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내음 풍경소리 따라서
회원115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밤새 소나기가 내리더니깨끗하게 개었습니다 오늘도 맑은 하루 되십시요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7.06.27
간 밤에 비가 제법 왔네요 소중한 월요일 되십시요 관세음보살((()))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7.06.26
오늘 하루도 무척 덥겠습니다 부처님의 말씀 생각하시면서 일체중생이 행복하시길 기원합시다_()_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7.06.23
"부지런히 정진하고 깊이 생각하며 행동이 깨끗하고 신중하며 스스로 억제하고 진리대로 사는 근면한 사람은 그 이름이 빛난다." 법구경 한귀절입니다 오늘도 고우신 법우님들 만사 여의원만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7.06.22
일주일이 휘리릭 갑니다 우리들 인생도 이렇게 정신없이 휘리릭 흘러 갑니다 저마다 마음속 소망 오늘도 모두 이루시는 정진하시는 행복한 하루 되시고 사방팔방에 밤나무들이 정신없이 꽃들을 피우고... 여름은 이제 시작인가봅니다 뜨거운 여름이 빨리 지나갔으면 하네요 여름엔 그저 시원한 얼음물 만한것이 없구요 오고 가시는 고우신 님들이시여 지금 이시간도 시원하고 맑은 하루 맞이하십시요 관세음보살((()))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7.06.21
사리불아, 저 불국토에는 항상 하늘의 음악 소리가 나고 땅은 황금으로 되어 있으며, 밤과 낮 여섯 번 하늘에서 만다라화 꽃비가 내리느니라. 그 국토의 중생은 항상 새벽에는 각각 꽃바구니에 갖가지 묘한 꽃을 넣어 다른 세계에 계신 10만억 부처님께 공양하고서 밥 먹을 때가 되면 곧 본국으로 돌아와 밥을 먹고 산책하느니라. 사리불아, 극락국토는 이와 같은 공덕과 장엄을 이루고 있느니라." (불설아미타경)((()))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7.06.20
어제도 덥고 오늘도 덥다고하니.., 노약자들은 외출을 삼가하라고.., 재난문자가오고.., 근데 안 나갈수도 없고.., 심각한 가뭄에 마음까지 말라옵니다. 한줌의 작은 물이라도 울 모두가 아껴야 겠습니다. 좋은 월요일 보내십시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7.06.19
손가락 사이로 물이 빠져나가듯 시간 참 빨리갑니다 금요일 고운하루 되십시요 관세음보살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7.06.16
부처님의 가피속에 건강한 여름나기 하십시요 관세음보살-()-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7.06.15
진짜 초여름이지요? 산도 들도 싱싱한 초록으로 짙게 물들어간 녹음! 그속에서 숨쉬고 사는게 행복입니다. 사계절이 뚜렸한 우리 한국에 태어남도 복을 지어야.... 오늘도 행복으로 채우소서. 관세음보살((()))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7.06.14
곱고 곱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7.06.13
"맡은 바 직업에 힘쓰면 이 세상을 안락하게 살아가리라. <잡아함경> 오늘 지장재일이면서 월요일입니다 소중하고 거룩한 하루 만드시기 발원합니다 ((()))관세음보살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7.06.12
그러고 보니 벌써 금요일입니다 소중하고 소중한 오늘이라는 선물 어제는 생각하지 마시고 내일도 생각마시고 오직 지금 이순간만 부디 잘 쓰십시요 관세음보살((()))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7.06.09
오늘은 햇살이 따갑습니다 학교 뒷동산 금계국화가 누워있었는데 언제그랬냐는듯이 발딱 일어납니다 . 우리도 용기를 내어 오늘 수행한다 생각하시고 저 누운꽃들이 발딱 일어나듯이 일어나자구요 사실 모든것은 내 한생각 내한마음 먹기 나름입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오고 가시는 소중한 인연에 합장드립니다 오늘도 안락하시고 항상 평화롭기를 관세음보살((()))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7.06.08
태어나서 변하고 쇠하는 것을 늙음이라 하고, 마침내 없어지는 것을 죽임이라 한다. 태어나서 죽기까지 온갖 고뇌가 생기고, 고뇌로 인해서 근심과 걱정과 슬픔과 탄식이 쌓여간다.” <화엄경> 비가 와서 주변이 차분합니다 고운 수요일 되십시요 관세음보살((()))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7.06.07
부처님께서 한 호흡 사이에 사람의 수명이 달려 있다 하셨습니다. 호흡이 떨어지면 죽는 것이고 그러니 부처님께선 늘 부지런히 정진하라는 당부를 경전 곳곳에서 하시고 계십니다. 심지어 열반 직전에도 부처님께선 너희들은 부지런히 정진하여라. 하고 당부하시기까지 합니다. 부디 부지런히 염불하십시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7.06.05
마땅히 머무는바 없이 그 마음을 내라... 금강경 한귀절 암송하면서 토요일 주말을 엽니다 평안하시고 무탈하십시요 관세음보살-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7.06.03
조금은 시원 뒷동산 청아하게 울든 새는 어디로 갔을까 오늘 하루도 부처님의 품안에서~~~~~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7.06.02
달력의 절반을 넘기는 날이네요. 무심으로 바라지 않는 기드를 해야 하지만 그저 저와 인연 있는 모든분들이 몸과 마음이 평안하기를 기도합니다. 이번달은 특히나 호국선열님들께 감사 기도하고 무탈하게 살아있음에 지극한 마음으로 절을 올립니다. 함께 해 주시는 도반들이 있어 힘을 내고 힘을 얻습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7.06.01
행복은 물질적인 만족에서 오는것이 아니고 스스로 만족할줄 아는 마음에서 온다고 하내요. 오늘 하루도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_()_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7.05.31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