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내음 풍경소리 따라서
회원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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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으로 불어오는 바람이 차갑습니다. 감기조심들 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3.09.10
주말 즐거움이 향기로운 향기가 그윽한 휴일로 남겨두시고 또 한주가 시작됩니다 행복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3.09.09
비가 옵니다 가을맞이 하는 비가옵니다 여름은 어디로 갔는지... 행복한 시간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3.09.06
오늘은 7월 그믐 늘 이때면 친정 엄마 생각에 가슴이 멍해 온다 날 낳아주시고 키워 주신 것에 보답도 못드렸는데.... 보고싶다 많이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3.09.04
눈꼬리만큼~~ 조금 기온이 낮은것도 같기도 하지만 그래도 넘 덥네요 고운 님들 더위에 고생들 하셨어요 이왕 참고있는것 조금만 더 기다려 봅시다요 고맙습니다 .. 가까히 와있는 가을을 연상해보면 그래도 행복해진 미소가 머금어지기도 해요 건강들 잘 지켜주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3.09.02
이비가 오고나면 더더욱 시원할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건강들 잘 챙기시고 항상 웃는 고운 님들이 되주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3.08.31
시원할기라 했드니.. 덥네요 그래도 조석으로는 시원하니 다행이죠 .. 건강들 잘챙기시고 고운시간이 이어져가길 비옵니다
작성자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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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8.30
우리 카페에 새로 가입하시는 분들은 꼭 가입인사 한마디라도 남겨주심이 미덕일 듯 싶다. 배려속에서 존중은 싹이 트는 법이다. 가랑비에 옷 젖듯이, 우리의 삶도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싹틈으로써 훗날 자신 스스로 존경을 받게 되는 것이다.
작성자
대공스님
작성시간
13.08.24
영남권 지역 종일토록 비가 오고 있다. 여름 한때 중부지방에 머물면서 계속되던 장맛비가 이제 영남권에 머물며 간간 이렇게 종일토록 비가 내리기도 한다. 우리네 삶도 밝았다 흐리고 흐렸다가도 개이는 것이기에 절대적 실의에 빠져 깊은 수렁에서 헤매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작성자
대공스님
작성시간
13.08.24
개학 3개월정도 쉬었다 오른팔은 아직불편하다 그래도 오랜만에 출근하니 기분은 한결 가볍다 더운날 건강 잘 챙기세요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3.08.19
무척 오랜만에 찾아왔다 아프다는 핑계로 이제부터 열심히 찾아오리라 우리님들 더운날씨에 잘계시는지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3.08.08
중부지방에는 폭우가 남부지방에는 폭염이 아무튼 한여름의 기성은 우리들의 생활을 지치게 합니다. 건강에 각별히 신경써야 할 계절입니다. 모두 건강하십시오. 자비심님의 건강 소식이 몹씨 궁금합니다. 빠른 쾌유를 빕니다.
작성자
석판
작성시간
13.07.21
오늘은 몹씨 더운 하루였습니다. 나무 그늘에서 더위를 피해 보지만 더운 열기는 .......... 여름에 더운 것은 당연하지만 오늘은 심하다. 자비심께서 6월 중순 경에 다시 입원하신다고 하시드니 몹씨 궁금합니다. 빠른 쾌유를 빕니다.
작성자
석판
작성시간
13.07.10
누구나 행복을 전하고 함께 나뉜다는 것은 참으로 쉽진 않습니다. 하지만 작은것 하나에도 새싹이 돋아 나오듯 신기하고 미묘함은 누구에게나 일깨워 주기에 필요한것 같습니다. 모든 님들 부처님 되소서 성불하세요_()_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3.07.01
점차 무더워짐 속에 여름은 진해지고 있네요. 주변국들의 여름 이상기온으로 혼란을 겪고 있다. 장마철에 접어들었다 하니 회원님들 무탈하시길 기원합니다_()_
작성자
대공스님
작성시간
13.06.22
몸도 마음도 아픔이 없는 세상. 이 세상 아무 곳에도 없겠지요. 익히 잘 알고 있으면서도 주변에 누가 아픔의 주인공이 되엇을 때 왜 이리도 마음이 편치 못할 꼬. 내가 아는 자, 또한 모르는 자 누구에게도 아픔이 없는 행복한 세상이었으면 좋으려만 아픔이 왔을 때 아프지 않을 때의 감사함. 그 감사함의 느낌을 주기 위함이라 생각하시고 몸의 아픔으로 마음의 아픔이 크지 않게 하여 아픈 가운데서 나마 나름의 행복감을............ 특히 근간에 병원신세 지고 계시는 자비심님.
작성자
석판
작성시간
13.06.16
월요일 다시 입원 넘아파 견딜수가 없다 일주일간 또 다시 병원신세~~~~~휴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3.06.15
오늘 하루는 계속 잠만자고 사람이 멍해진다 약기운때문가보다 하루도 이렇게 간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3.06.13
저는 하루하루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하고 시작 합니다 .그러면 감사할일.고마운일이 생깁니다,.다같이 성불합시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3.06.11
수술한곳이 넘아푸다 병원가니 다시입원해 치료하자 하신다 우째야 할꼬 ㅠ 날씨는 더워오는데~~~~~♥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3.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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