과 2007과의 전쟁이었다.
    그와 걸맞게 어찌도 많은 뱀들이 햇살이 따스해지기 시작한 오시부터
    꽈리를 틀고들 모여 앉아 조롱하 듯 고개를 내밀고 쳐다보았다.
    쫓느라고 애를 서서 비웃듯...하는 수 없이 백반을 가루째 뿌리고
    또 물에 녹여서 분무기로 뿌리고...
    그 사이 너댓놈은 장독대 갈라진 틈으로 비집고 들어가 버리고
    그래도 한마리는 끝까지 밖에서 피하고 다닌다.
    혹시 하는 맘에 법당으로 올라갔더니 대웅전 마당 뒤에서 일광욕을 하고 있는
    제법 큰 놈을 하나 잡아 옆산에다가 놓아주었다...
    땀을 많이 흘렸더니 이젠 춥다. 시골이라 처리 속도 느린 컴퓨터 앞에서 졸면서...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1.10.13
  • 무미건조한 일상, 변화도 주고 싶은데 용기가 나질 않는다..
    달리고, 먹고 , 일하고, 먹고, 9시되면 눈꺼풀이 무거워지기 시작합니다..
    한편으로 가만히 생각해보면, 별다르게 사는사람들 없을것같습니다..
    예전에 다른짓도 해봤는데, 시간낭비 돈낭비..
    모르겠습니다..복에겨워 푸념하고있는지도...
    일할께요...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10.13
  • 시월...........시간이 너무도 빠르게 지나간다.정신이 몽롱하다. 오늘은 비가 올것같다 .흐르는 물같이 빠르게 가는 세월속에서 무엇을 붙잡으려 안간힘을 쓰는지 마음은 항상 바빴지만
    편안한 마음으로 살아보고 싶은 시간속에서 삶의 의미를 생각하는 날입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0.13
  • 어제는 일상적인 생활에서 잠시 옛 인연들을 보면서 삶에 에너지 충전을 해보는 날 이었습니다. 20년을 거슬러 현재의 지금을 살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바로 지금 여기에서^^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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