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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이 올려나 아님 겨울비... 기축년 새해가 된다고 야단들이 였는데.... 오늘은 비가 왔슴 좋겠다 좋은 하루 되소서_()_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9.01.04
  • _()_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9.01.03
  • 기축년에는 건강하시세요...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화담(華潭) 작성시간 09.01.03
  • 대문 사진처럼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올라오는 태양처럼 내일은 밝으리다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뛰어봅시다 작성자 정행 작성시간 09.01.02
  • 힘들게 올라오는 기축년 새해 아침 해를 보며 소원을 빌어 보았다 힘들었던 지난시간들 바닷물에 던져버리고 두손 곱게 합장하고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9.01.01
  • 스님 올한해도무탈하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보리 작성시간 09.01.01
  • 청도 자은사 카페에 배너처럼 "새해에는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일들이 이루어지시길" 진리전에 두손 모아 간절히 발원 합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08.12.31
  • 무자년도 이렇게 가나 봅니다 뭘했다고 그래도 오는 기축년을 밀어 낼수도 없고 모두 모두 기축년 에는 행복만 가득하시길~~~~~~~~~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8.12.31
  • 굿바이 무자년~~~~~~~~~~~~~~~웰컴 투 기축년 !! 작성자 환희심 작성시간 08.12.31
  • 군불 떼고 절 주변 청소하고 솜털 같은 눈이 온다 왔다갔다 하니 아롱이. 다롱이 가 같이 뛰어 다닌다 그래도 귀엽다 (아롱이. 다롱이)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8.12.30
  • 심산수곡은 아니지만..솜털같은 눈이 오고 있는 산중의 아침이네요^^ 울벗님들 세모 잘보네시고 있죠?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08.12.30
  • 월요일 저녁이다 하루가 왜이리도 짧은 거야 !!!!!!!! 흥~~~~~~~~~~~~~~~~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8.12.29
  • 이제 도착해서 저녁먹고... 내집이 최고야~!!! 작성자 정행 작성시간 08.12.29
  • 어제는 방학했다고 10시까지 누워있었다 행복한시간이였다 ㅋㅋㅋㅋㅋㅋㅋ 긴 방학이 시작 ~되었다 뭐라도 해야하는데~~~~~~~~~~~~~~~~~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8.12.29
  • 어제는 통도사 박물관 봉사다녀와 으실으실 추운게 몸살끼가 있어 일찍 푹 잤다.엄마가 아프다고 하여 걱정되네 숙제가 있어 가지도 못하고.... 작성자 환희심 작성시간 08.12.29
  • 금방눈이라다도 올것같다 게임만 하고 있다....... 언가 시키는 일만 하고 ~~~~~~~~~~~~~~~~~ 이년이 가기 전에 얼굴 한번 더 볼수있을것이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8.12.28
  • 아무것도 아니하고 밥만 축내고 와서 마안하고 죄송하므니다.. 작성자 정행 작성시간 08.12.27
  • 겨울 준비가 오늘 마무리가 되었다 늦게 시작 되었지만 그래도 즐거운 시간이 였다 환희심보살님 .정행거사님.반야심보살님. 청정심보살님. 여래심보살님.. 덕분에 올 겨울은 어느해 보다 . 따숩게 보낼수있을 것이다 고생하셨습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8.12.27
  • 자은사 월동준비가 늦었지만 마무리하여 올겨울은 따뜻할것 같습니다. 작성자 환희심 작성시간 08.12.27
  • 자비심보살, 환희심보살, 정행거사님, 반야심보살, 청정심보살, 여래심보살...오늘 김장 울력 쌓으시는라고 수고하셨습니다.덕분에 김치가 입에 척척 달라붙네요^^ 작성자 동국 작성시간 0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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