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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아침입니다
    학교 운동장 펜스에 길게늘어진 붉은 장미

    짙은 오월

    모든 고귀한 인연들

    오늘도 무탈하기를 평온하기를 기원합니다

    수키혼뚜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9.05.13
  • 많은 것을
    보내야 하고

    많은 것을 알고도
    막을 수 없지만

    삶과 죽음의
    양 날개에서 너무 두려워말고
    오늘도 소중하게 살아요

    수키혼뚜

    ㅡ()ㅡ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9.05.07
  • 일어난 것은 반드시 사라진다

    질 그릇 같이
    보기에 멀쩡하나
    작은 물 방울에도
    작은소리에도
    무너지기 쉬운
    몸과 마음

    어찌 이것이
    완전한 나의 느낌이며
    나의 몸이며
    나의 마음이라 하겠는가

    사월이와 잘 놀다 갑니다

    나모고타마붓다

    오늘 서울갑니다 몇일 쉬겠습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9.04.30
  • 4월이가 어느덧 ...비오는 아침
    눈부신 5월이가 성큼성큼...

    활기찬 월요일되십시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9.04.29
  • 각자의 메모리 공간에 저당된 만큼
    생각하고 말하고
    판단합니다


    바른 스승님들의 가르침
    많이
    듣고
    읽고
    생각하십시요

    비 맞은 아침이 싱그럽습니다

    나모붓다

    ㅡ()ㅡ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9.04.26
  • 새벽공기가 참으로 맑고 상쾌합니다
    온갖 새들의 지저귐소리속에
    소리없이 꽃들이 피고 집니다

    온 우주법계가 내안에 있습니다

    바깥에 있는 모든 경계는 내가 바라보기 나름입니다
    중요한것은 바깥이 아니라 내안의 주인공입니다

    오늘도 감사와 행복한 바라기 하여보십시요

    바쁘면 바쁜대로
    한가하면 한가한대로 우리들 삶은 모두
    고마움뿐이라는것을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9.04.25
  • 절마다 한해 한해 틀리는것 같습니다
    큰절에 가면 큰복을 받는다고 생각하시고
    작은 절 스님은 그냥 작은 절 스님이시고
    한 해 살기가 어려워 허리가 휘이고 하루 하루가 힘든 스님들이 더 많이 계시는데
    큰절에 등은 달 자리가 없어 야단이고
    작은절 5만원은 많고 큰절 100만원은 아무 이유없이 달고
    아~~~~

    큰절보다는 작은절
    노스님이 홀로 열심히 수행하시는 절에 다녀오면 신심과 기쁨이 배가 되는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나무아미타불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9.04.24
  • 오늘 오후에 전국적으로 비소식이 있네요
    반가운 단비일듯합니다

    화가나도 화요일
    늘 웃을수 있는 지혜 스스로 챙겨보십시요
    감사합니다 관세음보살((()))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9.04.23
  • 타고난 성향
    축척된 성향
    바꾸기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상대를 바꾸려는 것 보다
    세상을 바꾸려는 것 보다

    몸과 마음을
    더 이해 할 때
    자연스럽게 나와 상대 세상을 받아들이고
    이해하기 쉬울 것입니다

    다시오지 않을 오늘입니다
    많이 웃어보입시더

    가ㅡㅡ즈ㅡㅡㅡ아

    ㅡ()ㅡ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9.04.22
  • 항상 모든 법우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주말 되십시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9.04.19
  • 마음이 온전한 내 것이라면
    세상
    최고 맛있는 면이 될텐데

    동서남북
    작고 소소 한 일들도
    알뜰히 챙겨 견적 다닙니다

    우리 모두 무탈하기를

    ㅡ()ㅡ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9.04.18
  • 오래된 고목 굴취 때에는
    음료수라도 올리며
    고개숙입니다

    뿌리와 가지를 짤라내고

    좋은 곳으로 모시겠습니다

    오늘도
    유 무정의 생명들이 평화롭기를
    행복하기를 기원합니다

    나모고타마붓다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9.04.17
  • 마음 만큼
    빨리 일어나고 사라질까
    마치 고속열차의 차창에 스치는 가로수

    우린
    그 스치는 찰라의 느낌과 생각을
    내 것이라
    좋다
    싫다
    막으려
    지우려
    잡으려 한다

    꽃이 필 때면
    눈속에서도 피어나고
    질 때는
    봄 빛에서도 진다

    오늘도
    몸과 마음 릴렉스 하게
    그래 그렇네 그렇구나 하며
    평온의 미소로 가ㅡ즈ㅡ아


    ㅡ나모붓다ㅡ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9.04.16
  • 요즘 날씨가 웬 변덕이 그렇게
    심 하대요 어제 외출 갈려고
    했는데 오싹하니 춥고 바람불고
    다시 접고 하루내 방콕 했네요

    하지만 월요일 힘차게 출발 합시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9.04.15
  • 깊고 얕음을 마다지 않고
    흘러가는 산골 물처럼
    우리의 삶도 이 아침에 당도 했네요

    오늘은 창밖이 유난히 찬란합니다
    꽃잔치 흐드러 지겠네요
    벌써 내일이면 주말이 됬네요
    화려한 봄의 향연 즐기소서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9.04.12
  • 온 세상이 꽃밭입니다

    화엄세상..,,
    불국토가 따로 없습니다

    우리들마음도 긍정과 감사로
    오를하루 시작해보는건 어떠실런지요

    행복하시고 건강하십시요 관세음보살((()))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9.04.11
  • 그저
    몸과 마음 큰 고통없이
    물 흐르듯
    평화롭고 자유롭기를
    기원합니다


    나모고타마붓다

    ㅡ()ㅡ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9.04.10
  • 지금 인간관계는 여기저기
    싱크홀 같은 일들로 넘쳐 납니다.

    가장 대표적인 경우가 돈이 될 것 같으면 하고,
    돈이 안 될 것 같으면 안 하는 것입니다.

    일을 하는데
    내가 손해 볼 짓을 왜 하느냐는 겁니다.

    심지어 어린 학생들 공부도 그렇게 합니다.
    돈도 안 되는 공부를 왜 해야 하느냐고 반문하는 것이
    이제는 썩 당연한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세상이 물질만능시절로
    오가는길에 풀한포기 꽃 한송이 심는것도 도대체 왜 하는거지?
    로 반문하며 생각하는 이기적인 사회, 경쟁적인 사회가 되는듯 해서
    안타깝습니다

    오늘도 소중하고 고운일들 모두 모두 가득한 하루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9.04.09
  • 오늘도
    무탈하고 평온하기를 기원합니다

    나모붓다

    ㅡ()ㅡ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9.04.08
  • 건조한 날씨...
    한순간의 방심이 강원도고성마을을 지나 속초까지 도시 기능을 마비시키고
    밤새 바람에 힘을 받아 온 도시를 활활 태우고 있네요

    밤새 힘든 소방대원들
    어쩔수 없이 대민지원나가는 여린 울 군인들의 수고로움이 ..

    어젯밤에 무서워 혼났다고 하는데..이런것은 속보도 안내고 뭐하냐는
    주민들의 댓글을 보았는데..그러려니..하고 어젯밤엔 모두들 안전 불감증

    항상 늦장대응이 문제지요
    오늘은 새벽부터 산불뉘우스로..온통 도배..
    더더구나 환절기 강풍에 바짝마른 낙엽들과 고목들이
    부쩍 울 나라 전국토에서 잔잔한 산불이 끊일새가 없네요

    혹시 강원도에 사시는 분들 계시면
    부디 조심하시고 무탈하시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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