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내음 풍경소리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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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랑 한장남은 카렌다가 어딘지 허전하고 아쉬움을 대변하는듯 합니다. 얼마 남지 않은 세모의 끝자락에 못다한 아쉬움!.마무리 잘하시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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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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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14
비가 옵니다 추워가 더 할련지... 그래도 마음만은 따뜻한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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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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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14
11월 초하루의 아침입니다. 불보살님전에 향 한자루 사루며 기도하는 시간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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彌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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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13
출근길 넘 추워 손을 호호 불며 도착 ...... 넘 춥다. 오늘하루도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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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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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13
오늘도 춥기는 똑같다 목은 자라목이 되었다 손은 호주머니에 따뜻한 아랫목이 그리운 날이다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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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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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12
오늘까지 날씨가 춥다고 한다 더우면 덥다고 추우면 춥다고. 그래도 추운 건 정말 싫다 울님들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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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11
영주에 눈이 15센티나 내렸었나 보다. 사찰 진입로 언덕길 옆산의 나무가 제법 커서 응달을 만들어 눈이 녹질 않는다. 하긴 날이 영하 8도이니 어찌 녹기나 하겠는가? 중간 정도에 올라가다가 그냥 멈추어 섰다. 두어시간 눈치우고 난 후 차를 올려놨더니 배가 고프다. 유발상좌에게 기도문 만들어 보내야 해서 준비하다가 보니 어느새 두시 반이 넘어섰다. 오늘 아직 한끼도 못했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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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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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10
칼 추위다. 따뜻한 남쪽나라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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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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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10
오늘은 라루종일 뭘했는지 모르겠다 기도 끝나고 컴앞에 안자보니 늘 텅빈 울카페 무슨 방법을 생각해야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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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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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09
세상이 온통 하얗게 변했었다. 내일도 눈소식이 있다고 하던데 밤 늦게 영주들어가는 길이 괜찮을런지... 풍자가 꽁꽁 얼지는 않았을까? 떠놔준 물이 다 얼어서 못먹었을텐데 내린 눈이라도 꼭꼭 씹어먹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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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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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08
날씨가 제법 겨을을 알려 준다. 넘 춥다 목은 자라목이 되어다 .건강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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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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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08
창원에 눈이 옵니다 눈이내리니 기분이 좋습니다 하지만 퇴근길이 걱정입니다 울님들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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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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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07
감기 란놈이 찾아왔다. 콧물은 줄줄 머리는 띵... 여기 창원에도 어제 밤에 눈이 왔다 싸이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눈이라고 말할수있다 ㅎㅎㅎ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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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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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06
날씨가 영~~~~~~~~~~~~~~~~~~ 울님들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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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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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05
어제 내린 눈을 오늘 치우면서...마음에 번뇌도 눈 녹듯이 조금씩 녹았으면 하네요.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12.04
날씨가 제법 춥다 찬물에 세수를 하니 손끝이 아린다. 온 세상이 조용 하다. 오늘부터 기말 시험이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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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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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04
대자대비 부처님 대선 D - 15일 나라를 좀 먹는 관료들이 판치는 그런 참모들을 두는 그런 사람을 이 나라를 맡기지 않도록 바른 지혜의 눈을 뜨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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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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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04
오늘 아침 하얗게 덮인 눈세상은 겨울의 초입에 있음을 알린다. 그러나 제법 두텁게 얼은 작은 연못의 얼음은 이내 몸살을 앓는다. 한동안은 추웠다 더웠다 얼었다가 녹았다를 반복할 것이다. 우리네들의 마음은 이러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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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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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03
마음을비우고 임진년을 맞이하였읍니다 그러나지나고보니 못다이루고 보내는 이마음 을뒤로하고 2013년을 맞이합니다 우리모두 서로협력하여 2013년에는 모두이루는 한해가 오도록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서로의 가페도 방문하고 가입도하고 격려 지도하면서 협력하고 위로하면 어때요 가수이준[행복한세상]까페 올림 행복전도사 이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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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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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03
깃털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고♬솜털처럼 포근하게 하루를 만들어주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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