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내음 풍경소리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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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부채에 산고수장(山高水長)이란 글을 많이 썼다. 대장부의 기개는 무릇 '산처럼 높아야 하고 강(水)처럼 길어야 한다.'는 뜻... 빈도의 고향 서울이 투표로 시끄러웠다. 상을 세우지 않고 정말 진정한 마음으로 나라를 사랑할 수는 없을까?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1.08.25
살아 가면서 서로를 소중히 아끼며 살아야 합니다. 운명이라는 것은 그림자와 같기에 언제 우리들 삶에 끼어 들어 서로를 갈라 놓을지 모르기에 서로 함께 있을 때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어야 합니다. 작은 말 한마디라도 타인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는지 항상 자기 자신을 돌아 보아야 합니다 화는 입에서 나와 몸을 망가지게 하므로 입을 조심하여 항상 겸손해야 하고 나는 타인에게 어떠한 사람인지 돌아 보아야 합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8.25
선풍기 바람이 너무 추워요 ..가을이 성큼제 옆에 왔네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8.25
밤바람이 서늘합니다. 마음 한켠에서 꿈틀대는 쓸쓸함이 가을을 말하는 듯 합니다. 막연히 떠나고 싶고, 삶에 대해서, 나에 대해서, 계절에 대해서...... 아파트 기둥에 기대서서, 부는 바람 맞으며, 밤하늘을, 흐릿한 불빛을, 흘러가는 구름을, 바라보며 생각에 젖습니다. 고뇌와, 사색과, 어느 낯선땅에서 하룻밤을 보내는것도 나쁘지 않은, 다가오는 가을.....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8.24
가을 비라고 하기에는 넘많이 온다 . 이제는 쫌 그만 ~~~~~~~~~~~~~~~ 행복한 시간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8.23
오늘 처서다. 왠지 마음이 바빠진다. 텃밭에 배추도 심어야하고 무도 심어야한다. 근데 비가온다.....
작성자
햇님
작성시간
11.08.23
스님께서 써 주신 반야심경 병풍 너무 멋지네요~~ 올 추석 제사에 잘 쓰겠습니다. ^^*
작성자
햇님
작성시간
11.08.23
가을 향이 물씬... 오늘 하루도 즐거운 시간이 되면 좋겠다. 모두 행복하시길.....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8.22
토요일 비가 온다 가을 비라하기에는 좀 ... 지리하게 온다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8.20
언제나 꾸준하게 찾아주는 이웃님들과 또한 새롭게 인연이 되어 가입해주는 사람들이 감사한 밤이다.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1.08.20
온 세상이 조용하다.. 수업시간 .. 또 이렇게 하루가 시작이 된다 . 오늘도 홧 ~~~팅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8.17
오늘 여름방학 끝...............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8.16
오랜만에 혼자 시간을 보내본다 ... 잠이나 잘까!!!!!!! 개학도 코앞이고~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8.10
또 비~~~~~~~~~ 태풍까지 지겹다 정말 ^^ 개학도 코앞이다 ..휴!!!!!!!!!!!!!!!!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8.07
오늘도 어김없이 덥다... 언제까지........................ 개학도 얼마 남지 않았네....휴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8.05
어이구!!!!!!!! 미치겠다 .넘, 덥다 .휴가나 갈까~~~~~~~~~~~동해바다로 ㅎㅎㅎㅎㅎㅎㅎ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8.04
날씨가 더워가 ............ 휴가가야지..어디로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8.04
월요일 하루종일 날씨가 흐리다 ..이제 그만오지~~~~~~~~~~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8.01
오늘은 7월초하루입니다 . 2주간의 연수가 끝나고 내일의 부담도 없이 쉬고있다 . 그런데 또 비가온다고 한다 ... 이제 그만~~~~~~~~~~~~~~~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7.31
진주경상대학교에서직무연수중 잠이온다 대학교를졸업하고 세번째이다 그런데비가억수같이온다 휴-----------^.^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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