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참으로 빠르다는 생각이 든다. 노무현대통령 서거 소식을 듣고, 믿지 못하는 마음에 인터넷을 뒤지고 했던 그 때가 어꺼제 같은데 ~ 벌써 6년이라는 세월이 흐른 먼 과거 이러한 것으로 미루어 보아 우리는 하루하루가 금같은 시간이다. 이 금같은 시간. 즐겁게~ 행복하게 ~ 작성자석판작성시간15.05.23
오늘은 햇볕이 충만하고 만물이 자라서 가득차게 된다는 [망종]입니다. 그리고 부부의 날이기도 합니다. 날씨가 본격적인 여름의 기온으로 한나절에는 더위가 제법이네요. 본격적인 여름으로 접어드는 이때 건강 조심하십시오. 점심 후 나른해질 때나 쉬고 싶을 때, 그리고 중간 중간 ~ 들리고 싶은 "솔내음 풍경따라서" 울님들 오후에도 즐거움이 넘처나는 행복한 시간되십시오' 그리고 점심도 맛나게 드시고요. 작성자석판작성시간15.05.21
스승의 날 참으로 뵙고 싶은 선생님들이 많이 계신데 특히 초등학교 3학년 담임선생님이셨던 정남식선생님, 중학교 때 오진수선생님, 장춘엽선생님. 재수시절 부산 청산학원 옥진수선생님 정말 한 번 뵙고 싶습니다. 전직 현직 모든 선생님 감사합니다.작성자석판작성시간15.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